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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성휘 의원 발언

255회 제1기획총무위원회200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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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됐습니다. 체불임금 조치계획만 제가 물어봤기 때문에 답변 중지해 두셔도 됩니다. 결산서상 흑자가 발생할 때 4억6천만원을 갚는다 그 말이에요.

그런데 제가 생각해 보면, 2007년도에 흑자가 발생할 것인가, 적자가 발생할 것인가, 저는 죽었다 깨나도 적자가 발생할 것 같아요. - 현재도 리모델링 기간을 한 6개월 잡습니다. 그러면, 그간에 축소운영 해야 되지요.

또 여러 가지 다른 환자들이 줄어들 것 아닙니까? 그러면, 결산서상 흑자 가능성보다는 적자 가능성이 높지요. 두 번째로 원장님이 첫 보고 때 엄청나게 중요한 발언을 하셨어요. - 의료원은 이제는 수익성과 공공성 두 마리 토기를 다 잡는 시대에서 가능하면 수익성을 유지하되, 공공성을 강화시켜 나간다고 했단 말입니다.

공공성을 강화시켜 나간다는 말은 적자를 감소하고 공공의료를 계속 잘 하겠다는 뜻이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 그러면, 어떻게 말하면 공공성 강화를 완전히 포기하지 않는 이상은 영원히 결산서상 적자가 나지는 않겠지만 흑자달성이라는 게 현실적으로 즉시 가시화 된 것이 아니란 말입니다.

제가 1999년부터 2005년까지 체불임금을 못 받은 사람들이 의료원 원장님을 비롯한 대상자가 누구, 누구입니까? 체불임금 없는 사람이 누구고, 있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