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안정순 의원 발언
위원 제 말씀을 이해를 잘 못하시는데 조금아까도 예술분야에 대해서는 삶의 질을 높인다는 부분에서는 저도 동감을 합니다. 다만 우리구에서 하는 행사가 지금까지 소귀의 목적을 충분히 달성하지 못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유명한 피아니스트를 아니면 안무가들을 데려다놓고 행사를 하더라도 좌석에 200명 300명씩 앉아서 지금까지 행사를 치뤄왔다 이거죠.
그래서 이런 것을 실장님께서도 알고 계신다면 글자 그대로 문화예술이나 아니면 서구민들의 정신문화 향상을 위해서라도 이러한 소귀의 목적을 거두려면 여러가지 준비할 부분이 상당히 많다는 거죠. 그런데 그것이 저는 상당히 의심스러워요. 의심스럽다는 얘기가 구민회관에서도 자체행사를 함에 있어서도 상당히 세부적인 계획을 세우고 또한 홍보도 충분하게 해서 소귀의 목적을 이룰수 있도록 노력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결과적으로는 그렇지 못하고 끝나더라는 얘기죠.
그런데 한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실장님께서 자신있다고 하시니까. 음악이나 미술, 서예등이 예술제에 참여를 하게 되는데 전문가와 상의를 해본적 있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