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명재 의원 발언
위원 이명재 위원입니다. 정갑훈 위원님이 소상하게 설명을 드린데 대해서 추가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심의를 저희들이 다 했는데 정회기간에 꼭 불요불급한 사항이 있으면 직접와서 설명하지 말고 메모지로 전달해서 위원님들에게 다시한번 설명이 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해라 해서 실.과장님들이 메모를 해서 약 열세건을 가져왔습니다.
거기에 결론이 일하면서 출장하면서 할 수 있는 여비나 급양비는 최대한으로 우리가 인정해주되 감사때 하나하나 세밀하게 추적해서 그 성과도를 보자 라는 얘기에 사실 도달했었습니다. 그런데 다른과에서는 다 그것이 들어와서 위원님들이 재차 심의과정에서 인정을 다 했었습니다. 그런데 과장님들이 바빠가지고 민원인들과 대화하는 시간에 직접 계장이나 과장님이 챙기지를 못했던 사항입니다.
사회건설위원회 간사도 그것을 인정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추가로 된다면 지적과에 급양비가 1백만원인데 그것까지 해서 우리 직원들이 비상근무하고 또 일하면서 식사를 하면서 또 공해단속을 해서 주민들의 편익사업이기 때문에 청소과여비 150만원, 환경보호과 급양비 360만원, 지적과 급양비 1백만원 이것은 우리 사회건설 위원님들도 세분 계시지만 간사로서도 다시 계상이 돼서 직원들 일하는데 뒷받침이 될 수 있었으면 하는 것이 본 위원의 뜻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