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성휘 의원 발언

255회 제3기획총무위원회2006-07-25

강성휘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 다음 7쪽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직급별 정원 조정계획인데 일반직은 하위직이 줄어들고 상위직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만, 기능직도 감이 3명으로 해서 일반직이든, 기능직이든 상위직이 늘어나고 하위직이 줄어들면 보이지는 않지만 오히려 업무부담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 기능직 같은 경우에 여기 보면 현행 274명이고 최근 3명이 감 되어서 271명입니다만, 기능직 공무원 정원책정기준 이런 인터넷 의견들이 올라온 것을 보니까 그렇지 않아도 기능직이 서럽고 승진이라든지 처우에서 약자인데, 기능직의 정규직화,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차원에서 볼 때 기능직의 인사적체를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이라든가, 처우를 개선할 수 있는 방안 중에 핵심적인 방안이 정원책정기준에 맞게끔 정원을 책정해 주라 이것으로 해석을 하고, 그렇게 하다보면 개정안에서 현재 6급이 4명인데 3%를 적용했을 때 8명, 7급이 20명인데 9%를 적용했을 때 24명, 8급이 15%를 적용했을 때 40명, 여기는 좀 많죠.

정원보다 3명이 더 많으니까요. - 그 다음에 9급이 33% 적용했을 때 90명, 10급이 40%이상 적용했을 때 108명으로 해서, 이런 기능직 처우개선 또 오늘도 보도가 됐습니다. 정부의 당정협의결과로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로드맵을 가지고 정원책정을 정부기준에 맞게끔 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야기 좀 해 주십시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