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수서, 대청, 명화, 강남 이렇게 좀 해주셨으면 하는 말씀을 좀 드리고요. 그 다음에 방과후 아동프로그램도 사실은 이것이 인건비만 지원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학교에 갔다온 아동들이 사실 제대로 공부방도 없고 어디 갈 데 없으니까 복지관에서 이 아이들을 수용을 해서 거기서 같이 공부하고 하는 그런 사업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도 태화는 마찬가지일 것 같아요.
태화는 저희가 뭐 자주 가봅니다마는 거기는 어떤 문화복지시설이라고 봐야 되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수영장도 있고 에어로빅 하는 사람도 있고 골프 배우러 오는 사람도 있고 여러 가지 그런 분들 많이 이용하는 시설인데 여기에다가 방과후 아동프로그램을 한다 하더라도 이용하는 아동들이 많이 없을뿐더러 위치적으로 봤을 때 합당하지 않지 않느냐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