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정희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런데 한국에 와서 지금 체재하고 있는 미국사람이나 하이클라스 교수나 교사들이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그 사람들 이미 거주하고 있는 사람도 많이 있고요. 그런데 이런 것을 임대료를 그러니까 강사비를 좀 내린다는 의미에서 주택임차를 해 주었다 이해를 그렇게 일단은 하고요.
그 다음에 교육경비보조를 교육청에서 요청을 했다고 하는데 교육경비에 관한한 강남구청에서 이렇게 UC 리버사이드 대학에서 원어민 강사를 데려오는 것은 상당히 그 교육청의 교수 학습의 범위를 좀 침해하는 부분 아닌가 그런 생각이 되는데요. 자격기준은 UC 리버사이드 대학 출신이라고 그래서 초등학생을 가르치는 데에 합당한지 안 한지는 원어민이라고 해서 반드시 그 초등학교 이 커리큘럼을 담당하기에 합당하다 이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초등교육과를 나온 사람이 따로 있고 중등교육과를 나온 사람이 따로 있고 대학교 교수학습을 할 수 있는 사람의 카테고리가 다 다르거든요.
그런데 어떻게 UC 리버사이드 대학 출신이라고 해서 지금 여기 보면 제가 볼 때는요 국민대, 서강대 영어강사는 절대로 초등학교 교사에 적합지 않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초등학교는요 초등학교 교육을 전공한 사람이라야 아이들한테 와서 초등학교 아이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얘기를 할 수 있거든요.
그런데 대학교 강사자격을 가진 사람이 초등학교 강의를 한다는 것은 제가 볼 때는 이것은 참 맞지 않는 순서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답변좀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