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춘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지금 이제 오늘 온 것은 강남모노레일 주식회사는 이미 되어 있는 회사죠? 그렇죠? 거기에 지금 자본금이 5,000만원이 되어 있습니다.
그럼 이 5,000만원은 말레이지아에서 냈겠죠? 그렇죠. 그런데 여기에다가 5,000만원 자본에 말레이시아는 그 이후는 여기 투입을 자본한 것은 얼마인지?
그것을 말씀해 주시고요. 거기다 지금 우리가 5,000만원 자본이 있는 자본회사에 우리가 제3자의 입장에서 지금 우리는 민자에서 20% 밖에는 투자를 못하는 회사가 이제 52억이라는 그러니까 100배죠, 100배. 5,000만원의. 100배의 자금을 투자할려는 시도를 할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죠. 제가 잘못된 것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그리고 이 돈의 출처에 대해서는 지금 이제 이것을 제가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우리가 이 돈은 여기에도 보듯이 이 돈이 우리가 함부로 이렇게 빼서 쓸 돈이 아닙니다. 그 이유는 여기에 보면 아까 우리가 교통행정과장님께서 이게 서울시교통영향심의위원회인가 거기에서 차도가 안되면 써라. 그런 내용이라고 그러는데 여기 협약의 대상을 보면 2조에 보면 그게 아니에요, 보니까.
그 협약의 대상은 여기 딱 적혀 있습니다. 지하철 2호선 삼성역에서 영동방향 약 300m 지점에 영동대로 변에서 지하 2층 주차장으로 직접 유입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지하차도, 이것을 심의한 거지 이 자금을 안쓰면 그 영동 거기에다 하라 라는 내용은 제가 여기 아무리 봐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서류상 좀 찾아서 갖다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여기 9조에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