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성백열 의원 발언
위원 성백열위원입니다. 95p 보시겠습니다. 저는 방과후 아동프로그램 지원사업이 너무 강남구에서 잘된 사업이라고 보고요.
제가 질의하고 싶은 것은 저희 대치4동문화복지회관에서 이 프로그램을 하려고 했는데 저소득자녀에 한한다고 해서 못했거든요? 그런데 현재 우리가 젊은 맞벌이 부부들이 너무 많거든 그런데 학생들이 정말 학원 아니면 어디 갈 데가 없어요. 그래서 저한테 왜 이런 좋은 프로그램이 있는데 꼭 저소득 학생한테만 필요하냐 이런 것 좀 동네에 하나 넣었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라고 하는 부모들이 많이 있거든요?
개중에는 우리가 보면 수급자나 차상위 계층이 해당 안되는 분들도 어려운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걸로 해 가지고 선별로 해 가지고 지금 현재 다섯 군데만 하고 있는데 정말 그걸 선별해서 젊은 부부들이 맞벌이 하는데 저자녀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1학년에서 3학년 정도 이런 애들을 맡길 수 있는 데 이 프로그램으로 인해서 맡길 수 있는 데 그런 시설을 할 의향은 없는지 그거 하나 물어보고 싶고 또 하나는 뭐냐 하면 제가 보니까 30명 한 개반을 운영해서 30명인데 선생님이 한 분이거든요? 그런데 과연 이 선생님 한 분이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운영하는지는 모르지만 이게 가능한지 정말 현실적으로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지 의문이고요.
그리고 수당이 다섯 명 선생님 수당이 1억300 밖에 안되거든요? 1억300인데 이 수당 가지고 이 선생님들이 운영하는데 문제가 없는지 그거 세 가지만 질의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