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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봉현 의원 발언

47회 제3사회건설위원회199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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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정위원님 말씀에 보충질문을 하겠습니다. 팔각정이 아니고 보건소를 하나 진다고 칩시다. 보건소 하나 5억에 짓겠습니다.

우리 서구 인구가 30만 인구인데 물리치료실이 있고 뭐있고 이래가지고 3층을 지어야겠습니다 예산을 해주십시요 그래서 의회의 승인을 받았다 하자구요. 그런데 특정인의 지시에 의해서 이왕 해야 되니까 의회는 내가 알아서 할테니까 5층짜리 져 무슨 얘기인지 이해가 가세요 ? 다시 얘기하면 3억을 해줘서 3층을 짓기로 했는데 5층짜리 지어 그래놓고 3층짜리 지을 정도의 집을 지어놓고 나서 골재만 올려놓고 공공건물인데 이거 어떻게 할거야 이것을 짓다보니까 5억짜리 짓기로 했는데 승인할거야 안할거야 주민들이 보고 있는데 보건소 짓는다고 얘기해 놓았는데 주민들이 일일이 모르잖아요 3억을 짓는지 5억을 짓는지.

처음부터 초장에 얼마짜리 딱 규정되어 있는데 너무 예산이 크다 이게 팔각정을 늦게 진다고 해서 불요불급 해가지고 그런 작품을 짓는것도 아니고 정말 복지시설이고 정말 필요하고 팔각정이고 여러가지 다 짓는건데 금년도에 안되면 내년도에 지어도 특별한 일이 없어요 팔걱정은 정말 노골적으로 얘기해 가지고. 다른데 예산쓸때도 많다구요. 더군다나 우리 위원장님이 이것을 구정질문 하셨듯이 시에서 그렇게 예산을 많이 삭감해서 서구가 예산이 아주 쪼들리는 편인데 헉헉해야할 일도 많은데 팔각정을 미리 사전에 설계를 해놓고 나서 아까 과장님 말씀하신대로 추경에서도 어차피 2층 짓는 것인데 제가 기억하기로는 과장님 말이예요.

그 추경예산 하실때도 일단 2억 6천 할때 그것가지고 짓고 짓다가 부족하면 본예산에 올리겠습니다 이거 안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제가 듣고싶은 얘기는 아까 정위원님이 파고드시다가 과장님 얼굴아시고 이래서 사전에 우리가 얘기하던 것을 못지시든데 이게 너무한것 아닙니까 ? 하여간 과장님 설명 끝나시고 나서 어떻게 위원님들이 승인 안해줬나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서도 집행부쪽에서 의회를 무시하고 이렇게 강행군을 나가게 되면 저희들은 다 좋습니다만서도 저희는 마지막 히든카드를 내놓을 수 밖에 없어요.

왜냐하면 이것뿐이 아니고 선집행하고 만일에 선집행 했다 그러면 과장님이 이게 불공평해서 선집행 했습니다 위원님들 어차피 할것 아닙니까 이러면 좋다 이거죠. 그런데 팔각정 문제는 처음에 시작할때부터 3억 8천만원 들어간거예요. 그러나 이거 예산을 뺄려면 너무 비대하다 이거예요.

공약사항이다 뭐다 이러니까 2억 6천만원 먼저 빼 그렇게 고쳐서 해놓고 의회에서 어떻게 할거야 과장님 지금 말씀도 그것을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다 고쳐서 해놓지 않았습니까 말이 안되는 얘기예죠. 저희들이 다시 의논하겠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