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필상 의원 발언
위원 그럼 국가시책이 전 초등학교에 그걸 한다는 게 발표를 했어요.그래서 1년 내지 2년 있으면 국가에서 교육경비 저기가 다 나갑니다, 이제.우리는 짧게 1년이나 2년 우리가 시범적으로 하는 거예요, 이 사업이. 지금 말씀하신 것중에 아주 좋은 말씀을 해 주셨어요. 우리 구청에서 강사료는 줄 수 없다고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그렇다고 그러면 30개교에 대한 임차료도 정말 모든 것을 교육청으로 넘겨주고 52억 책정돼 있는 것을 여기에다 플러스 10억 정도해서 하면 강남에 있는 초등학교 1년 내지 2년 동안은 효과적으로 시범케이스로 전체 원어민교육을 할 수 있다는 얘기죠, 제가 볼 때는.그 후에는 전국에 있는 초등학교가 국가에서 다 부담을 한다고 저는 그렇게 봐요. 그런 방향이 상당히 중요하지 않느냐 이런 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