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성휘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지적하고 싶은 사항은 시설계획, 인력계획, 예산계획을 뻥 계획을 세우지 않아야 되지만, 제3기처럼 지나치게 소극적으로 세워서는 안 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뻥 계획은 절대 안 되지만 약간 강하게 세워야 된다, 그것이 제 생각이고요. - 한 사례를 들겠습니다.
하당보건지소가 2년 동안 시범운영 하고 나서 문을 닫을지, 상시기구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우리들의 일반적인 예측은 물론 두 가지 다 고려를 하고 계획을 수립해야겠습니다마는 이 계획서가 보다 강한 의지를 가지고 반영된 계획서라면 하당보건지소는 어떤 일이 있더라도 설치되는 것이 기정사실화 하고 임대하려고 생각할 것이 아니라, 하당 쪽 그쪽 주민들이 혜택을 많이 받도록 신축계획을 세워야 됩니다. - 현재 장소는 2년마다 임대료 내가면서 이리 뜯었다가 저리 뜯었다가 시설 개보수비가 더 많이 드는 사정이고, 또 확정이 됐을 경우 이것을 상정한다면 2년 후가 아니라, 4년 이내이기 때문에 신축계획을 과감히 반영을 해서 여기 조요한 위원님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보건복지부 유시민 장관님이 계실 때라도 확정하지 않으면 안 되도록 총력 풀뿌리 로비를 해야 되지 않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확정, 과정해서 예산계획도 좀 세우시고, 인력계획도 세우시고 시설관리계획도 세우시는 것이 어떻겠냐, 이것이 제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