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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춘호 의원 발언

136회 제운영위원회200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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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개인은 공무원이기 때문에 상당히 말을 못합디다. 그런데 아까 국장님 하는 일의 행태로 봐서는 굉장히 국장님이 마음먹었다 하면 일사천리로 합니다. 의자도 외상으로 몇 천만원 짜리도 들여놓고 하는데 이 인사에 있어서 그 밑의 사람이 윗사람이 하는데다 내가 안 하겠습니다 이렇게 감히 못합니다.

그런데 김명주씨가 행정7급이고 여성들 중에서도 상당히 높고 이 7급 중에서는 이 분이 제일 높은 뭐라고 할까 년수를 갖고 있어요. 승진도 해야 될 위치에 있고 이런 사람을 우리가 홍보팀에서 열심히 무슨 일이 벅차든지 이렇다면 말을 못할까 홍보에 여유분으로 3명씩이나 갖다 놓으면서 이거를 이렇게 하는 건 누가 봐도 상당히 개인적인 감정이 개입되지 않았나! 아니면 누가 봐도 이거는 아니다 라는 그런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이거를 국장님이 그런 소지를 안 받기 위해서는 어떤 원칙을 세우셔서 이게 하는 일하고 이 사람 직급 하는 걸 갖다 당연히 상관관계를 해서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