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성휘 의원 발언
위원 - 목포시 모든 사업예산에 반영되고 그래서 예고기간은 훈령에 따라서 20일 정도 지켜줬으면 좋겠다, 이것은 제가 지적을 크게 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훈령에 따라 지켜줘도 좋겠는데, 지켜주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2천명이 넘는 숫자들을 일일이 설문조사하시고, 분류하시고, 분석하신 노고는 정확히 인정을 하고 고생하셨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설문조사에 응하신 분들은 참여형태로 보면, 가장 수동적인 참여형태란 말입니다.
어떻게 보면, 참여형태와 참여수준으로 보면 참여한 것은 사실이데, 참여의 형태가 낮은 형태라는 것입니다. - 여기에 의료계획팀이 3차까지 회의를 하시고 마지막에 의료계획심의위원회를 거쳐서 의회에 올라 와 있습니다마는 이 사업계획을 수립하실 때 일종의 공청회라든가, 주민 시민 대규모적인, 대규모가 굳이 억지 형식적인 주민동원형 공청회 말고 말입니다. - 주민이 설문조사에 참여하는 형태 말고 또 다른 형태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공청회, 또는 무슨 구강, 예방, 분야별 초청토론회나 공청회, 또는 대화회, 간담회, 이런 것들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시민을 참여시키는 가장 구체적인 방법에 의해서 분석단계에서 시민참여가 아니라, 계획수립 단계에서 시민참여가 부족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 보고서 내용을 볼 때요. 제 의견이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