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춘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그렇고요 우리 신문에도 여러 번 나고 그래가지고 압구정동부터 크게 아이파크 모양 진다는 것 그것은 저는 전적으로 환영합니다. 왜냐하면 건축은 좁아지고 뭐야 녹지공간이 많아지기 때문에 전적으로 찬성하는데 그것을 할려면 주민들도 호응을 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주민들이 아시다시피 용적률이 200%에서 꼼짝도 안 하고 있어요.
층수제한은하고 3종으로 바꿔주시기는 했어도 그리고 아까 보니까 용적률도 케이스바이 케이스로 한다는데 거기에서 제가 알기로 한양아파트 용적률하고 삼익아파트 용적률하고 처음에 조금 달랐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다 200%로 묶인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가 한양에서 저번에 주민 저기를 했는데 200% 해 가지고 이 사람들이 도저히 돈이 안 남아서 안 하겠다 주민들이 다 포기한 상태거든요.
그래서 지금 가장 중요한 일은 용적률을 다 끌릴 수 있는 만큼 올려야 되는 것이 중요해요. 그 어떻게 그렇게 방안이 어떻게 노력을 하고 계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