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춘호 의원 발언

133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4-09-15

박춘호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왜냐하면 우리가 교육에 대해서는 정말 뭐 다다익선이라고 생각해요. 우리지금 학교가 다른 동네 CCTV 해 줄 때가 아니에요. 학교 가 보십시오.

굉장히 어려운 게 많아서 교육청에다 굉장히 밀리고 있는 상황인데 우리가 약속한 그거는 그래도 먼저 해 줘야지 우리 주민들을 위한 거고 자녀들을 위한 건데 왜 이번에 200억이 되면 사실 기본적으로 6억이 원래 예산에서 교육경비를 줘야 되는데 지금 5,000만원만 하고 이렇게 하면 안되지요. 어떤 진짜 성의를 보이더라도 반정도 라도 하고 그래야지 지난번 추경 때도 안 올라와 가지고 동료위원 김강빈위원이 발의해 가지고 그때도 올라왔는데 왜 이런 식으로 자꾸 그렇게 합니까? 약속했으면 약속한 거는 관에서 지켜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이번에 얼마까지 이거를 할 수 있는지 그렇게 해 주시면 제가 의원발의를 해서라도 이거를 좀 늘리도록 하겠습니다, 얼마까지 가능할 수 있는지.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