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성노 의원 발언
위원 지금 현재 과장님들이 여러가지 업무가 표출하기 때문에 그런 얘기가 있을수는 있어요. 있을수는 있는데 그렇게 자기 소관이 아니라고 은폐하기 보다는 어떤 주무관청이 분명하게 어느 주무과장이 취급할 수도 있는 것이라고 할때는 그쪽에다 정확히 이관을 시켜서 어느지역에 이런문제가 상당히 문제점이 생기니까 이것을 처리를 하시오 라고 이렇게 해서 승계하는 쪽으로 나와야지 아니라고 하는것은, 제가 이런 말씀을 왜 드리냐면 환경보호과장도 계시면 내가 말씀을 할려고 했는데 어저께 갔더니 태워서 나가는 연기는 환경보호과장 소관이고 태우기 위해서 쌓아놓은 것은 청소과장 소관이라고 합니다. 왜 오리발 내밀어요 지금 그런 사항입니다.
그런것을 쌓아놓은 것은 거기서도 발효되어 가지고 나오는 연기지 이게 왜 공해에요. 그렇다면 내 소관이 아니라고 하는 얘기를 해서는 안된다 이런 얘기예요. 과장님하고 똑같은 얘기 아닙니까 ?
그러니까 지금 현재 우리가 이런 문제점을 놓고 신중히 앞으로 다루어야 될 사항입니다마는 사실상 주민들이 우선적으로 피해가 있기때문에 이러한 거부안까지 우리 의회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런것을 우리가 다루지 않으면 안될 사항이 아닙니까 ? 그렇기때문에 애당초부터 이러한 문제점들을 잘 심사숙고 해서 했더라면 주민들이 구태여 이런 문제를 가지고 얼굴 붉혀가며 그렇게 안할 것으로 봅니다. 제가 알기에도 승마장이 인천교에서 있다가 여기 들어온지 10년 가까이 될거예요.
그러면 점차적으로 사실상 전무님 말씀대로 그 지역이 좁아서 제 구실을 못한다라는 얘기를 들었기때문에 언젠가는 다른데로 이전을 하지 않겠느냐 그러면 있는 동안까지는 주민들한테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해줄 경우에 이런문제는 안나오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