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성노 의원 발언

44회 제2사회건설위원회1996-09-14

박성노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런데 과장님 말씀에는 지금 단속원이 단속을 한다고 했는데 거기에 살고있는 주민들의 이야기는 단속원이 한번도 거기에 나와서 단속을 안한다는 얘기예요. 왜 안하는데 문제가 따르느냐 한번 대놓으면 그냥 밤중까지 있다가 끌고가는 사람도 있고 또 그런문제가 나오다보니까 실질적으로 잠깐 잠깐 10분정도 왔다 갔다 하는것은 이해가 가는데 아침부터 저녁 늦게까지 방치하고 있는 상황이 생긴다 이거예요. 그렇다면 뒷골목에 있는 차가 도로가에 세워놓고 자기할일 다하다보면 오히려 피해를 당하는 것은 주민들뿐이 아니냐 하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래서 주민들의 이야기는 그것을 유료화 할수있는 방법이 없느냐 하는것을 건의를 많이 해요. 그리고 제가 보기에도 그래요 처음에는 어떤 예고 단속기간을 붙여놓더군요. 그러면 그것을 어쨌든 소멸해 가지고 그것이 이행이 안될때에는 거기서 무슨 제도적으로 벌칙금을 부과한다든가 그게 나와야 되는데 그런게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제가보기에는.

그래서 그것을 좀 어려우시더라도 거기에 잠깐 잠깐 주차를 대놓다가 주민들이 필요악으로 만들어놓은 것이라면 제가 보기에는 그런것은 유료화 해야된다고 봅니다 내 가 볼때는. 욕을 먹더라도 주민들을 위해서는 그렇게 해야되고 지금 국민은행앞에 커브머리 있죠 ? 거기 넘어서까지 마구 대놓아가지고 거기다 차를 삐딱하게 대놓으면 직진차와 우회전하는 차가 목이 좁으니까 거기서 엉켜가지고 난리들이예요.

그런것은 오히려 주차한두대가 들어가더라도 거기는 누구나가 정상적으로 해놓은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한번 검토해 가지고 그것을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