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정희 의원 발언
위원 한마디 더 하겠습니다. 추가질의인데 국장님 보십시오. 여태까지 우리는 지금 여성이 지금 아마 사무관급 이상에서 활동하시는 분이 어느 동에 조영자 동장님 한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구청장님께서 선거운동원 내지는 가서 선거운동하러 다니시게 되면 영부인으로 모시겠습니다. 하는 얘기를 수차례 했습니다. 이런 자리, 그 선출직에서 15명도 그중에 여자가 몇 명이 될지 모르지만 여성발전기본조례를 만드는데도 여성에 대한 배려할 수 있는 말이 하나도 없다면 나는 이 기본조례의 의미가 별로 없다고 생각을 해요.
물론 남성을 통해서 여성을 보고 우리가 여태까지 그렇게 살아왔다고요. 그런데 정치권에서 보십시오. 할당제로 해서 여성 국회의원들도 얼마나 많은 숫자가 국회에 들어가 있습니까?
유독히 강남구만 이것을 못해요. 나는 그 점을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이지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