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치열 의원 발언
위원 바로 그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전화를 받다가, 대표전화가 와서 나는 조금 전에 1472로 전화를 하기는 했지만 조금 있다 전화를 준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던 중에 다른 전화를 통화하다 보면 대표전화로 온단 얘기에요. 그래서 구청에서 왔기 때문에 전화가 오면 저는 전화한 사실이 없습니다, 그래요.
어느 부서에서 한지를 모르니까. 이런 불합리한 제도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질책이 아니고 그렇게 운영상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거는 이 감사담당관실만 해당되는지는 모르겠는데 다른 전화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쪽에서 전화 온 거는 대표전화가 뜨기 때문에 그 대표전화를 갖고 전화하면 내가 통화하고자 하는 담당직원하고는 전혀 통화가 안되는 것입니다. 어디서 했는지를 몰라요. 어떻게 이해가 되셨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