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성휘 의원 발언
위원 - 선거 때문이라고 이해를 한다고는 하겠습니다만, 선거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는 것이 제 생각이고, 두 번째로 사업비가 1억3천만원인데, 그리고 대상이 969명으로 보고를 하셨지 않습니까? 그런데 당초 계획에는 969명이 아니라 400명이고, 예산도 7천만원이었단 말입니다. - 이른바 969명이 어떻게 말하면 정규직을 위한 하루 나들이 프로그램으로 전락하는 느낌을 받아요.
슬그머니 예산도 2회추경에 반영하겠다는 내용이 적히지는 않았는데, 기당 40명인데 70명으로 올려놓았고, 10회에서 14회로 올려놓았고, 4월부터 추진한다고 했는데, 한 건도 추진하지 않고 있고, 또 1박 2일로 하고 있고, 그래서 공무원들이 선거 때문에 고생해서 선거 끝나고 나서 무슨 위로하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저는 이것이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 이야기를 한번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