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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탁 의원 발언

252회 제1기획총무위원회200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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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477억원인가 됐는데, 170억원 정도가 1차사업비 기준으로 하면 증액이 됐는데 이 기금을 애초에 우리가 사업계획서를 낼 때 아마 천안도 그랬을 것이고, 창원도 그랬을 것이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기금을 주는, 기금 요구하는 곳하고의 정책적 협의가 필요한 것 아닌가, 저는 그런 점에서 3개 FC가 공동대응을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 왜냐면 우리만 주라 이럴 수는 없고, 그쪽도 9백억원, 1천억원 정도 준다든가 이런 고민을 했으면 좋겠고, 둘째는 이게 해놓고 장사가 되게 하려고 하다보니까 여러 가지 1단계니 2단계니 기능에 대한 그런 게 있는데 우리 허정민 위원님께서 하신 이야기는 제가 듣기로는 그런 견해에서 생각을 해보면 꼭 포기해서는 안될 것하고, 예를 들자면 발주과정에서 선택가치를 좀 늦추는, 무슨 얘기냐면 축구장 6면은 먼저 필요하고, 하프돔 한 동은 정 안된다고 하면, 예산 배분을 하는 그런 전술적 지혜가 좀 필요합니다. - 왜냐면 도비야 노력해서 받아내는 게 굉장히 소중하다고 봅니다만 1단계, 2단계, 조감도나 마스터플랜 해놓았지만 최소한 우리가 형편이 정말로 어려워졌을 때, 딜레마에 빠졌을 때 이건 유지하고, 이런 정도는 예를 들자면 민자로 한다든가, 아니면 없애버리고 거기다 나무를 심어서 조경이나 미관상 아름다운 경관을 만든다든가 이런 것을 고민해 보면 좋겠다 생각하고요. - 세 번째로는 애초에 이걸 목대 스포츠연구소인가에서 재정분석을 해봤는데 저는 실은 647억원이 중요한 게 아니고, 647억원 우리가 다 있어서 하더라도 향후 이것이 정말로 우리지역에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될 것인가라고 하는 관점에 지금부터 검토가 같이 이루어져야 되는 것 아닌가, 그러면 지금 1단계나 이런 그림들이, 그림상으로는 맞는데 예를 들자면 외국에 있는 FC라든가, 또는 우리나라에 다른 데도 다 이렇게 똑같이 하게 되면 별로 메리트가 없을 것이거든요. - 예를 들자면 마케팅 차별화 전략이랄까 이런 것들을, 물론 우리 주무과에서 돈 마련할라, 이것 추진하려면 어렵겠지만 공동으로 가면서 우리가 공사할 때 예산 증액하려면 맨 설계변경을 하면서도 우리가 세워놓은 계획에 대해서도 정 안되면 계획변경, 설계변경을 하겠다라고 하는 몇 가지를 더 긍정적으로 검토 해 가면서 이 문제를 접근해야 되는 것 아닌가 이런 부탁을 드립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