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우종학 의원 발언
위원 우종학위원입니다. 지금까지 질의내용하고 비슷한 내용인데 제가 질의하고자 하는 것은 집단민원처리 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역삼1동에 10월 20일날 전석순 외 3,254명이 민원을 제기했어요.
지하철 역사를 리츠칼튼 노보텔, 삼정호텔 배후에 분포되어 있는 주거지의 지형이 경사면으로 지역특성을 고려하여 그리로 연결통로를 내달라고 했는데, 이거를 서울지하철본부 업무라고 해서 이첩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첩만 하면 끝나는지 주민들이 몰라서 또는 시에도 같이 했어요. 그러면 책임있게 업무를 접수했으면 그 접수결과를 끝까지 추적해서 처리해 주는 것이 원칙이 아닌가 그거 하나하고.
또 예를 들어서 집단민원 처리에 연번89번에 다른 동네 얘기지만 그 대치4동에 아마 한티경로당 회장선거 때 강남지부장이 압력을 넣었는지 어떻게 했는지 아마 어느 분이 회장이 됐겠지요. 그런데 그 문제에 대해서 민원을 넣었으면 처리를 해 줘야 되는데 그 결과를 도로 그냥 노인회장한테 돌려보내면 어떻게 하겠다는 얘기예요. 결론이 어떻게 난 것입니까?
이것이. 어떤 처리결과를 이렇게 되면 감사담당관이 있을 필요가 없어요, 이것. 어떤 애매모호하게 처리를 전부 한 것 아닌가!
이런 의구심이 생기니까 그것 한번 답변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