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전금숙 의원 발언
위원 - 사버리라고 하는데 그 큰 무대를 사서 어떻게 옮겨다니겠습니까? 그래서 제 생각에는 물론, 문제가 여러 가지로 각 실·과별로 같이 공연을 해봐야 되겠지만 무대를 기존에 우리시에서 특히, 구도심에, 원도심 어디에 하겠다라고 생각이 들었으면 그 부분에다가 무대를 그대로 설치해놓고 수시로 아무 때나 쓸 수 있도록 그런 방법도 모색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 특히 차 없는 거리에 보면 보해상가하고 차없는 거리 돌아가는 삼거리에, 거기에는 항상 예전에도 우리가 무대를 설치해놓고 청소년들도 공연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다 기본에 무대를 만들어놓고 수시로 사용할 수 있는 그런 방법도 모색을 해 보시고, 한 말씀만 덧붙이자면 지금 원도심에 루미나리에 거리가 조성이 됐습니다. - 저도 상인들하고 많이 대화를 했습니다마는 현재 그렇게 해놓으니까 기존에 상가들이 9시 30분, 10시 되면 문을 닫고 가버립니다. 그러면 그 이후로 사람들이 캄캄한 거리를, 가게들은 다 문이 닫아져있는데 단지, 그 불만 보러 와서 걸어만 다니고 있습니다. - 문제점들이 상당히 많이 도출되고 있어요.
왜냐면 그쪽에 먹거리도 좀 있었으면 좋겠고, 그 시민들이 원하는 것입니다. 물론, 지금 당장 포장마차를 설치한다든가, 그런 것은 안되겠지만 앞으로 장기적으로 우리 원도심이 어떻게 살아날 수 있겠는가에 중점을 두고 우리가 루미나리에 빛의 거리를 설치하는 것도 참 좋습니다. 방금 전에도 제가 지적했습니다마는 3차에 2억원을 우리가 투입해서 할 것 아니겠습니까? - 그래서 그 설치를 하더라도 원도심에 그것을 설치해서 사람들이 와 가지고 술 한잔도 먹고 갈 수 있는, 또 포장마차에서 애들 데리고 가 가지고 조그만 먹거리같은 게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장기적인 방안,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포장마차를 세우라는 건 아닙니다. - 그러니까 상인들하고 자주 접촉을 하셔 가지고 뭐가 필요한가, 이 거리를 조성했을 때 추후 문제는 무엇인가를 잘 좀 짚어보시고, 무작정 우리가 좋다고 그래서 계속적으로 세울 수는 없지 않습니까? - 그리고 앞으로 문제점이 그것을 청소하는 데도 상당히 문제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라든지, 지금 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참 좋습니다. 원도심을 살리기 위해서, 얼마나 좋습니까? 우리 원도심이 1억5천만원을 들여서 많은 공연을 하게 되면 얼마나 상가들이 활성화가 될지, 앞으로 매출이 얼마나 더 오를지를 모르겠습니다. - 그러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추후 문제를 자주 상인들하고 접촉을 해서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