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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군섭 의원 발언

45회 제6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199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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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은 여기 지금 그런것을 따지려고 나온자리가 아니예요. 그것은 왜냐하면 건축주가 주민들한테 제대로해서 준공처리가 됐으면 하등의 문제가 없는거예요. 그런문제 때문에 여기 증인으로 채택돼서 나오셨으면 거기에 따라서 하실말씀만 하셔야지 여기서 그런, 우리한테 섭섭하다.

여기 있는 다른분들은 더 섭섭해요. 지금 여러분들 문제로 해서 지금 막대한, 서구구민 전체의 돈을 투입을 해야되냐 안해야되냐 하는 기로에 서있는데 서구 30만 구민들 전부다 피해가 가게 돼 있어요 그지역이. 그러면 내주장을 하기에 앞서서 내가 다른사람한테 피해를 주지 않나 그런것을 생각을 하셔서 말씀하셔야지 무조건 여기 나오셔서 그런말씀하시고 본인들 잘못은 얘기않고 이런식으로 얘기하신다면 문제해결이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그얘기를 자꾸 하지 마세요. 그런얘기를 현장에서 의원들이 할수도 있는것이고, 의원들도 주민들을 위해서 일하는 사람이예요. 세입자들 얼마나 불쌍합니까 ?

나가고 싶어도 돈이 없어서 당장 세도 못빼주고 못가고 불안하게 살고있고 여러분들이 아까도 그런말씀 하셨지만 여기 붕괴위험 있다고 분명히 탄원서 냈었어요. 그런 상황인데 여러분들이 여기 나오신것은 우리가 여러분들한테 잘잘못을 따지는 것은 아니지만 여러분들도 뭔가 책임감을 가지시고 나오셔서 여기서 말씀하셔야돼요. 그러니까 그 얘기는 그만하시고 묻는말씀만 하세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