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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서조원 의원 발언

256회 제1기획총무위원회200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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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예를 들어서 우리가 지금 차 번호를 모르니까 어떻게 세워놓든, 시민들은 모르실 것 아니에요. 제가 이것을 여쭙고 싶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존경하는 성혜리 위원님께서 또, 조요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저는 현재 살고 계신 시장님 관사가 굉장히 비좁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생각을 하고 있어서 물론, 관사신축을 찬성하는 것도 아니고, 반대하는 것도 아닙니다마는 좀 더 크고 직무를 볼 수 있는 그러한 곳이 되어야 되지 않냐,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 왜 그러냐면 자꾸 공무원들 집행부가 시민여론을 따라다니다 보니까 어느 우리 민선시장님은 “나는 관사가 필요 없으니까 팔아라, 일반 내 주택에서 살란다.” 이렇게 하시는 분이 계신 반면에 “나는 관사가 비좁다, 그래서 접견을 할 수가 없으니까 좀 옮겨야 되지 않느냐.” 이러신 분들도 계십니다. - 그래서 뭔가는 미래를 보고 얘기를 해 주셔야 되는데 자꾸 단체장이 바뀔 때마다 집행부가 생각이 바뀌어가지고 이렇게 행동올 한다는 것은 옳지 못하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백년을 내다볼 수 있는 그러한 정책을 펴 주십사 하는 얘기입니다. - 그래서 이번에 이 관사신축건에 대해서도 신축을 꼭 반대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여튼 지금 살고 계시는 국민주택 평수인 25.6평이 비좁다는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위원님들이 공감할 수 있는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