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홍영선 의원 발언
위원 홍영선위원입니다. 전 위원장인 유만희의원이나 또 우리 동료 의원들이 요구했던 건 사실입니다. 그리고 교체가 되고 보니까 상임위 사무실 내의 분위기도 좋고 또 앉아서 좌담하기도 편합니다.
그것은 그것이고 그렇다면 외상이든 현금이든 의장이나 운영위원장이나 거기 소속되어 있는 사람들한테 어떤 의자 어떤 칼라가 좋으냐 하는 질문보다는 이러이러한 것을 돈이 없으므로 외상구입을 하려고 하는데 외상의 상환방법은 이렇습니다 하는 회계 행정적인 업무처리가 문제라는 겁니다. 당연히 의원들이 요구했습니다. 의원들이 원하지 않는데 어느 업체에 특혜를 주기 위해서 의자를 갖다 집어넣어라 이런 거는 아니에요.
그거는 본위원도 이해를 합니다. 질의의 요지는 그러한 적은 돈일지 모르겠으나 내가 알기는 상당한 금액 같습니다. 그러면 그런 정도의 금액이면 의원들의 요구가 있어서 이러이러한 방법으로 회계처리를 하겠다, 들어와도 좋겠느냐 하는 그 과정을 안밟았다는 것을 지적하는 것으로 이해를 하시고 그 행정절차에 있어서 사무국장 전결이다, 의정에 대해서는 의장의 지시를 받지만, 지휘통제를 받지만 이런 행정업무에 대해서는 전결이다 하지만 의장한테 이런 얘기는 당연히 있어야 되리라고봤거든요.
그 문제를 지적하는 것이니까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