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명재 의원 발언
위원 바로 그것입니다. 그것가지고 모자라서 2개를 더 설치한다면 내가 알기에는 매주 수요일날 가서 모자랐을 경우에 더 수거하거나 말거나 해야지 지금 현재 보니까 지금 현재에 있는것도 4분의 1정도 찼습니다. 글자 그대로 구분해서 그러니까 공원에 갔다온 사람들은 분리수거함에 세가지로 구분해서 놓았는데 여태까지 6개월이 되었는데 세번정도 수거의 날이라서 수거한 기억이 난다고 하는 얘기는 하나가지고 충분히 할수 있다는 얘기예요.
매주 수요일날 가서 모자랄 경우에 수거함을 설치해야지 그리고 현재 수거함 앞에 뭐가 있냐면 소각장이 있어요 그 쓰레기장이, 거기에는 이상하게 넘쳐요. 태우거나 관리를 잘못해서, 거기는 넘치는데 수거함만은 지금 4분의 1이다 언제 몇일날짜 일지에 있겠지만 몇일날짜 재활용품을 수거해 갔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현재 6개월이 되었는데 서너번정도 쳤다는 얘기는 재활용수거함을 더 설치한다는 얘기는 이것은 낭비다 이거죠 ? 매주 수요일날 재활용품을 수거했으면서도 불구하고 재활용품 수거함이 없어서 넘쳤다는 얘기는 이해가 가는데 매주 아니고 6개월간 두세번 갔었다는 것은 두달에 한번씩 갔다는 얘기인데 아니 뭐가 모자랍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