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성휘 의원 발언
위원 - 국장님 말씀을 잘라서 죄송한데요. 그러니까 현재 정원관리규정에 의하면 목포시는 4국 20과밖에 못 둬요. 그런데 이번에 다행스럽게 행자부에서 총액인건비제 시범도시니까 봐준다고 해서 일부 기구가 협의 승인해 준 것 아닙니까?
그 문제는 다 알고 있어요. - 문제는 제가 볼 때 사무관들부터는 명함을 받으면 말입니다. 본인의 직급을 상대가 알아주기를 바라는 입장에서 이렇게 써진 사람들을 자주 봤어요.
즉 서기관급들은 광역단체만 가더라도 지방행정서기관 다 이렇게 써놓습니다. - 그러면, 중앙부처에 있는 사람들이 날마다 지방에서 올라오는 사람들 만나고 사는 사람들인데 서기관, 사무관 하나 명함에 써가지고 다니면 되지, 그것을 못해서 단장을 꼭 붙여야 되겠냐 그 말이에요. 이것은 쟁점이 안될만 하지만 짚고 넘어가야 될 것 같아서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