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강빈 의원 발언
위원 김강빈위원입니다. 치수과에 질의를 하겠습니다. 빗물받이 연결관 준설 78쪽을 중심으로 해서 전체적인 질의를 하겠습니다.
오수와 오폐수 분류관 규정 크기에 따른 관리 주체가 다른 것으로 아는데 그 내용을 설명해 주시고요, 첫 번째. 두 번째 도시방재를 위해서는 장마철 전에 철저하게 대비하는 것이 예방방재로써 극대화가 될 것으로 생각되는데 이것이 사후약방문 두드리는 식의 사업은 아닌가라는 생각에서 질의를 합니다, 두 번째. 세 번째 양재천과 한강까지 제가 운동을 자주 나가는데 타워팰리스와 대치1동 사이에 가보면 거기에서 둑방길로 가다 보면 악취가 납니다.
어디선가 악취가 납니다. 그것 하나 치수과장님이 체크하시고요. 그 다음에 더 내려가다 보면 강남경찰서 그 주위에 보면 아주 대형오폐수관이 있는 것으로 있는데 다리 조그맣게 있고 그 밑에 탄천 강 옆에 말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무지무지한 악취가 나서 정말 저는 운동하면서 거기는 제발 안 지나갔으면 하는 생각이 정말 듭니다. 그런데 요며칠 사이에 비가 상당히 많이 왔지 않습니까? 오고 난 사이에 이 2, 3일 동안은 냄새가 또 안 난단 말씀이에요.
이것에 대해서 우리 치수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치수과장님보다 양재천, 탄천, 한강을 자주 드나든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질의를 드리는 것입니다.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