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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성휘 의원 발언

255회 제1기획총무위원회200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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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4천만원이 넘어서 용역과제 사전심의위원회를 거쳤으면 좋겠습니다마는 해당기관이 아니어서 9쪽으로 넘어가겠습니다. 경영혁신 및 수범사례를 보면 3억원, 1억원, 그 다음에 2억4천만원 해서 5년동안 한 6억4천만원 정도 됩니다. 6억4천만원 전부 어떻게 말하면 이 세가지 경영혁신사례가 노동자 허리띠 졸라매기, 전 직원 고통분담, 두 가지 피땀 흘려서 이뤄 낸 것 같아요. - 정말로 고생 많이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장기근속자 조기퇴직제 시행 같은 경우는 제가 여러 가지 호소문과 탄원서를 가지고 있는데요, 이것이 무슨 총무과 직원도 아닌데 그만두라는 글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구조조정인지, 강제해고인지 하니까 이런 녹취록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 여기에 보면, 난리가 아닙니다.

제가 읽지는 않겠습니다. 장기근속자 조기퇴직제를 앞으로도 계속 시행을 할 것입니까? 안 할 것입니까?

상황이 어떻습니까? 답변 안 해도 되겠습니다. 제 생각은 노사합의에 의해서 임금피크제 방식으로 가는 것이 맞지 않겠느냐, 제가 보는 견해입니다.

노사합의에 의한 임금피크제 방식으로 가면 현재 제일 큰 문제가 지역사회가 경직성 경비가 늘어나는 것을 원장님이 걱정하십니다마는 고용불안과 거기에 따른 업무불안정이 제일 큰 문제입니다. - 의료기관일수록 “오메 50살 넘으니까 눈치봐서 못 살겠네, 잘리겠네”라고 생각하면 그 분이 성실하게 일 하겠습니까, 언제든지 원장 눈치 볼 수 밖에 없고, 그래서 제 생각에는 노사, 대화와 협의를 이런 문제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두 번째로 주5일제 시행에 따른 토요일정상근무, 연장근로수당을 전액 반납했어요. 제가 볼 때 이런 문제는 1, 2년은 가능한데 계속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이 문제에 대안이 어떻습니까? 한 두 해는 강요할 수 있지만 이것을 5년, 10년 하면 난리가 나서 되겠습니까?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