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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홍영선 의원 발언

136회 제운영위원회200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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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다면 사전설명이 없었으므로 거의 1시간 이상 헛수고를 시킨 꼴이 됐네요. 사전에 제출한 자료가 잘못 됐으면 수정을 하든지 아니면 알려라도 주었어야 되는데 어떻게 본위원한테는 이런 자료가 와가지고 이런 헛수고를 시킵니까? 이것은 의도적으로 볼 수도 있어요.

또 하나 뭐 사소한 자료정리, 제가 말씀을 드렸지 않습니까? 이런 자료는 초등학교 1학년의 가장 기초적인 자료입니다. 이것이 틀릴 수는 없을 것이에요.

하지만 지금 네 가지 제가 확인을 했습니다. 그것 한번 일일이 확인을 하십시오. 여기에 날짜로는 지출발의를 2004년 6월 25일자 이 내용을 보면 알견적을, 알견적이라고 표현을 못해도 견적을 몇 개를 넣었습니다.

그렇다면 그 견적의 산출근거를 뭐 정보지를 카피를 했는데 2. 0㎜ 3선, 이것을 이 정보지에 보면 466원으로 되어 있어요. 어떻게 590원짜리로 산출을 한 것을 묵인했는지?

그 뒷장에 알견적은, 부견적은 택도 없는 600원으로 집어넣었어요. 이러한 견적자체는 이것은 견적으로써 인정할 수 없습니다. 물가정보에 나온 가격을 초과한 견적이란 것은 있을 수가 없거든요.

어떻게 이런 견적을 견적으로 인정을 해서 첨부를 시켰는지, 당연히 그 앞 견적을 맞추기 위한 계약 절차였다고 생각을 합니다. 또 하나 멀티탭 사구접지 이것도 물가정보지하고 가격이 다릅니다. 여기에다가 빨간 형광펜으로 밑줄을 그었으면서도 다른 이유는 그만큼 형식적으로 체크만 했다는 얘기입니다.

본위원은 그렇게 밖에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정책은 정책이고 계수는 계수거든요. 또 하나 납품검사원의 검사서입니다.

날짜도 안 찍혀 있고 검수자, 입회자 뒤에 물품검수조서에 검수자, 입회인 하나도 없습니다. 백지입니다. 뒤에 물품검사내역, 내역 하나도 없습니다.

백지입니다. 또 시행일자 2003년 11월 14일 컴퓨터 구매를 했다고 하는데 이 자료로써는 관공서 자료로써 본인은 공무원이 아니지만 전혀 인정치를 못하는 자료입니다. 적어도 가장 기초적인 지출증빙서에 이렇게 정리되어 있을지에는 하물며 이런 얘기가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해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 다 접어놨으니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