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권오창 의원 발언
위원 배부하는 문제도 상당히 문제점이 따를겁니다. 그것에 대한 보완을 충분히 하셔야만 나중에도 논란거리가 되지 않지 만약에 그것이 귀찮은 유인물이 되는 상황이 됐을 경우, 홍보물이 많이 나가니까 주민들 인식이 어떤가 하면 다 좋은 생각으로 펴보는 것이 아니고 바로 접어서 쓰레기통에 넣어버리듯이 골치거리로 여깁니다. 왜냐하면 신문자체도 재활용이 되지만 속지가 들어가면 재활용이 안되기 때문에 빼야되는 그러한 상황까지 오는데 저 본인부터 들어오면 바로 접어서 버린다 그 얘기예요.
그러니까 그부분을 검토를 잘하셔야돼요. 통장들에게 해서 반에 다시 주민들 가가호호세대 나갈건데 누가 일일히 가져다 넣어줘요 ? 신문도 마찬가지가 될것 아니냐 이겁니다.
그러니까 통폐합될 부분은 검토가 되어야 될 부분입니다. 그리고 지금 피아노 경연대회하고 그 외에 전시분야 사용되는 방명록, 초청장 등 제작하는데 2백만원씩이죠 ? 2백만원씩 들려는지 의심되는 부분이고 이것도 한번 검토해 보시고 피아노경연대회 심사위원수당 275만원인데 어떠한 사람이 심사를 할 예정입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