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필상 의원 발언
위원 사실 52억이라는 게 너무 적게 정했어요.이게 문제가 여기서부터 발생이 되는 것 같은데 총무과에서 하는 일은 우리 공무원들이나 또는 우리 주민들을 위한 교육이나 이런 거는 총괄적으로 담당을 하지마는 특별히 교육청에서 관장하는 학교에는 그거는 학교에다 맡겨야 된다 저는 주관을 갖고 있어요.그래서 지금 여기 39쪽에 보면 원어민 영어강사 숙소임차가 올라와 있습니다. 사실은 이게 우리 위원들간에도 상당히 혼란이 와요. 제일 중요한 거를 하나 말씀드리면 학교에 도와 주는 건 교육을 도와주는 게 아니라 교육에 필요한 경비를 도와주는 거예요, 교육경비.
그래서 조금 말의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그래서 저는 오히려 권장하고 싶은 것은 총무과에서 이렇게 학교에 영어 아이들에게 영어 가르치는 거 하나 실적을 제대로 하신다고 그러면 이게 교육부의 방침입니다, 사실은 각 학교에 전부 보급한다는 게. 그럼 우리 강남구에서 조금 앞서서 한다고 그러면 강남구에 초등학교가 30개 정도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