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권혁래 의원 발언
위원 권혁래위원입니다. 사회복지과장님한테 질의드리겠습니다. 여기 개포동의 12-10 사회복지시설 건립부지 매입인데 내용을 보니까 거기다가 물론 좋죠, 내용이.
장애인들의 생활편의시설을 반드시 물론 해야 되는데 대지가 207평이면 연건평이 상당히 많이 나올 것 같은데 이렇게 한 건물을 몽땅 장애인 복지로 하지 말고 일부는 여기 보면 지난번에 10월달에 구립국제유치원 이거 부결된 건 저는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잘했다고 생각하는데 이걸 국제로 하지말고 그냥 우리 강남구민을 위해서 그 쪽에 유치원이 부족하답니다. 그래서 일부를 우리 강남구민을 위한 유치원을 좀 만들었으면 어떻겠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장애인하면 정서가 메마르잖아요.
그죠? 부드러운 데도 있어야 되니까 같이 병행하면 모양도 보기 좋고 이 얘기를 지난번에 강준규위원님이 얘기하더라고요. 그래서 마침 안 계셔가지고 제가 대신 그렇게 하는데요 같이 병행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온통 장애인만 왔다갔다하면 물론 우리가 그분들 돌봐 드려야 되지만 너무 삭막한 것 같아서 귀여운 애기들 좀 왔다갔다 할 수 있는 그렇게 같이 아울러서 건평이 조금 나오면 몰라도 많이 나오니까 병행하는게 그렇게 답변 좀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