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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춘호 의원 발언

136회 제운영위원회200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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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홍보할 게 우리가 저기 홍보라고 얘기하니까 우리가 홍보해 달라고 우리 홍보비용 있는 것을 우리가 KNC에 의원들이 해 달라고 그렇게 목매고, 국장님께서 그러면 전체 의원들 다 사인 받아라, 허락 받아라 해서 우리 위원장들한테 다 오케이 받았는데 이미 있는 내용에 3,500만원도 홍보에 맞지 않는다고 그래가지고 못해준다 그래서 결국 못했는데 무슨 공무원들이 거기 뭐 우리가 홍보하시는 것이 뭐 있다고 이렇게 저기 7급을 갖다 대거 그 자리에다가 놨으며 그리고 좀 제가 여성의원이기 때문에 상당히 유감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의회는 직원이 많은 게 아니에요. 다 합해서 30명 안팎으로 있는데 손바닥만한 식구들 중에서 특히 여성공무원들은 몇 명 안됩니다.

지금 몇 명 안되는데 이 숫자로 우리가 의원들도 숫자로 해서 몰리는데 그래도 의원은 말이라도 제대로 하지 공무원의 입장에서는 제가 어떤 면에서는 이번 옮긴 거는 김명주씨가 성차별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왜냐? 누구든지 다 인정하는 자리가 있어요.

이게 어떤 사람이 더 직급이 높은 사람이 있고 직급이 조금 덜한 사람 같은 급이라도 그게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의회에서는 의정팀 이런 행사 의원관리가 이제까지는 쭉 관습적으로 홍보팀보다는 조금 직급이 높은 사람이 거기서 일을 해온 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 직급으로 보면 장명필씨하고 김명주는 행정 같은 7급이라도 굉장히 차이가 나는 그런 직급입니다.

이번 서울시에서 발령난 것도 85년하고 88년이고 그 다음에 95년하고 99년이고 이렇게 돼 있는데도 불구하고 여성이기 때문에 이쪽으로 밀린 것 같은 인상이 드는데,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