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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성휘 의원 발언

255회 제2기획총무위원회200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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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 부분은 추후에 이야기하고요. 스포츠클럽 관련해서 5월, 7월달에 늘어난다고 합시다. 그러면 전라남도 예산 확보 노력을 게을리 했다는 증거밖에 또 무슨 문제가 되느냐 이 말입니다.

운영지원을 보십시오. 전남 목포, 부산, 인천, 전라북도, 강원, 서울이란 말입니다. 서울이나 인천, 부산은 광역자치단체입니다. - 그리고 전남 목포도 광역단으로 이렇게 생각하다보면 도에서 돈을 줘놓고 운영을 해야지, 지방비 1억5천만원이라고 슬그머니 넣어놓고 우리시에서 1억원 확보하고, 그 다음에 도에서도 5천만원 주시오 사정해야 되겠냐 그 말입니다. - 당연히 5대 5로 체육지원금을 이렇게 1억5천만원 내려온다고 하면, 3억원이 정 필요하다고 하면 도에서 1억5천만원 내 놓지 않으면 5대 5로 7천5백만원씩 나누든지, 그렇게 해서 상호 납득이 갈만한 방식으로 예산을 확보해야지, 연초에 살짝 예산 확보해 놓고 나서 추경에 확보하면 다시 눈덩이처럼 불어서 내년에는 자연스럽게 2억원, 3억원 될 것 아닙니까? - 예산 많이 줘도 나쁜 것은 아니지만 예산을 계속 이런 형태로 증액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되고요.

특히 월별 등록회원 자료 요구를 해봐야 알겠습니다마는 줄었는데 예산은 거꾸로 시비부담으로 올리려는 것은 문제가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양이 많습니다마는 넘어가겠습니다. - 28쪽 축구센터로 넘어가겠습니다.

너무 시간이 늦어서 하나 빼고 넘어가겠습니다. 총사업비가 674억원으로 6개월 전에 총사업비를 666억원인가 했단 말입니다. 또 8억원이 늘어나 버렸어요. - 그래서 도대체 이 축구센터는 하룻밤 자고 나면 10억원, 하룻밤 자고 나면 위치변경, 또 하룻밤 자고 나면 20억원원, 그 다음에 또 자고 나면 100억원씩 변경이, 계속 시비 부담이 증액되고 있습니다.

예산이 계속 늘어나는 이유가 어떤 것입니까?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