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윤만영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 경기은행을 자꾸 고집한다는 이유는 청소과의 개인적인 과에서 단독적인 결정이 아닌 조직상의 문제때문에 그렇다 이렇게 답변을 해요. 이것은 오늘 하루의 문제점으로 발생된 사항이 아니고 91년도부터 계속적으로 발생된거예요.
지금 청소과뿐이 아니고 각과에 되어있는 예금이 되어있는 것들이 경기은행이거든요. 그래서 부평구의회는 집행부와 의회가 이 이자문제를 민주자본주의 국가에서는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서 분명히 이익이 높은대로 옮겨가게끔 되어있는 거예요. 그런데 1년에 1억 몇천만의 이자발생률이 차이가 된다면 분명히 그것을 탈피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택하지 않고 자꾸 경기은행을 얘기한다 거기의 규약에 계약상의 문제 이것을 우리한테 제시한다는 것은 그 제시하는 이유가 하나도 없는거예요.
그러니까 국장님이나 과장님들이 구청 집행부에서 간부회의때 과감하게 의회에서 위원님들이 이런 문제점을 강력하게 제시를 하고 있으니까 이것은 이익추구를 위해서 과감하게 옮겨야 된다 이거예요. 과감하게 옮기는 과정에서 경기은행에서 과연 이익추구를 자기네들이 줄수있다 이렇게 생각할때 경기은행에서도 그 대안을 제시해 줘가지고 했을때에는 경기은행에 우리가 그냥 한다 이거예요. 자꾸 거기서 합리화를 시켜서 얘기를 하지 말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