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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필상 의원 발언

136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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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필상위원입니다. 위원들이 그 과를 할 때에 저는 청소과에 칭찬을 하고 싶어요, 사실은. 참 칭찬하는 것이 어려운 것인데, 청소용역 업무가 우리 강남구에 대개 보면 주차정비나 또는 불법건물이라든지 여러 가지 노점상 단속이니 여러 가지 있는데 평가를 하다 보면 청소만은 다른 구에 비해서 좀 특이하게 우리 강남구가 잘 하고 있다, 그래서 칭찬을 주고 싶습니다.

뒤에 팀장님들 아주 저는 칭찬을 하고 싶어요. 그런 뜻에서 102쪽에 있는 가로 및 뒷골목의 청결상태 유지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와 제안을 좀 하고 싶어요. 이게 작년도에 66억에서 금년도에 72억 한 5억9,000만원 정도가 증액이 됐어요.

그런데 저는 더 라도 주고 싶은 심정이에요, 원래 잘하니까. 그런데 잘하는 대신에 이것이 전부 민간에게 위탁을 준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구역별로 이렇게 줬을 때 지금 경쟁도 하고 이렇게 하죠.

그런데 단지 주민만족도를 더 나타내시려면 그 동별로 특별히 청소용역을 맡은 회사에서 주민들에게 주민대표 되는 사람들이나 이런 사람들에게 한 번 정도는 자세히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좀더 들어주면 더욱 주민만족도가 이뤄지고 친절도가 이뤄진다. 이런 생각이 들고 제안이고 질의는 특히 보니까 인건비하고 그 다음에 유류비가 인상된 거하고 그 다음에 물청소확대 이렇게 돼 있는데 물청소확대에 대해서는 좀 이해가 잘 안 가요 사실은. 청소차로 양쪽은 물청소를 하는데 가운데까지 더 한다는 건데 그래서 한 1억 얼마가 더 늘어났죠?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