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필상 의원 발언
위원 됐어요. 시간이 없기 때문에 됐고 제가 여러 위원님들께 좀 제 생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걸 왜 특별히 제가 강조를 하느냐 하면 금년도 경기가 최악의 경기라고 이렇게 얘기들을 하죠.
내년도에도 암담하고 예측을 못한다고 그래요. 그래서 우리가 다른 데보다는 지방자치 재정이 그래도 낫다고 하는 게 강남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우리 구에서도 금년도에 일어난 현상을 제가 얘기해 드리면 해마다 반복되지만 모든 행사나 또는 사업이나 이런 것이 10월, 11월, 12월달로 거의 폭주하다시피 일어난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진짜 필요한 1월달, 2월달, 3월달 이 때는 전부 한가하게 놀아요. 바로 이런 문제점이 있는 거예요, 여기에. 그래서 이번만은 우리가 내년도 경기가 나쁘다고 그러면 우리 기초단체부터 예산의 효율성을 하기 위해서는 적립금을 더 확보를 해 가지고 연 1/4분기에 좀 많이 발주도 하고 그리고 그게 적정하게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자 이거예요.
그것이 재정운용기금하고 밀접한 관계에 있지 않느냐 이런 얘기입니다. 맞아요? 틀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