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필상 의원 발언

136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4-12-13

이필상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30개교면 지금 우리가 예산 지원해 주는 거에 조금만 생각을 한다고 그러면 한 10억에서 15억 정도면 30교를 완전히 교육청에다가 맡기지 않고 우리 교육, 총무과에서 우리 구청에서 직접 학교에다 임차도 해 주고 영어강사도 해 주어서 특별한 사업으로 띄워서 할 수 있다는 얘기죠. 그럴 때는 특별히 우리가 참 이런 좋은 일을 한다는 하나의 PR도 할 수 있고 생색도 생색이라는 말을 쓰기는 뭣하고 참 좋은 뜻으로 우리가 주민에게 어필할 수 있는데 이렇게 그 숙소는 우리 구청에서 얻어주고 영어강사에게 주는 수당이나 월급은 교육경비보조금에서 52억 중에서 나간다 이게 안 맞아요, 전연 이게. 그래서 앞으로도 우리가 추경이 제가 예측하기는 우리가 4,350억이 금년도 예산이라고 하면 추경에 대개 400억 에서 500억 정도로 쓴다고 봐요.

그러면 5,000억이 우리가 2005년도 예산이 되는데 제가 좀 정책적으로 질의하는 겁니다, 이거는. 그래서 이거를 각도를 다르게 생각해 볼 필요는 없느냐 완전히 30개교로 확대를 해서 우리가 총무과에서 아주 특별사업으로 넣든지 그렇지 않으면 전량 다 교육청으로 넘겨주든지 이렇게 해야지 이상하게 다리만 걸쳐 가지고 뭐 얼마는 임차를 우리가 해 주고 재산 때문에 그런다는 얘기도 하는데 관리에 대해서는 연구해 볼 필요가 있다 이런 얘기입니다. 좀 제가 질의하는 게 길었는데 과장님 이해가 되시면 정책적으로 답변을 해 주세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