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성휘 의원 발언
위원 - 됐습니다. 이해했습니다. 47명이 부족한데, 나머지 이것을 가지고 128명이 운영한다는 뜻은 128명이 어쨌든 간에 환자유치율, 환자관리율, 일반사무업무율, 기타 시설장비 유지관리업무에서 47명분을 해내고 있다는 뜻으로 결과적으로는 해석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 그러면 그렇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만약에 임금인상률이라든가, 또는 주5일제 시행에 따른 토요일 무급제근무라든가, 이런 것으로 봤을 때 좋은 취지로 말하면 엄청나게 허리띠를 졸라맨 것이고, 객관적으로 보면 열악한 근로환경에 의사, 간호사, 기타 전 의료원 종사자들을 몰아넣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예를 들면, 10분의 1정도 부족하다, 한 10명이나, 15명, 20명이 부족하다면 이해가 되지만, 크게 보면 47명이면, 50명 아닙니까? 50명 정도 부족분을 나머지 현장에 있는 직원들이 채운다는 것은 사실은 심각한 사태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인력관리 측면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