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서조원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다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여수와 목포시가 공동으로 상해시에 있는 여행사와 유관기관 및 언론인을 초청해서 하신다고 했습니다만, 지역 이기주의를 버리고 우리 전남을 같이 홍보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해 주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 전국 우수 여행사인데, 시기적으로 7월부터 11월까지는 시기가 맞지 않습니다.
여행사는 굉장히 바쁠 때는 움직일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어떤 분을 대상으로 해서 팸투어를 실시하실는지 제가 여쭤봤습니다. -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명쾌한 답을 안해 주셨고, 시기라는 것이 있거든요.
여행사에 근무하시는 분이나 운영하시는 분들을 이쪽으로 초청하게 되면 와서 보고 느낄 수 있도록 해 주셔야 하는데, 그 시기가 있어요. 자기들 장사가 한참 바쁜데 오라고 하면 오겠습니까? - 그래서 이 시기를 잘 조정하셔가지고 해 주셨으면 좋겠고, 여행사는 가장 핵심적인 인물이 데스크에 앉아 있는 여직원들입니다.
사장, 부장 아무 소용없습니다. 될 수 있으면 여직원들이 와서 느끼고 가서 고객하고 직접 대화를 해서 목포를 알릴 수 있도록 초청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