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성백열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말씀 중에 제가 말씀드릴게요. 그래서 그 격려문제가 대두되더라고, 그래서 소외된 공무원들이 그 분들이 말씀이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직원의 사기앙양을 위해서 우리가 주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그냥 나중에 보니까 격려 순으로 따져보니까 격려에 뒤떨어지는 공무원은 평생 한번도 못 가는 것이에요. 그래서 이런 것을 제도보완을 해 줘야 되지 않겠는가?
그렇지요. 어느 공무원이라도 누가 열심히 안 하는 공무원이 어디 있습니까? 아까 동사무소에 근무하는 공무원은 평생 한번도 못 간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우리 과장님도 계시고 국장님도 계시지만 정말 우리 1,400 공무원이 한 사람이라도 소외되지 않게끔 누구라도 근무하면서 강남구에 근무하면서 한번쯤 갔다오게끔 해 주셔야 되는데 모든 격려에 하다 보니까 소외된 공무원들이 뒤에서 말이 있습니다. 이점 꼭 참작해 주셔 가지고 2005년도에 선발할 때는 정말 한 분의 공무원들이 뒤에서 불평불만 좀 안 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