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성휘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면, 96억원을 들여서 작년 8월부터 기본설계용역을 하고 있고, 7월에 실시설계용역이 완료된다고 하고 있습니다. 이게 일정대로 될지 안 될지는 알 수 없죠. 그런데 갓바위 앞에 차도교를 만드는데, 갑자기 7월에 와서 해안 차도교 설치 전까지 부잔교 설치의 필요성 제기, 이렇게 했단 말입니다. - 그러면, 사업기간이 나와 있지는 않습니다만, 1억5천만원이 현재 확보되어 있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차도교를 설치하면 굳이 1억5천만원을 들여 가지고, 일년 쓰고 부수려고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길면 1년 반에서 2년입니다. 그러나 작게 표현하면 햇수로 2년이라고 칩시다. 2년 쓰고 부수려고 1억5천만원을 쏟아 부을 이유가 있냐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 차라리 그런 예산이 있으면 갓바위에 걸어서 접근하시는 관광객이나 시민들이 육지부에서 바다 쪽으로 바라보는 접근성을 제고하고, 보기 좋게 하는데 예산을 쓰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드는데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