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춘호 의원 발언
위원 130p에 일반수용비 4억3,500이 돼 있는데요. 이거를 좀 대충 구체적으로 어떤 어떤 거를 해 가지고 4억3,500인지 그걸 좀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게 지금 예산이 물론 법적으로 뭐 의정활동비가 딱 고정돼 있으니까 그렇다고 말하니까 할말이 없지만 이게 국장님 가만히 생각해 보세요.
이게 의정활동비를 위해서 의사운영비가 있는 거지 이걸 예산으로 보세요. 이게 도대체 누구를 위해서 아까도 내가 구정질문 했지만 누구를 위해서 사무국이 있는 겁니까? 이게 예산에서도 세상에 24%가 의정활동비인데 의사운영비는 76%다 이런 거는 국가발전을 위해서는 정말 이런 의회사무국은 저는 문닫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거 거꾸로 7억8,000이 의정활동비면 이 사람들을 위해서 의사활동비는 5억 정도로 해야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거 뭐가 잘 못되도 한참 잘못 됐는데 그나마 의정활동비에서 우리가 꼭 주는 거 말고 의원이 그래도 전체적으로 개인적으로 하는 거는 우리가 선거법으로 홍보할래야 할 수도 없어요, 선거법에 걸려서. 그런데 의원으로 됐으면 그래도 의원이 현직의원을 그래도 현직의원 아닌 사람하고 좀 차별화 하기 위해서 의회가 뭐하는 곳이다.
그거하나라도 선전해 주면 돼요. 또 우리가 의원이 의회 와서 뭐한다. 이게 너무 지금 주민들이 모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난번 같은 때도 그래서 5,000만원을 했던 거고 거기서 그때 3,500만원 남은 것도 의회선전을 위해서 좀 써 달라 그런데 결국 안 쓰셨어요. 그래서 불용처리 할 예정인데 그런 태도로 사무국에 계실 필요는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게 무슨 사무국 직원 월급 주기 위해서 우리가 들러리로 있는 것도 아니고 의원들이 진짜 의회를 의원들 개인 선전해 달라는 거 아니에요.
의회가 뭐 하는 데를 위해서 선전하는게 뭐 있습니까? 그 항좀 얘기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