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명현 의원 발언

136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4-12-13

김명현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고맙습니다. 그리고 추가하여 효율적인 예산심의를 위해서 이택규 행정관리국장에게 국 과 구별없이 서면자료를 요청합니다. 준비가 되는 대로 예결위원 전원에게 배포해 주시기 바랍니다.

첫째 인터넷 방송과 관련된 평가보고서가 있는지, 두 번째 CCTV의 타자치구 지원건에 관련하여 첫 번째 법적근거가 무엇인지, 두 번째 자금지원 방법은 어떠한지, 세 번째 모노레일사업의 향후 주요추진일정입니다. 네 번째 문화공보과에서 편성한 정기구독 관련하여는 이 예산편성은 전형적인 선례 답습형으로써 고질적인 관행으로 밖에 볼 수 없습니다. 제로베이스로 전향할 의사는 없는지, 두 번째 통장과 반장의 기능과 역할이 현재 무엇인지?

현재 아시다시피 전 주민의 75%가 거주하는 아파트단지 내에는 아파트 동대표가 사실상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주민자치위원에게는 지역신문의 구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중앙일간지보다 왜냐 지역을 알아야 각종 여론조사에도 그걸 하고 또 타동 것도 이해를 하고 타 동네 것도 이해가 편리하다고 봅니다.

네 번째 지역신문 대상신문 명단이 명기 안됐는데 명단을 명기하기 바라며 다섯 번째 2005년도 행정관리국에서 직제개편한 아직 확정안은 없는 걸로 알고 있고 시안의 주요 내역이 무엇인지, 예컨대 세무팀의 세외수입 증대 및 체납액 독려로 태스크포스가 결성된다고 하는데 어떻게 되는 건지, 또 도시관리공단의 경영합리화 안이 어떤 주요골자인지, 마지막으로 교육경비보조금은 금년도 2004년도에는 55억 이상을 지원하고 있는데 서울시 교육감실에서 발표한 11개 구청에서 보면 10월말 현재 다른 10개 교육청은 평균집행률이 80% 가량이 되는데 시설비를 얘기하는 겁니다. 유독 강남교육청만 55억, 550억 중 19%만 집행을 하고 강남구의 보조금에만 의존하는 형태의 예산집행은 이거 참 뭐 우리 직접 관련은 없습니다마는 간접으로 우리가 지원하기 때문에 최근 강남교육청에 인건비를 제외한 서울시 보조금의 시설비 집행 프로테이지를 액수하고 간단하게 서면제출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