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유상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이런말씀을 드리냐 하면요 예를 들어서 송년음악회다 하면 선전이 금방 돼서 청중들이 구름처럼 몰려듭니다. 그렇지만 조그만 음악회, 아까 박승희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그런 음악회는 실상 가고싶어도 관람을 하고싶어도 몰라서 못가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실례를 들자면 석남동 기아자동차 주위에 무슨 아파트 있죠 ?
그쪽에 안에 들어가보니까 구민회관에서 무슨행사를 하는지 전혀 모르더라구요. 그것을 봤을 때 게시판이 우리구자체에는 어디에 설치돼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대부분의 설치돼있는 게시판을 보고 구민회관에서 뭘하는구나 하고 지나가면 잊어버리고 그렇지만 내 아파트 안에다 그런 홍보물을 붙여놨을 경우에는 본인들끼리 얘기가 돼서 관람할 수 있는 분위기조성도 되고 많은 인원이 참석할 수 있다고 보는데 그 홍보물 게시판을 좀더 확대를 해서 아파트의 안에 게시판을 만들어서 부착을 시켜놓으면 관람율이 훨씬 많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이 점에 대해서 답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