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성휘 의원 발언
위원 - 한꺼번에 47병상이 늘어났는데 정원은 5년전, 7년전 인원이 108명이 똑같단 말입니다. 전혀 변동이 없어요. 그리고 정말 이번 보고서를 보고서 놀란 것은 3쪽제일 위쪽에 나와 있습니다마는 의사직은 그렇다 치고 공중보건의가 여섯 분이 메꾸고 있으니까 그렇다 치고 과부족이 정식간호사가 6명이고, 보건직이 1분이고, 기능직 2분인데, 일용직 29명이에요. - 제가 순천의료원 일용직 숫자를 파악해 보니까 20명입니다.
강진의료원은 더 시골인데, 26명이에요. 그런데 순천이나 강진은 도립이라고 합시다. 여기는 확인을 해보니까 20명 정원을 증원을 해주라, 이렇게 도하고 협의를 하고 구체적으로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 의료원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29명이 일용직 중에 간호사가 보고대로 16명이면 아무리 원장님이 이분들 어깨를 주물러 주시고 고생한다고 하더라도 서비스 태도라든가, 서비스 수준이 높아지지 않을 것으로 생각 됩니다. - 왜요, 정규직도 아니지요, 언제 잘릴지 모르지요, 임금은 짜지요, 업무량은 아까 말한 대로 47명 분을 전부 분담해서 업무 과부하에 걸려있고, 네 가지의 구조조정적인 환경에 직면해 있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건물노후, 의사부족, 두 가지 문제로만 경영개선이 안 되는 것이 아니라, 이런 인력과 서비스의 부족이 자연스럽게 나타나서 당연히 환자라든가, 이런 관리, 서비스 개선이 어려워 졌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이것에 대해서 이야기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