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호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다 보니까 지금 구의원님들도 자기동에 민감한 사항들이기 때문에 예산을 삭감하지 않고 거의다 성사되고 있죠 ? 이런 현실이다보니까 지금 동행정을 보면 너무나 안이하고 태만한 자세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일단 예산을 편성해서 쓰고보자는 식이예요.
예를 들어 텔레비젼이 있었는데도 새것을 사고 어떤 동이 더 좋은 물품을 구입한는가 서로 경쟁을 해서 매년마다 올라오고, 그와 같은 것을 볼때 이러한 것은 안되겠다, 구의원님들이 자기동의 예산을 깍아서 동네에 가서 욕을 듣는다는 그런 소리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불필요한 예산은 과감하게 깍아야 됩니다. 지금 우리 경제가 굉장히 어렵지 않습니까 ?
우리구에서 우리동에서도 우리가 근검절약하고 과소비를 억제하자고 켐페인을 벌이면서 실질적으로 발로 뛰는 행정에 있어서 돈을 낭비한다는 것은 언어도단이죠.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실장님이 동의 것도 하나하나 철저하게 심의를 하셔서 삭감하실 것은 과감하게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