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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병섭 의원 발언

257회 제2본회의200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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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익위원장

-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개의에 앞서 목포여성의 전화 대표 최유란님과 전남여성장애인 연대 박본선 외 한명이 방청해 주셨습니다. 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7회 목포시의회 2006년도 제2차 정례회 회기중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 의 사 봉 3 타 ) -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 연일 계속되는 상임위원회 활동 등 바쁘신 중에도 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위해 참석하여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종범 부시장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오늘부터 12월 15일까지 2007년도 본예산 제안설명 및 심사의결과 2006년도 제3회추경 예산 제안설명 청취 및 심사의결을 하게 되겠습니다. 그럼 이번 주에는 2007년도 본예산 제안설명 및 질의·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대승적 차원에서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공무원과 위원님 여러분의 각별한 협조를 부탁드리며, 위원회에서 요구하는 자료는 신속히 집행부에서 제출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 진행은 운영계획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번 주 일자별 제안설명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 오늘은 기획총무위원회 소관 부서 중 감사담당관실, 관광문화국, 기획관리국을 하고, 내일 6일은 주민복지국, 보건소의 제안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고, 7일 목요일에는 경제건설위원회 소관 부서 중 원도심개발사업단, 경제환경수산국, 상하수도사업소를 하고, 금요일 8일에는 도시건설국, 도시개발사업소 와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의회사무국의 제안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 따라서 예산안을 설명하시는 소관 과장께서는 세입·세출 예산 순서대로 설명하되, 인건비, 수당 및 공공요금 등 법적경비는 가급적 생략하시고, 세입도 생략하시고, 주요 현안사업 예산위주로 간단·명료하게 설명하여 주시기 바라며, 특히 양 상임위원회에서 삭감되었거나 예결위로 위임된 사항에 대해서는 그 사유를 명확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재차 말씀드리지만, 위원님들의 자료제출 요구시 관련 자료를 충실히 준비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또한, 위원님들께서는 사전 위원장에게 발언권을 얻어 질의하여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해가 불충분한 부분에 대해서는 자료를 요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위원 여러분께서는 그 동안 의정활동을 통하여 연찬해 오셨던 지식과 경륜을 바탕으로 내실 있는 심사가 될 수 있도록 성실히 임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1. 2007년도 목포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중 기획총무 위원회 소관 예산안에 대한 1일차 제안설명 및 질의·답변의 건 【목포시장 제출】
-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07년도 목포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중 기획총무위원회 소관 예산안에 대한 1일차 제안설명 및 질의·답변의 건”을 상정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 감사담당관실 소관 예산안부터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 오늘도 부시장님께서 배석하여 주셨습니다. - 김윤식 담당관께서는 발언대 앞으로 나오셔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식

김윤식감사담당관

- 안녕하십니까? 감사담당관 김윤식입니다. - 지금부터 감사담당관실 소관 2007년도 본예산 편성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 먼저 5쪽입니다. 5쪽은 인건비로 생략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 일반운영비입니다. 국가청렴위원회의 청렴도 평가에 대비하기 위해 평가 수수료, 청렴도 향상 테마 프로그램 개발 운영 등 8건에 1,861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 다음 7쪽입니다. 7쪽도 일반운영비로 공직자 재산등록금융거래 정보조회비용 등 11건의 1,665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8쪽도 일반운영비로 지방세 사례 판례집 구입 등 9건에 1,185만2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 다음 9쪽입니다. 감사담당관실 직원 급양비로 4건 외 684만원을 계상하였고, 품질관리 시험실 난방비로 48만6천원 품질관리시험실 콘크리트 압축 강도 시험기기 외 64종의 기자재 유지 보수비로 150만원을 계상하였으며, 복무감찰 및 자체 감사 추진 관내여비로 1,44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 다음 10쪽입니다. 관외여비로 감사조사기술감사 및 납세자보호의무 추진여비로 1,228만8천원을 계상하였으며, 청렴위 청렴도 측정 결과 우수 지자체 선진지 견학여비로 256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 다음 업무추진비로 시책 업무추진비 3백만원, 부서운영 업무추진비 3백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11쪽입니다. 직책급 업무추진비 등은 법적경비로 생략하겠습니다. 11쪽 아래 부분 명예감사관 운영에 따른 행사실비보상금 3건외 2,505만을 계상하였습니다. - 마지막 12쪽입니다. 납세자 보호 심의위원회 간담회 보상금 24만원을 계상하였고, 기타 보상금으로 우수 건설 관계자 표창패 50만원과 부정부패 신고포상금 2천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 다음은 포상금으로 감사수감 우수공무원 표창, 견문보고자 운영에 따른 유공 공무원 표창 등 표창 예산으로 66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감사담당관실 팩시밀리 구입비로 6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감사담당관실 2007년도 본예산 편성안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노상익위원장

- 수고하셨습니다. 잠깐 서 계시기 바랍니다. - 감사담당관실 소관 예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예, 허정민 위원님!

허정민위원

- 9쪽에 국내여비 중에 복무감찰 및 자체감사추진 관내여비, 복무감사에 대한 실적이라든가 사례가 좀 있습니까?
윤식

김윤식감사담당관

- 예.

허정민위원

- 몇 건이나 됩니까?
윤식

김윤식감사담당관

- 그것에 대한 수치는 모르고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허정민위원

- 2006년도 실적도 모릅니까?
윤식

김윤식감사담당관

- 있기는 있는데 제가 수치를 다…

허정민위원

- 그렇게 많습니까?
윤식

김윤식감사담당관

- 예.

허정민위원

- 그러면 자료로 좀 내주시기 바랍니다.
윤식

김윤식감사담당관

- 예.

허정민위원

- 11쪽 명예감사관 운영 활동보상비, 그것은 지금 신규로 잡힌 거죠?
윤식

김윤식감사담당관

- 예.

허정민위원

- 이것을 30명에게 1년에 75만원씩 주겠다는 것 아닙니까?
윤식

김윤식감사담당관

- 예.

허정민위원

- 명예감사관제를 어떻게 운영하고 있습니까?
윤식

김윤식감사담당관

- 지금 30명이 직능별로 구성됐거든요. 직능별로 환경, 건설, 이런 부분별로 했는데, 지금 그분들이 우리 관내를 돌아다니면서 여러 가지 보고 느낀점들을 저희 감사담당관실에 보고도 하고 그렇습니다. - 예를 들어서 공사가 잘못되었거나 또 다른 그런 동향이 있으면 저희들에게 얘기를 해 줍니다.

허정민위원

- 제가, 2006년도 것은 아직 확인을 못 했습니다마는 명예감사관이 제안한 내용들을 보면 원래 취지와 맞지 않게 거의 민원성이거든요. 동네민원 해결해 달라는 요구들이 90%가 넘습니다. 그렇죠? - 제가 2005년도 확인했던 결과는 그렇습니다. 그런데 명예감사관제 관련해서 감사관들 모여서 회의하고 토론하면서 어떤 내용들을 접수 받으면 실제로 명예감사관제 원칙이라도 맞게 의견제시를 해도 그런 것들은 반영되지 않거나, 우리 의회에 보고하지 않았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현재 상황에서 갑자기 이렇게 1인당 75만원씩 실비를 지급하겠다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입니까? 그러니까 활동내용을 다르게 하겠다는 겁니까?
윤식

김윤식감사담당관

- 이제 종전보다는 폭을 좀 넓게 활동을 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했습니다.

허정민위원

- 실비를 지급하는데 있어서는 명예감사관제 원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보는데요.
윤식

김윤식감사담당관

- 그래서 지금 예를 들어서 보건소 같은데도,

허정민위원

- 지금 돈을 지급하게 되면 다른 여러 가지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다는 생각을 안해 보셨습니까?
윤식

김윤식감사담당관

- 지금 다른 부서에서도 이렇게…

허정민위원

- 명예감사관제를 만들어서 명예감사관에 의해서 우리시에 있는 부실공사라든가 잘못된 어떤 부정행위라든가 이런 것들이 한건이라도 적발된 적 있습니까?
윤식

김윤식감사담당관

- 예, 있습니다.

허정민위원

- 있어요?
윤식

김윤식감사담당관

- 예.

허정민위원

- 어떤 건이 있습니까? - 예로 말씀해 보시죠.
윤식

김윤식감사담당관

- 뭐 나무 같은 것, 나무 식재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이 고사된 것.

허정민위원

- 그래서 지금 원래 취지와 전혀 맞지 않는 예산이 올라와 있는 것 같고, 현재 명예감사관제가 언제부터 운영됐죠?
윤식

김윤식감사담당관

- 그동안 쭉 운영해 왔습니다마는 작년에 제대로 개편을 했습니다. 그래서 명예감사관 운영규정도 있습니다.

허정민위원

- 지금 1인당 1년에 15일씩 활동을 하는 것으로 계산해서 1인당 75만원을 지급하시겠다는 것인데, 제가 봤을 때는 운영구조상으로 돈을 지급하기 위해서 계속 운영을 했을 때는 기타 다른 여러 가지 부작용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 염려가 돼서 지금 질의를 한 것이고요, 이 부분에 대한 다른 고민들은 우리 위원님들께 한번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 그리고 12쪽에 기타 보상금이 있는데요, 2005년도나 2006년도 부정부패신고 포상금 실적은 어떻게 됩니까?
윤식

김윤식감사담당관

- 금년도 실적은 없습니다. 2005년도에도 없고요.

허정민위원

- 지금 2년간 부정부패신고 포상금 실적이 한 건도 없죠?
윤식

김윤식감사담당관

- 예.

허정민위원

- 예, 이상입니다.

노상익위원장

-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 이상으로, 감사담당관실 소관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 및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다음은, 관광문화국 중 관광기획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 김치중 과장님께서는 발언대 앞으로 나오셔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안녕하십니까? 관광기획과장 김치중입니다. - 저희과 소관 예산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367쪽입니다. 세입은 생략하고 368페이지부터 경상적 경비로 372쪽까지 생략하고 373페이지부터 설명 드리겠습니다. - 상단에 행사실비보상금입니다. 목포관광협회 간담회비로 1백만원, 관광진흥자문위원회 실비로 92만원을 계상했습니다. 하단에 관광지 주민자율협의체 사업지원비로 3백만원, 유달산 체험 프로그램으로 1천만원을 각각 계상했습니다. 유달산 체험 프로그램은 유달산에서 실제 체류하고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한 예산입니다. - 374쪽입니다. 북항지구 생태관광지 조성 타당성 조사용역으로 2천5백만원 계상했습니다. 영산호 수상골프장 조성 타당성 조사용역비로 2천5백만원을 계상했습니다. - 수상골프장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나 또 영산호 호반에다 설치를 하기 때문에 고수부지 활용 등 그런 문제들이 있어서 심도있는 조사와 연구가 필요하다고 판단이 돼서 계상했습니다. 그 다음 하단에 관광투어지원 보조 인부임으로 850만원과 180만원을 각각 계상했습니다. - 375페이지입니다. 상단에 간식비는 역시 일용인부임 간식비입니다. 일반수용비중에 관광지 작품사진 제작비로 5백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관광사진을 사용할 경우에 작가들로부터 판권 등의 다툼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50컷 정도를 미리 제작해서 상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예산입니다. - 대도시 와이드칼라 광고 제작비로 50만원, 그리고 광고료로 2천4백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전국 유명축제장 홍보관 운영비로 5백만원씩 5회 계획을 잡고 2천5백만원을 계상했습니다. - 이벤트 관광상품 홍보리후렛 제작비로 1천만원, 목포권역별 동영상콘텐츠 제작비로 2천만원을 각각 계상했습니다. 외국어판 관광홍보물 가이드북 제작으로 중국어판과 일본어판 제작비로 1천만원을 계상했습니다. - 376쪽입니다. 상단에 비틀맵 지도 증판제작을 위해서 1천만원, 종합 가이드북 증판 제작에 2천만원, 그리고 공공장소 관광홍보물 발송 택배료로 3백만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 또 문화관광해설가들이 휴대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가폰 구입비로 120만원, 관광안내소 운영에 따른 소모품 구입비로 360만원, 무인관광 안내기 보수 및 자료업그레이드 비용으로 1백만원 계상하였습니다. - 교장단과 여행사 초청 팸투어 기념품 구입비로 320만원, 관광기념품 구입비로 1천만원, 시티투어 홍보리후렛 제작비로 375만원, 시티투어 업체 선정위원회 회의수당으로 70만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 종합관광안내소 무인경비 용역비로 18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377페이지는 공공요금 등으로 설명을 생략하고, 하단에 임차료가 있습니다. 관광여행박람회 참가 부스임차료로 2천4백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시설장비유지비는 설명을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 하단에 국내여비로 국내개최 관광과 여행박람회 참가비로 3백만원, 중국유명축제장 관광목포 홍보관 운영에 따른 예산으로 460만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379페이지입니다. 전국우수여행사 초청 팸투어 비용으로 6백만원, 또 수도권과 충청권 교장단 초청 팸투어비로 7백만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 기타보상금에서 체류형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비용으로 2천1백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문화관광해설가 활동실비로 2,160만원, 관광목포 시티투어 해설 활동비로 1,876만5천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 외국어통역 관광안내원 활동실비 보상비로 1,750만원, 관광안내원 활동실비보상비로 9천7백만원, 관광안내원 및 해설가 간담회비로 80만원, 관광 안내원과 해설가 위탁교육비로 256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 다음 380페이지입니다. 행사실비보상금으로 문화관광해설사 실비보상비를 2,231만7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하단에 민간 위탁금중에 시티투어 민간위탁비로 5천만원, 오포발사 재현 프로그램 민간위탁비로 3천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 오포발사 재현 프로그램은 뒤에 오포제작비가 나오기 때문에 거기서 같이 설명드리겠습니다. 다음 시설비중에 유달산 오포발사 재현용 천자총통 제작비로 1억1천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것은 과거에 실제 역사유물로 남아있는 천자총통을 실제 모습과 유사하게 제작해서 오포시간에 맞춰서 발사를 하고, 또 관광객들이 실제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사업비가 되겠습니다. - 다음 관광목포홍보관 설치비로 4천5백만원, 평화광장 제방 계단 및 데크설치비로 3억원을 계상했습니다. 평화광장 제방 계단 및 데크설치비는 평화광장이 현재 옹벽으로 처리되어 있어 시민이나 관광객들이 바다에 직접 접할 수 없는 그런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 그래서 그 옹벽부분을 철거하고, 계단을 설치해서 쉽게 내려갈 수 있게 하고, 또 바다 쪽으로 데크를 설치해서 시민들이 쉽게 바다에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 그 다음에 일반운영비로 회의참석수당으로 축제 추진위원회 회의참석수당과 기획실무위원회 회의참석수당으로 1,120만원과 392만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382페이지입니다. 행사운영비로 해양문화축제장 임시화장실 임차료로 840만원, 은빛갈치축제행사장 임시화장실 임차료로 360만원을 계상했고, 임시화장실 분뇨 수거료로 112만5천원을 계상했습니다. - 은빛갈치축제 갈치전시관 등을 운영하기 위해서 2백만원, 은빛갈치축제 체험프로그램 운영비로 4백만원, 은빛갈치축제 부스 임대비로 3백만원, 관광객 갈치요리 경연대회 시상품 구입비로 1백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 이 갈치축제 관련해서 금년까지는 위탁기관에서 전체를 운영했습니다마는 실제로 갈치축제를 하면서 갈치를 잡는 것 보다는 갈치를 맛보고 또 목포 음식을 즐겨보는 그런 기회가 많이 있어야 되는데 실제로 그런 기회를 제공하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보강하기 위해서 위탁업체에서 해야 될 부분을 떼어내서 시에서 직접 운영을 할 계획으로 별도 계상한 사항입니다. - 그 다음 하단부에 국내여비입니다. 타 지역 축제 벤치마킹 관외여비로 307만2천원, 남도음식문화큰잔치 참가여비로 256만원을 각각 계상했습니다. 383페이지입니다. 해외자매결연도시 예술단 초청비로 3천만원 계상하였습니다. 행사실비보상금으로 남도음식문화 축제 큰잔치 참가자 보상금으로 3백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해양문화축제 유공 공무원 포상비로 75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 하단부에 민간행사보조비입니다. 해양문화축제 예산으로 7억원을 계상했습니다. 이 부분은 7억원을 계상했습니다마는 7억원이 너무 많다는 그런 지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유달산 꽃 축제는 아닙니다마는 북항회축제와 연계해서 유달산 꽃이 피는 시기에 그쪽의 이벤트와 축제의 개념을 도입한 그런 행사를 해야 될 필요가 있다, 또 해양문화축제가 하당 평화광장 위주로 추진이 됐기 때문에 원도심권에도 그런 형평성을 유지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야 된다고 판단해서 7억원을 계상했습니다. - 이 7억원을 저희들이 계상한 것은 실제로 예산이 7억원 계상됐다고 해서 다 쓰겠다는 그런 개념보다도 우리 대표축제로 해서 어떤 위상이 있고, 거기에 맞는 규모를 갖춰야 되겠다는 그런 차원에서 7억원을 계상했고, 또 우리 축제추진위원회에 의원님들 네 분이 포함되어 있고, 기획실무위원회에도 의원님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그래서 실제적인 감시·감독을 충분히 해 낼 수 있다, 예산이 많다고 해서 다 쓸 수 있는 시스템은 아니다고 판단됩니다. 그래서 축제예산은 전액 편성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다음에 은빛갈치축제 지원비로 2천만원을 계상했습니다. 해넘이·해맞이 축제 행사지원비로 3천만원, 비보이 전국 페스티발 예산으로 5천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비보이 전국 페스티발에서 비보이는 브레이크 댄스를 추는 소년들이라는 형태로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마는 금년까지는 MBC에서 주관해서 꽃 장식 대회를 했습니다. - 그런데 꽃 장식을 하는 분들이 전국적으로 여러 파가 있답니다. 그런데 목포에서 하는 것은 방식선생계열 꽃 전문가들이 참여하는데, 그 부분이 전국적으로 봐서 규모가 작고, 꽃 장식들을 전국단위로 한다고 하지만 실제로 먼 곳에 있는 분들이 참여를 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안 되어 있는 문제점들이 있었습니다. - 또 시민들 관심도가, 특히 전문가들 몇몇만 관심이 있고 나머지는 관심이 없어서 계속 존치할 필요가 없다는 그런 판단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비보이 페스티발은 세계적으로 우리나라가 강국입니다. 그래서 많은 상도 받는 그런 종목이고, 또 타 자치단체에서 이것은 전혀 시도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한다면 새로운 종목으로 특화 육성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 되지 않느냐 하는 차원에서 계상을 했습니다. - 그 다음 384페이지입니다. 4·8 만세운동 재현 행사에 1천만원, 관광특화거리 축제에 3천만원,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특별공연에 1억원, 앞에 관광특화거리축제는 북항동과 동명동에 해당되는 사항입니다마는 북항동은 회축제, 그리고 동명동은 종합수산물시장에서 하는 축제로 그렇게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 그래서 북항 회 축제는 아까 말씀드렸던 유달산 꽃피는 시기와 연계해서 추진할 수 있도록 하고, 동명동은 수산물을 판촉·홍보하고 또 지역경제에 기여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별도로 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 다음에 동네 일일축제는 9개동에 1억원을 계상했습니다. DJ 평화 전국마라톤 대회에 3천만원, 그 다음에 한 여름밤의 문화축제로 전국 댄스스포츠 경연대회에 5백만원을 신규로 계상하였습니다. - 하단에 일반수용비입니다. 관광투자유치안내 종합책자 발간비로 1천만원 계상했습니다. 행사운영비로 관광투자유치 설명회 초청장과 안내장 제작비로 2백만원을 계상했습니다. - 국내여비로 관광투자유치 추진 관외여비로 3백만원, 국내 개최 투자유치 설명회 참가 관외여비로 3백만원을 각각 계상했습니다. 하단에 국내 관광투자유치 설명회 개최비로 2회를 계획하고 4천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노상익위원장

- 수고하셨습니다. 잠깐 서 계시기 바랍니다. - 관광기획과 소관 예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예, 김영수 위원님!

김영수위원

- 연일 고생이 많습니다. 김영수 위원입니다. - 374페이지를 한번 봐 주시기 바랍니다. 북항지구 생태관광지 조성 타당성 조사용역이 있습니다. 사실은 제가 해양수산과에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한 사항인데요, 생태관광지조성 타당성 조사를 하는 것보다는 우리 목포시에 지금 해양생태지도 조차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에 대한 총괄적인 계획을 다시 수립하시는 것이 좋지, 지금 관광기획과장님! 우리 북항쪽에 무엇이 살고 있습니까? 모르시죠?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그것까지는 제가 자세히 모르겠습니다.

김영수위원

- 4월에 뭐가 잡힙니까? 모르시지 않습니까! 전면적으로 생태 관광지를 조성하는 것보다는 생태지도, 또한 이번에 반영이 안됐는데 강성휘 전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던 북항 산정농공단지 암벽, 조사 용역, 이런 것이 더 맞지 생태 관광지 조성 타당성 조사용역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 위원님들께 맡기도록 하고, 376쪽을 한번 봐 주시면, 제가 위원님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시정질문 때 얘기를 질의하려고 그랬습니다마는 우리 관광가이드를 만드실 때 신중을 기하셔야 됩니다. - 왜냐 하면, 2006년도에 뭡니까? 저쪽에 어디입니까? 우리 섬, 외달도 안내책자를 만드실 때, 그거 관광기획과에서 만드셨죠?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그것은 관광사업과에서 만들었습니다.

김영수위원

- 관광사업과에서 만드셨습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김영수위원

- 그러면 그것은 관광기획과에 안 물어보고요, 관광사업과에 질의하겠습니다. 그런 사업이 있으면 그쪽에 물어보고요, 381쪽 평화광장 제방 계단 및 데크 설치가 있습니다. 2억9천8백만원이 있는데, 그곳 어디 쪽에 어떻게 데크를 설치하실 것인가, 그게 나온 거 있으시죠?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개념도를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김영수위원

- 자료로 한번 요구를 드리고요, 왜 이 질의를 드렸느냐 하면, 이렇습니다. 항내에 무슨 사업을 하실 때는 주최가 목포시가 되지를 않습니다. 그러시죠, 알고 계시죠?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김영수위원

- 해양수산부가 많은 권리를 갖고 있고 거기의 허가를 받으셔야 됩니다.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그래서 제방관리과 요원이 현재는 해양수산청에 있습니다. 당초에 제방이 완료된 후에 우리가 제방관리를 하는 게 맞다고 해서 해양수산청이 우리에게 양여를 하려고 했습니다. 제방관리권은 그런데 우리시의 입장에서는 제방을 관리하다 보면 나중에 재난이 발생했을 경우에 보수비용이나 그런 것까지 우리가 책임을 져야 되기 때문에 이양을 안 받았습니다. - 그런데 실제로 평화광장 구조나 시설을 보면 안전에 크게 위협될 요소는 없다고 판단해서 저희들이 제방 관리권을 받아서 계단을 설치하고, 또 데크 설치하는데 조명을 하기 때문에 조명허가를 받아서 이미 실무자급하고는 타협·상의를 한 사항입니다.

김영수위원

- 그러니까 어떻게 만드실 것인가,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 382쪽을 한번 봐 주시기 바랍니다. 382쪽에 은빛갈치축제가 나옵니다. 그런데 은빛갈치축제가 지금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습니다. 알고 계시죠?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김영수위원

- 또 낚시어업법이라든지 이런 것에 저촉되는 부분들이 너무 많이 있는데, 우리가 계속 이것을, 물론 목포를 홍보하기 때문에 관계기관이 단속을 안 하고 있습니다. 해양수산청이나 해양경찰청에서 안하고 있는 부분들인데, 이것은 신중을 기해야 될 사업들이니까 이것에 대한 큰 테마라든지 이런 것을 조성할 때 계획서라든지 이런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김영수위원

- 383쪽 지원사업도 마찬가지고요. 384쪽입니다. 지금 동네이벤트축제 9개동에 1억원이 되어 있는데요. 축제를 하지 말자는 그런 뜻은 아니고, 우리가 2007년도에는 옥외에서 하시죠?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시민의 날 행사요?

김영수위원

- 예, 시민의 날 행사, 이거 옥외 행사죠?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그렇습니다.

김영수위원

- 거기에 22개동에 8백만원 해서 지원금이 나가고 있습니다. 옥외 행사를 하고 또 9개동에 동네 이벤트 축제를 한다고 하면, 왜 이런 얘기를 드리느냐 하면, 저희 지역구 삼학도에서 올해 옥내행사인데, 옥외행사로 시에서 하려는 것이 있었잖아요. - 그러니까 저희들 자체로는 축제를 하지 말자, 이렇게 결의를 했다가 다시 옥내행사로 변경되니까 삼학동 축제, 시민체육대회라든지 이렇게 하는 것도 하고, 이렇게 두 번 할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이것은 각 동 별로 축제를 계속해 왔기 때문에 그런 동네 행사로 치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사전 조사한 결과 9개동에서 신청을 했습니다. 각 동별로 판단해서 옥외 시민의 날 행사가 있다 하더라도 축제를 하겠다는 신청이 있어서 그 예산을 계상한 것입니다.

김영수위원

- 그리고 기획총무위원회 위원님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특별 공연비 1억원이 있는데, 또 원도심에 2천만원 세워진 예산이 있거든요.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그것은 제가 파악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영수위원

- 그러니까 이런 이중적인 것들은 한번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알겠습니다.

김영수위원

- 그리고 그 위에 관광특화거리 축제가 있는데요, 목포에 특화거리가 13군데나 있습니다. 그런데 왜 북항동, 동명동 이 두 군데만 하자는 것입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금년에도 해양문화축제 기간 동안에 이 두 군데는 했거든요. 그래서 해양문화축제와는 별도로 특화 돼서 운영이 되어 있기 때문에 계상했습니다.

김영수위원

- 본 위원의 생각에는 관광기획과, 자치행정과, 원도심개발사업단 예산들을 보면 목포가 온통 축제로 목포가 밤을 새워요. 날이면 날마다 축제하다가 끝날 것 같아요. 이제는 관광기획과에서 총괄적으로 기획을 한번 할 의향은 없으십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우선 이번 예산안의 그런 내용들을 파악해서 별도로 자료제출해 드리도록 하고, 종합적인 것은 검토해서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하겠습니다.

김영수위원

- 이상입니다.

노상익위원장

- 관광기획과장님, 방금 김영수 위원님께서 자료 요구한 것 내일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알겠습니다.

노상익위원장

-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 예, 서조원 위원님!

서조원위원

- 우리 김과장님, 고생 많으시죠? 우선 373쪽에 목포관광진흥자문위원회 실비, 교통비, 급식비 해서 1만원씩 23명 곱하기 4 해서 과연 몇 번이나 하셨습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죄송스럽습니다마는 금년에 한번도 안 했습니다.

서조원위원

- 작년에도 안하셨죠?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서조원위원

- 목포관광협회 간담회 하셨습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안 했습니다.

서조원위원

- 안하셨죠. 내년에 잘 하시겠다 해서 예산 세워놓으신 것이죠?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그렇습니다.

서조원위원

- 대도시 와이드칼라 광고에 대해서 다시 한번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공보실에도 이 예산이 있습니다. 왜 각 과가 서로 업무협조가 안되십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홍보하는 방향이 좀 틀리고…

서조원위원

- 말씀 그렇게 하시면 굉장히 오해를 살 수밖에 없습니다. 똑같이 목포를 홍보하는 것이고 똑같이 목포를 알려서 많은 분들이 목포를 알고 오시도록 하려는 것인데, 서로 간에 업무협약을 하셔서 통일되고 일관되게 해 주실 수 없습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그렇게 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합니다.

서조원위원

-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외국어판 관광홍보물 가이드북 제작, 중국어, 일본어만 들어있는데 영어도 여기에 분명히 넣어야 되겠지요?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제작 중에 있습니다.

서조원위원

- 그러니까 별도로 영어판만 제작이 되고 있잖습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서조원위원

그러니까 관광기획과에 보면 리플렛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예산 절약 좀 하십시오! 그리고 전국 우수여행사 초청 펨투어 건입니다. 1회에 몇 명 정도 초청하십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40명 내외 정도 됩니다.

서조원위원

- 그러면 3백만원 갖고 40명을 며칠, 당일입니까? 여기서 하룻밤을 재웁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상황에 따라서, 지금 이 예산이 충분치 않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서조원위원

- 그러면 이런 예산을 안 세우셔야죠! 손님을 모셔다 놓고 대접도 잘 못할 행사를 뭐하러 하려고 하십니까? 안 그렇습니까? 목포를 알리기 위해서는 최소한도 목포에서 1박은 해야 할 것 아니겠습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저희들이 이 예산을 편성하면서 운영에 있어서 예산이 부족할 것으로 판단되는 등 애로사항이 좀 있었습니다마는 총괄적으로 판단해서 집행할 수 있도록 하고, 또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다시 위원님께 부탁을 드려서 내실 있게 추진되도록 하겠습니다.

서조원위원

- 꼭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라고요, 체류형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를 지금 제공하고 있는데, 올해 실적이 얼마나 됩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금년에 한 470만원 정도 집행됐습니다.

서조원위원

- 470만원?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서조원위원

- 오셔서 여기서 주무실 때 어떻게 확인하십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제출이 되면 업체를 직접 방문해서 확인을 하고, 영수증을 확인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서조원위원

- 숙박업소에서는 한번도 확인 안 하셨죠?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계속 했습니다.

서조원위원

- 숙박업소 직접 가서 만나봤습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실제로 신청이 들어오면 각 업체를 다 방문합니다.

서조원위원

- 각 업체? 숙박업소를 방문하신다는 거죠?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숙박업소하고 음식점 같은데 확인합니다.

서조원위원

- 꼭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시민이 내는 혈세입니다. 한 푼이라도 헛되이 쓰지 않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알겠습니다.

서조원위원

- 그리고 딱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아까 우리 존경하는 김영수 위원님께서도 지적을 하셨습니다마는 평화광장 제방 계단 및 데크 설치인데, 그 계단을 설치하면 밀물에만 배를 대신다는 것입니까? 썰물에도 배를 댄다 이 말씀이십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그것을 보고 삼바시라고 하는데 그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서조원위원

- 그러니까 거기서 부잔교까지 가려면 엄청나게 거리가 멉니까? 일단 물이 빠져버리면 그거 아시지 않습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알고 있습니다.

서조원위원

- 그래서 거기까지 부잔교를 설치하겠다. 이 말씀이십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현재 이 예산은 계단과 데크 설치부분이고요.

서조원위원

- 아니, 계단과 데크 설치비용인데, 배가 들어와서 오히려 타기 쉽게 하기 위해서 지금 이것 만드는 것 아닙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그런 목적도 있습니다.

서조원위원

- 그렇지 않으면 물 들었을 때 계단 내려가서 발 담그고 물장구를 동동치고 있으라는 그런 얘기는 아니지 않습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서조원위원

- 물이 빠졌을 때 어떻게 할 것이냐는 그런 생각은 안 해 보셨잖아요!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기술적으로 삼바시를 설치하면…

서조원위원

- 삼바시가 아니고 부잔교, 그 일본말 하시지 말고.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부잔교라고 해야 됩니까! 부잔교를 설치해서 바지선 형태로 해서 할 수 있도록…

서조원위원

- 제가 그 말씀에 하나 지적하겠습니다. 부잔교를 설치하시려면 바로 나가면 되니까 이 데크가 필요 없습니다. 저기 물 들었다 빠졌다 하는 데까지 쭉 설치를 해야 되기 때문에 거기까지 전부 설치를 해서 그렇게 하지 않으시려면 준설을 하셔야 돼요.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부잔교를 설치하는 것은 바다에서…

서조원위원

- 해양 전문가이신 김영수 위원님한테 한번 물어보십시오. 잘 연구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잘 알겠습니다.

서조원위원

-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노상익위원장

-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 예, 김영수 위원님!

김영수위원

- 죄송합니다. 위원장님! 방금 관광기획과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거기에 부잔교를 설치하신다고 하셨어요?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김영수위원

- 그게 가능한 일이십니까? 부잔교를 몇 개 설치하신다는 겁니까? 아까 사업계획서 잠깐 들으니까 데크가 몇 개 설치된 것 같은데…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데크가 몇 개가 아니고요, 쭉 연결된 겁니다.

김영수위원

-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요?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평화광장 중심부를 기준으로 해서 양쪽으로 100미터 정도씩입니다.

김영수위원

- 하여간 계획서를 한번 봅시다!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그러니까 그냥 한 군데로 내려가는 단순한 계단이 아니고요, 길게 스탠드형 계단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영수위원

- 그래서 해양을 모르는 기획과장님과 얘기를 더 못 하겠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그런데요, 지금 말씀하시는 부분은 굉장히 잘못된 것입니다.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한번 개념도를 가지고 와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수위원

- 부잔교를 몇 미터로 만드신다는 것입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부잔교는 한 개소만 만들고요, 계단과 데크는 길게 해서 스탠드 형태로

김영수위원

- 100미터를 만드신다는 말 아닙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그렇습니다.

김영수위원

- 그러면 데크를 만드실 때 뭘로 만듭니까? 철재입니까, 목재입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데크는 목재데크로…

김영수위원

- 목재데크로 만드신다는 그런 얘기죠?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김영수위원

- 어쨌든 과장님! 아까 말씀하셨던 그 설계 도면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알겠습니다.

노상익위원장

- 관광기획과장님! 그 자료에 대해서 지금 용역을 해서 설계를 했습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아니요, 아직 안됐습니다.

노상익위원장

- 그러면 그 계획서는 갖고 있죠?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노상익위원장

- 그 계획서는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노상익위원장

- 그 자료를 보고 검사하겠습니다.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노상익위원장

-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 예, 박정훈 위원님!

박정훈위원

-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박정훈 위원입니다. 384페이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특별공연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이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특별공연 25회가 루미나리에에 한정되어 있는 거죠?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그쪽을 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박정훈위원

- 그래서 관광객을 유치해서 우리 원도심을 활성화시키고 원도심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그렇습니다.

박정훈위원

- 그러면 은빛갈치축제를 예산도 적게 들고 홍보하기 위해서 방송사하고 합의해서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박정훈위원

- 그러면 이 원도심에도 지금 예산 편성해 놓은 게 25회에 1억원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은빛갈치축제와 방송사를 연계해서 홍보하는 것에 거의 4천만원 예산이 소요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방송사와 같이 축제를 하게 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원래 은빛갈치축제 시작을 방송사에서 했습니다. 그런데 시작을 해 놓고 보니까 관광객도 많이 오고, 시민들도 많이 모이고, 우리 지역 경제부분이나 또 시민들에게 기여한 부분이 있다고 판단해서 그런 기회를 활용해서 우리시에서 지원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방송사에서 먼저 시작했고, 나중에 시에서 지원한 것입니다.

박정훈위원

- 그렇죠. 그러면 지금 원도심 25회 공연 중에서 한 4천만원만 방송사에서 배려를 하신다면, 정말로 목포시를 알리는데 시에서 유명 연예인들 부르면 금액이 비싸지 않습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그렇습니다.

박정훈위원

- 그렇기 때문에 방송사와 하면 저렴한 가격으로 좋은 가수들을 불러와서 목포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제 생각에는, 호남방송과 은빛갈치축제를 하셨죠?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박정훈위원

- 그러면 그런 방송사와 같이 타협을 하셔서 원도심에도 정말로 좋은, 지금 청소년들이 많이 올 수 있는 길은 유명한 가수들이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온다고 한 10일전에만 홍보를 하면 목포, 무안, 신안, 영암, 강진에서 우리 목포를 보러 다 와버립니다. 그래서 목포를 알리는 그런 기획을 한번 하실 의향은 없으신지요?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지금 다양한 방법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까지는 우리가 일방적으로 장소 지정하고 위탁해서 하는 그런 형태였습니다마는 내년도에는 상인회나 상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를 해서 그 참여한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지원하는 형태로 지금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부분도 검토해서 이 부분에서 활용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추진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정훈위원

- 현재 우리 목포는 대규모 업체들도 다 떠나버리고 없습니다. 하다못해 일흥조선까지 간다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지금 목포는 관광만이 살 길이다. 관광수익만이 목포의 재원이 될 거라는 이런 생각을 많이들 하고 있습니다. 우리시에서 정말 관광에 대해서 더욱 더 신경을 써 주시고, 원도심 활성화에 대해서 이런 노력을 많이 하고 계신데, 어떤 것이 좀 더 효과적일 것인가 한번 더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알겠습니다.

노상익위원장

-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 예, 최석호 위원님!

최석호위원

- 수고가 대단히 많으십니다. - 379페이지에요, 외국어통역 관광안내원 활동실비 보상, 예년에도 이런 것을 실시했었습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최석호위원

- 그러면 혹시 과장님께서는 우리시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을 파악하고 있는지 질의하고 싶습니다.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그것은 지금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최석호위원

- 상당히 많은 걸로 본인은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랬을 때, 외국어라고 하면 우리 국어를 제외한 나머지가 외국어이지 않겠습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지금 세계어…

최석호위원

- 그런다고 봤을 때 그분들을 일부 활용하는 방안도 모색해 볼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그런 분들이 계신다면 저희들로서는 적극 활용할 계획입니다.

최석호위원

- 아니, 이주 안 했을 때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상당히 많이 있지 않겠습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현재 중국어는 그런 분이 한 분 계시거든요. 그래서 다른 언어도 한번 그런 소양을 갖추신 분, 그러니까 관광안내원은 단순히 외국어만 해서는 안되고요, 관광을 해설할 수 있는 분이 계신다면.

최석호위원

- 아니, 그러니까 활용방안은 연구를 함으로 인해서 창출되지 않겠습니까? 예를 들어서 중화권, 영어권, 유럽쪽이라든가 그런 쪽을 연구함으로 인해서 우리시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을 다소 활용하고 융합 차원에서도 이롭지 않을까? 그쪽으로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적극적으로 한번 추진해 보겠습니다.

최석호위원

- 그 다음에 381페이지에 오늘 거론이 많이 됐습니다마는 평화광장의 제방 계단 및 데크 설치, 기획과에서 앞으로 공사도 할 계획이십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이 사안은 편성이 저희들한테 돼 있습니다마는 실제 추진할 때는 사업 부서에서 추진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최석호위원

- 실제는 관광기획과와 사업과를 나누다 보니까 했던 공사를 리모델링하고 바꾸는 등 그런 것이 아주 많습니다. 막대한 예산이 소비가 되고 있는데 이런 공사, 방안 자체는 대단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시가 항구 도시니까 바닷물과 친하게 하고, 가까이 할 수 있게 하겠다는 취지 아니겠습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그렇습니다.

최석호위원

- 이런 공사를 할 때 관련 부서 등 여러 부서와 폭넓게 업무협조를 해서 아주 좋은 방안이 마련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석호위원

- 이런 막대한 예산이 투입돼서 하는 공사가 또 시행착오를 겪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노력을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또 384페이지에 동네 이벤트 축제 9개 동이 추천이 된 것입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최석호위원

- 그 동이 어디 어디동입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목원동, 용해동, 북항동, 부흥동, 삼향동, 북교동, 원산동, 옥암동, 동명동입니다. 이 부분은 신청했다고 해서 그대로 다 하는 것은 아니고요, 별도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서 심사한 후 지원하도록 그렇게 한 것이 되겠습니다.

최석호위원

- 그래서 위원님께서 얘기했습니다마는 축제가 중복이 되고 남발되는 감이 없지 않은가? 그런데 실은 우리시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현재 본 위원이 파악한 바로는 등록한 사람이 1천명이 넘습니다. - 그러니까 관련 축제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축제는 한 가지도 없습니다. 주무부서니까 축제가 많으면서도 또 보이게 보이지 않게 효과가 있고 그래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 것을 좀 개발하고 반영하면 대단히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노상익위원장

- 관광기획과장님, 방금 최석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9개동에 대해서 사업계획서를 제출해 주세요.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알겠습니다.

노상익위원장

-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 예, 허정민 위원님!

허정민위원

- 시간이 많이 지나서 간략하게 질의하겠습니다. 374쪽에 영산호 수상골프 조성 타당성 조사용역이 2005년도인가요? 한번 의회에 올렸다가 삭감됐던 적이 있죠?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허정민위원

- 그런데 그것을 또 다시 올리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지금 그쪽 주변이 남악 신도시, 옥암지구 이렇게 해서 신도시가 개발되고 있고, 그러다 보면 여가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 수상골프라는 그런 것이 일부 외국 사정이 있습니다마는 국내에서는 드문 사례여서 특화해서 연계관광자원으로 활용을 할 수 있겠다 하는 그런 판단에서 추진을 하게 됐습니다.

허정민위원

- 전과 똑같은 사유인데, 한번 삭감됐던 것을 또다시 올리는 것은 어쩌면 여러 가지 부분에서 저희 의회가 상당히 안 좋게 생각할 수 있는 사업내용인 것 같습니다. - 특히 영산호 같은 경우 거기에 대불 공단을 지나가는 노동자들이 많습니다. 잔업에, 철야에, 또 출퇴근 시간은 차량까지 엄청나게 밀려서 짜증내고 있는 판에 한쪽에서는 바다를 향해서 시원하게 골프공을 날리는 모습을 보면서 과연 이분들이 어떻게 생각하겠나 하는 고민도 좀 해봐야 될 것 같아서 추가로 말씀드립니다. 380쪽 오포발사 재현 프로그램 민간위탁을 어디에 시킨다는 것입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아직 정하지는 않았고요.

허정민위원

- 이것을 할 수 있는 업체라든지 조사한 것이 있습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그것은 아직 조사 된 게 없습니다.

허정민위원

- 조사된 게 아예 없어요?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일부 사회단체나 아니면 문화원 등 문화예술단체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허정민위원

- 점점 전문성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그래서 그 프로그램 개발을 하고 화약을 다루기

허정민위원

- 지금 프로그램의 가안도 전혀 나오지 않았습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그런 것은 있습니다.

허정민위원

- 정확한 프로그램 내용이 없이 상당히 많은 금액인 3천만원을 편성했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내용들을 일단은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노상익위원장

- 자료 제출해 주세요.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이것은 매주 주기적으로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실제 예산이 좀 많은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하고 마는 것이 아니고 주기적으로 매주 주말이라든지 하는 식으로 해서 관광객들이 많이 올 때 그때 시행을 하도록 그렇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허정민위원

- 3천만원이 이해가 될 수 있도록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알겠습니다.

허정민위원

- 오포발사 재현용 천자총통 제작인데, 이 제작을 할 수 있는 지역의 업체라든가 이런 것 파악이 되어 있습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우리 지역 업체는 없고요, 경기도쪽에 전문업체가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허정민위원

- 그래서 제작 의뢰비용을 산정해 봤습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허정민위원

- 그것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허정민위원

- 은빛갈치축제라든지 이런 것은 이야기가 많이 나왔는데요, 행사 운영비 포함하면 올해 같은 경우는 총 3천3백만원이 넘는 비용을 지원하는 것이 되는데, 민간단체라든가 방송사라든가 이런 데서 축제개발을 해서 해 나가는데 우리시가 너무 많이 개입하려고 하는 것은 그렇게 바람직한 모습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그래서 일정 정도, 그 축제의 기반시설을 확보한다든가 또 우리 목포를 찾는 분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목포 이미지를 훼손시키지 않을 범위 내에서 참여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요, 해년마다 은빛갈치축제에 지원 예산들이 들어가면서 시가 관여하려고 하는 것들이 상당히 많이 늘어나고 있는데 그런 기준에서 사업을 다시 한번 가져야 될 시점이라고 생각됩니다.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사실은 저희들이 관여를 안하고 할 요량으로 있었습니다마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먹을거리 부분이나 그런 부분들을 해당 방송사에서 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허정민위원

- 갈치축제의 특성을 보면, 먹고자 하는 사람들이 오시는 것이 아니거든요. 갈치를 잡는 그 정취나 멋에 의해서 체험을 하기 위해 오시는 분들이라는 것을 판단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384쪽에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특별공연 4백만원씩 25회, 2006년도에는 어떻게 해 왔습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금년에는 예술단체에 위탁을 해서 했습니다.

허정민위원

- 몇 회 했습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금년에 10회 했습니다.

허정민위원

- 했던 프로그램 내용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알겠습니다.

허정민위원

- 그리고 관광특화거리축제, 북항, 동명동 거리, 아까 우리 목포 대표 축제 해양 축제 부분에 있어서 예산설명 하시면서 이쪽에 지원하기 위해서 7억원을 다 세워달라고 말씀하셨는데, 사실 여기 같은 경우에는 지금까지 이 특화거리 축제비로 지원해 줬고 또한 밑에 있는 동네이벤트 축제도 1개당 5백만원씩 지원하는 것을 보통 1천만원~1천5백만원, 2천만원까지 지원을 해줬던 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과다 중복 계상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노상익위원장

- 허정민 위원님께서 세 가지 자료를 요구했습니다. 그것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알겠습니다.

노상익위원장

-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 예, 이기정 위원님!

이기정위원

- 간단히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관광 안내소가 몇 개 있습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6개소 있습니다.

이기정위원

- 무인경비시스템이 안 되어 있습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되어 있습니다.

이기정위원

- 원래 되어 있는데 또 합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아니, 수수료입니다.

이기정위원

- 수수료입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이기정위원

- 설치한다는 것은 아니고요.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이기정위원

- 그 다음에 381쪽에 보면, 관광목포홍보관 설치는 어떤 내용입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관광 엑스포나 대규모 전국 단위 관광을 소개하고 알리는 그런 행사들이 있습니다. 부산 같으면 백스포, 서울…

이기정위원

- 아, 홍보관을 설치하니까 거기에 돈이 들어간다는 거죠? 엑스포라든지 그런 것을 할 때 부스를 설치하는 것 말씀이신가요?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이기정위원

- 현재 우리 목포를 알리는 목포 관광이라는 홍보관은 없지요?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별도로 되어 있는 것은 없습니다.

이기정위원

- CD로 제작해서 홍보한다든지 그런 것은 없죠?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이기정위원

- 그 다음에 민간행사보조비가 자꾸 우리 위원님들 입살에 오르내리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개인 한 가지 한 가지 따지기 전에 민간이전 행사보조비 예산이 작년에 비해서 지금 3억6천만원이 더 늘어났거든요. 383쪽 6천만원 늘어났잖아요. - 그런데 지금 관광기획과에서 이렇게 행사를 하는 것 뿐 아니라 총체적으로 이벤트 행사라든가 축제 행사, 또 다른 것이 있습니다. 예산에 보니까 경제건설에도 있어요. 그런데 우리 관광기획과장님께서는 이것을 총체적으로 파악한 적 있습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아직 파악 된 건 없습니다.

이기정위원

- 파악 못 했죠. 우리 관광기획과에서는 총체적으로 파악을 하고 계셔야 됩니다. 그래야 어느 과에서 무슨 축제를 하고, 그러니까 이렇게 축제들이 중복될 수도 있고 이런 상황이 되거든요. 그래서 우리 관광기획과에서 총체적으로 관리를 해야 됩니다. 사실상 과에서 한다 하더라도 관리를 해줘야 됩니다. 그래야 시기라든가 중복성이라든가 여러 가지들이 제고가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관광기획과장님께서는 파악해서 자료로 주시면 좋겠습니다.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알겠습니다.

노상익위원장

- 관광기획과장님!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정위원

- 그리고 그것을 관광기획과장님이 파악하고 계셔야 됩니다. 적극적으로 이 자료를 주라는 것이 아니라, 우리도 지금 각 과에 축제가 있어서 파악조차 잘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헷갈려서 그러니까 과장님이 파악하고 계셔야 됩니다. 그것을 공부하라고 제가 자료를 제출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감사합니다.

이기정위원

- 그 다음에 민간이전 행사보조비 3억6천만원 내놨는데 해양문화축제로 은빛갈치축제, 해넘이, 비보이, 4·8, 관광특화거리, 원도심 활성화, 동네 이벤트, DJ, 한여름 밤의 문화축제 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 사항들을 민간업체에 거의 주고 있죠? 거의 주고 있잖아요?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그렇습니다.

이기정위원

- 그러면 그 민간업체명을 자료로 요청합니다. 업체명과 작년에 해 왔던 축제들이 거의 그대로 존속된 것 같습니다. 한 마음, 한여름 밤 그것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아무튼 작년에 거기서 집행했던 내역서 있죠?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이기정위원

- 우리가 지원한 내역서를 소상하게 좀 주십시오.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이기정위원

- 그리고 거기에 주게 된 동기, 예를 들어서 행사위원회를 거쳤다든가, 그냥 막 주지는 않았을 거 아닙니까? 근거에 의해서 줬을 거 아닙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이기정위원

- 그 심사위원회를 거쳤다든가, 여러 가지가 있겠죠. 그 심사위원회 거친 사항, 어떻게 어떻게 해서 거기에 주게 된 동기를 자료로 해서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말씀드린 내용 다 아시죠?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이기정위원

- 지금 이것을 보니까 동네이벤트축제 같은 경우도 지금 한 군데에서 하고 있고, 또 다른 과에 다 있습니다.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종합적으로 파악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기정위원

- 파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행사 보조비를 좀 자세하게 해서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상익위원장

- 이상입니까?

이기정위원

- 예.

노상익위원장

- 방금 이기정 위원님께서 자료 요구한 두 건에 대해서 자료 제출해 주십시오.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노상익위원장

-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 예, 서조원 위원님!

서조원위원

- 목포 하면 관광지로서 유달산, 삼학도, 갓바위 공원지역 외에는 없죠?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앞으로 조성하게 되면 북항권도 해당이 되겠고요. 고하도도 해당이 되겠습니다.

서조원위원

- 그래서 이런 것 하나 제안합니다. 시·군관광 실무자 협의회를 구성하셨습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지금 12일에 회의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서조원위원

- 처음 합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서조원위원

- 회의만 하고 끝납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아니요, 이제 실제적인 활동을 해야죠.

서조원위원

- 실제적으로?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서조원위원

- 어떻게 잘 하실 수 있습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잘 하겠습니다.

서조원위원

- 단합을 하기 위해서는 운동경기를 한다든가 또 같이 등산을 한다든가 해서 단합을 해야만 되지 않나 그리고 목포권의 관광지가 너무 미약하기 때문에 연계를 해야 된다, 이렇게 보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지당하신 말씀이시고요, 그래서 실제 회의를 하면서 각 시·군지역에서 우리가 팸투어 형식 비슷한 그런 형태로 단합도 하고 답사도 하는 그런 기회도 구상하고 있습니다.

서조원위원

- 서남권이 하나로 묶어져야 되겠죠.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서조원위원

- 바로 이것이 호남선의 종착역이자 다도해 관문입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하리라 생각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고, 우리 허정민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것도 하나의 관광상품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영산호 수상 골프 타당성 조사를 하신다고 그랬는데 어느 쪽에 어떻게 하시려고 생각하십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현재 위치는 조정 연습장 있는 쪽, 그쪽 고수부지.

서조원위원

- 그럼 안으로 들어가서 좀 연구를 해 주시고, 거기에 하면 지금 폭포도 있기 때문에 하나의 관광 상품화가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하기 때문에 말씀을 드려봅니다. 그리고 유달산 꽃 축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유달산 꽃 축제를 몇 년도부터 중단하셨죠?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작년까지…

서조원위원

- 작년까지 하셨죠?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서조원위원

- 그래서 굉장히 아쉬움을 주고 원도심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다행히 우리 과장님께서 분산시켜서 개최를 한번 해 보겠다는 생각을 가지셨다고 하는데 참으로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마는 또 하나 아울러서 말씀드릴 것은 유달산 올라가면 밤마다 색소폰을 연주하시는 분이 계세요. 그 분 보셨습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서조원위원

- 그분에게는 지원해 주는 것 하나도 없습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금년에 일부 지원을 했고요.

서조원위원

- 어떻게 지원했습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실비정도로 차비하고 식비정도로 지원해 드렸고, 내년에는 우리 원도심 활성화 특별 공연이 있기 때문에 상가에서 그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해서 지원하는 방안으로 하겠습니다.

서조원위원

- 그런 분들이 원도심 곳곳에 계셔서 이렇게 해 주신다면 하나의 관광자원화가 되지 않나 생각하거든요, 오히려 예산도 덜 들어가고. 그렇지 않습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그렇습니다.

서조원위원

- 이런 연구를 좀 많이 해 보세요. 꼭 돈을 많이 들여서 축제를 성대하게 열어서만이 되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을 좀 계획적으로, 체계적으로 해 주시기를 바라고, 이번 꽃 축제는 언제쯤 할 예정이십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꽃 축제는 지금 4월 개화시기에 맞춰서…

서조원위원

- 개화시기가 항상 문제가 됐는데 잘 생각해 주시고 또 하나 제안을 해 보겠습니다. 지금 해양문화축제에 여기 저기 예산까지 전부 다 합치면 10억원이 넘습니다. 맞습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그 범위를 어떻게 보냐에 따라 좀 달라지겠습니다마는 평화광장 데크 설치하고 계단 만드는 것…

서조원위원

- 그 관광기획과 예산만 갖고 얘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 경제건설위원회의 예산까지 합쳐서 10억원 정도가 넘는다 이렇게 보고 있거든요.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그래서 기반시설 같은 것은 축제하고…

서조원위원

- 이것만 해도 제가 봤을 때는 한 9억원이 되거든요. 이것도 지금 지원예산까지 한다면 거의 10억원이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민간보조지원비까지 하면 한 10억원이 됩니다.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민간행사보조가요?

서조원위원

- 그렇죠. 그것까지 합치면, 이것도 거기에 포함된 것 아닙니까? 거의 포함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아니, 꼭 그렇게 볼 수 있는 사항은 지금…

서조원위원

- 보니까 지금 은빛갈치축제는 그때가 안 되고, 비보이 전국 페스티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이것은 별도사업으로 지원을 하는 겁니다.

서조원위원

- 그러니까 본 위원은 별도사업으로 집어넣어놨는데, 실질적으로 그때 이루어지지 않느냐 하는 얘기입니다.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그렇죠. 기간은 그렇게 되겠죠.

서조원위원

- 그렇죠. 그러면 그 예산하고 똑같은 것이죠. 별도예산이라고 볼 수는 없죠. 그리고 또 하나는 지금 무대설치 하는데 보편적으로 보니까 한 6천만원 정도 들던데요, 그렇습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서조원위원

- 그러면, 우리 목포에서 1년이면 몇 번이나 축제를 엽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지금 내년도에 한 5번 정도…

서조원위원

- 동네축제까지 해서입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동네축제는 계산 안 하고요.

서조원위원

- 조그마한 축제, 큰 축제 합쳐서 한 30회 정도 하죠?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그것을 어떻게 계산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서조원위원

- 그렇다면 그 무대정도는 예산이 좀 들더라도 만들어 놓으면 다음에는 인부잡비밖에 들지 않느냐? 이것 한번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알겠습니다.

노상익위원장

- 관광기획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한 과를 가지고 한 시간이 넘도록 지금 질의·답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위원장으로서 부탁말씀을 드릴게요. 질의하신 분도 쭉 메모를 해서 한꺼번에 질의를 해 주시고, 답변하신 분도 간단명료하게, 짧게, 투명하게 답변을 해 주시고, 또 제가 자료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 385쪽에 국내관광 투자유치 설명회 2006년도 시행했던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 그 설명회 투자유치 성과 분석해 놓은 것 있죠?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노상익위원장

- 관광기획과장님, 그것까지 우리 위원님들이 요구하시니까 자료로 제출해 주십시오.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노상익위원장

-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 예, 고경석 위원님!

고경석위원

- 우리 위원님들이 아주 열띠게 토론하신 우리 목포가 살 수 있는 것이 관광이고, 또 미래의 희망이 관광이라는 것은 자명하게 대두된 화두 아닙니까? - 모든 그전의 관광 관련안을 보면, 연초에 10억원이면 연말에는 한 20~30억이 되고, 대부분 흥청망청 이렇다는 말입니다. 우리 관광문화국의 선임과인 관광기획과장님이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그 전략적인 기획안을 마련해서 계획적이고 전략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자료, 기획을 철저히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그리고 저희 상임위에서 충분히 논의는 했고요, 저희가 예결 특위에서 좀 위임하거나 삭감한 부분에 대해서 몇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 373페이지에 유달산 체험 프로그램 위탁 1천만원 예산인데요, 어떤 아이템으로 어떻게 추진할 것인지 그 부분을 구체적으로 다시 한번 설명을 해 주십시오.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지금 유달산에 볼거리는 있습니다다는 체험할 것들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구상하기는 어민동산쪽 같으면 어민들과 연관이 되기 때문에 노 젓는 시설을 설치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고, 보리마당이란 그 상징성을 살려서 도리깨질 체험이라든지 또 노적봉 같은 경우에는 옛날에 이순신 장군의 강강술래 그런 유적이 있기 때문에 강강술래를 체험해본다든지, 또 삼학도 전설을 활용해서 유달산 장수가 학을 쏘았다는 그런 전설과 연계해서 활쏘기 체험장 같은 것, 그런 것들을 구체적으로 구상했습니다.

고경석위원

- 374페이지에 우리 존경하는 허정민 위원님도 지적을 하셨습니다하는 영산호 수상골프 조성 타당성 조사용역이죠? 그런데 이 부분을 영산호변에 하는데 환경영향평가나 그런 부분은 관계가 없습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이 타당성 조사할 때 그런 것까지 포함해서 조사를 하도록 하고, 위치도 어느 쪽이 가장 적합하겠느냐 하는 것까지 검토를 하게 되겠습니다.

고경석위원

- 어느 쪽에서 보고 타구를 날린다든가, 방향 설정은 아직 안 된 거네요.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대략적으로는 남악 신도심을 등지고 영산호수를 보고 치는 형태가 되겠습니다.

고경석위원

- 그래서 지금 영산호변에 부흥산 인공폭포인가요?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고경석위원

- 폭포가 있는데 가까운 데서 영산호물을 끌어다 쓰면 영산호 악취나 이런 것 때문에 멀리 상하수도 끌어서 한다는데, 지금 그런 개념적인 접근이 안 된 것이 아닌가, 지금 영산호 수질이 계속 악화되어 가고 있는데 거기에 골프연습장을 만들어서 해도 되는 것인가 이런 부분이 조금 염려는 됩니다마는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물론, 영산호 수질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다소간 개선되지 않겠는가 하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차피 타당성 조사라는 것은 그 부분들까지 전부 포괄하는 그런 개념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경석위원

- 378페이지에 전국유명축제장 관광목포 홍보관 운영이요, 기준이 375페이지를 보면 5회로 되어 있고, 여기는 6회로 되어 있는데 그것은 삭감해도 이의가 없는 부분이죠?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고경석위원

- 383페이지입니다. 그러면 아까 말씀하신 7억원 중에서 일수가 7일에서 5일로 감해지니까, 그리고 어느 정도 고정비용은 있지만 변동비적인 부분은 삭감이 가능할 것이라고 해서 추상적인 개념으로 1억원을 삭감하자는 이런 말씀을 상임위에서 토론을 했습니다. 이 부분은 원도심 활성화와 축제로 하자는데, 이 한 예산을 가지고 그렇게 접근이 되는 것인가. 여기서 삭감을 하고 추경 때 어떤 다른 목적의 예산편성을 해야 될 것인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해양문화축제에 대해서 아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축제기간과 예산이 꼭 비례하지는 않는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축제에 어떤 내용들을 담느냐 하는데 따라서 달라질 수 있고, 기간이 길어서 내용물 없는 축제가 될 것이냐, 짧게 해서 내용 있고 좀 품격을 갖춘 그런 축제가 되게 할 것이냐 하는 그런 차이라고 판단을 하고 있고요. - 이 중에 유달산 꽃 축제라든지 그런 부분에 대한 것까지 거기에 포함을 한 것은 금년도에도 그렇게 한꺼번에 해서 치렀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감안한 것입니다.

고경석위원

- 그 다음에 DJ 평화 전국마라톤대회, 이 부분도 예결위에 위임한 사항인데 어떤 민간에게 대외행사를 위탁을 할 때 대표성을 가진 부분이라든가 여러 가지 부분이 좀 개념정리가 되어야 될 것 아닙니까! - 이제 지자체가 활성화 되면 물론 어떤 언론이나 여러 가지 사회단체나 이런 데서 행사위탁을 할 것입니다. 그때 객관적인 기준을 명료하게 설정해서 대표성을 띤다든지 이런 부분의 개념접근이 안 되면 자꾸 시비거리가 될 수 있는데, DJ 평화마라톤 대회는 작년에 1회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처음에는 유달산 해변마라톤이라고 해서 진행되어 오다가 작년에 선거 무렵에 어떤 상황적인 선거상황에 아무도 독립될 수 없는 그런 상황에 이렇게 요구가 되어서 행사가 거창하게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 이 부분이 우리 관광기획과 주무과장님의 입장에서는 이런 부분을 어떻게, 추진하는 것이 좋은지 과장님 입장을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민간위탁행사의 경우에는 아까 박정훈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습니다마는 실제로 우리가 추진을 했을 때는 훨씬 더 많은 예산이 소요되고, 행정력도 많이 소요가 됩니다. - 그러나 민간에 위탁해서 하는 게 이점도 있습니다. 홍보라든지 예산집행이든지 또 예산절감 차원에서도 상당부분 기여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대로 어떤 기준이나 조건을 만들 수도 있겠습니다마는 그 기준이나 조건을 일률적으로 적용할 수 있겠느냐 하는 그런 애로도 있습니다.

고경석위원

- 물론 말씀하신대로 호남방송에서 했던 갈치축제 같은 경우는 적은 비용으로 최대효과를 낸 것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하거든요, 아까 우리 존경하는 허정민 위원께서는 민간행사는 민간행사 그대로 두고 간섭을 하지 말라고 하신 말씀도 맞습니다. - 원론적으로 맞다 생각하는데 그 부분은 어떤 인프라나 주변상황은 시에서 어느 정도 지원을 해 주는 개념으로. 그런데 이런 개념 같으면 예를 들어서 은빛갈치축제 같은 경우는 많은 예산이 소요될 수 있는데, 청소나 이런 부분은 많은 인원을 유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어떤 체육 관련은 큰 예산소요는 사실 안 됩니다. - 예를 들어서 목포시 체육회가 있고, 생활체육회가 있고 아니면 엘리트육상연맹이라든지 그런 관계도 있으니까 그쪽과 유관해서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장기적으로 검토를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잘 알겠습니다.

고경석위원

- 그리고 한여름 밤의 문화축제, 전국 댄스스포츠 경연대회 5백만원, 은빛갈치축제의 보조행사로 치러졌었죠?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그렇습니다.

고경석위원

- 이 부분을 떼어서 따로 하겠다는 얘기입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예.

고경석위원

- 그러면 5백만원 가지고 전국 스포츠 경연대회가 됩니까?
치중

김치중관광기획과장

- 지금 신규사업이고, 실제 규모나 내용으로 봐서 구체적으로 자료는 제출되어 있습니다마는 우선 한번 내용을 보고 지원을 함으로 인해서 육성·발전시킬 수 있는 그런 방안을 모색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고경석위원

- 이상입니다.

노상익위원장

-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 이상으로, 관광기획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 및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박정훈위원

-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노상익위원장

- 예, 말씀하십시오.

박정훈위원

- 각 상임위원위별로 지금 충분히 검토를 한 사항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현재 시간절약을 하기 위해서 우선 소관 상임위 위원님들께서는 질의를 나중에 해 주시고 경제건설위원님들이 먼저 질의를 하신 다음에 우리 소관 상임위에서 보충할 수 있는 것은 간단하게 질의를 해 주셔야 시간도 절약하고 원만한 회의진행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노상익위원장

- 박정훈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소관 상임위원회는 자체 심의하면서 들으셨기 때문에 안 들으신 상임위원회 위원님들이 우선 질의·답변을 하시고 그 다음에 하시도록, 우리 위원님들 그렇게 같이 중의를 모아주시죠.
- 우리가 정회시간 없이 계속 강행군으로 진행해 왔습니다. 중식시간을 위해서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 의 사 봉 3 타 ) - 다음은, 관광사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 김삼명 과장께서는 발언대 앞으로 나오셔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시 42분 회의중지

14시 04분 계속개의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관광사업과장 김삼명입니다. 2007년도 관광사업과 소관 본 예산 설명드리겠습니다. - 389쪽~391쪽 세입 예산은 생략하겠습니다. 392~393쪽입니다. 393쪽 하단은 외달도 풀장 주변과 사유지를 단계별로 주민들의 협조를 얻어서 현재 한 8천평 정도 협조를 얻었습니다. - 그래서 봄부터 가을까지 꽃으로 덮이는 외달도 만들면 돈을 많이 안 들여도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것으로 저희들이 착안해서 계절별 꽃씨를 파종할 계획으로 토지 임차료, 트랙터, 포크레인 임차료로 1,796만2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 394쪽 상단입니다. 한옥민박 운영비로 331만3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395쪽입니다. 하단부 민박마을 외달도 한 20가구에 민박마을 주민들이 있습니다. 여름철에는 여러 지방에서 오는 민박 손님들로부터 민원이 많습니다. - 불친절이라든지 여러 가지, 그래서 이분들을 모시고 안면도나 또는 보길도 선진 민박마을을 시찰해서 이분들이 실정을 알 수 있도록 견학실비보상금으로 539만2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분들이 견학해서 민박운영자의 서비스 질 향상에 주력하겠습니다. - 396쪽 국비보조사업입니다. 문광부의 남해안 관광 벨트 사업으로 추진하는 고하도 유원지 조성사업으로 내년 2월까지 실시설계가 끝나면 우선적으로 마을도로 개설공사부터 추진하고자 합니다. - 계속사업비로 역시 갓바위해양관광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외달도 관광휴양지 조성사업으로 해수풀장 윗편 유희시설 등 조경 토목공사를 추진하겠습니다. 해양음악분수대 설치사업비로 국비 10억원과 시비를 합쳐서 17억6,44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 해수욕장 편의시설 텐트촌 정비사업으로 기존시설 건축물 보수 정비와 기계실 보수정비 사업비 7,666만7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397쪽 상단에 갓바위 해양관광지 조성사업과 해양음악분수 설치 책임감리비로 5억3천2백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397쪽 하단부는 외달도 사계절 관광객 유치관련 풀장주변 전작 농가 꽃 재배단지 관리용 퇴비, 비료, 꽃씨 종자 대금으로 1,92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 398쪽 상단부 역사문화의 길 탐방투어 민간지원보조금으로 상반기, 하반기 250만원씩 5백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중간 부분입니다. 외달도의 한옥민박 욕실에 샤워를 할 수 있는 커튼, 그 부스가 없습니다. 그래서 부스설치비로 455만원, 3개동, 방이 7개입니다. - 그 다음에 한옥마을에 정자가 3개 있습니다. 그 정자에 3개 현판설치비로 6백만원, 한옥민박 앞에서 보면 시야도와 해남 땅끝 등대, 먼 곳의 섬들이 보입니다. 그래서 관광객들이 “저 섬들이 무엇인가” 궁금증을 갖기에 안내판, 그 사진을 찍어서 놓고 또 안내도 하는 관광 안내 제작비로 250만원, - 그 다음에 외달도 관광휴양지 조성사업 사유지 토지보상금 세 필지, 그러니까 해수풀장 안에 들어와 있는 두 필지가 있고 또 한옥민박 앞에 한 필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1,586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 그 다음에 해양유물전시관 앞에 관광유람선 계류장 설치비로 해양유물전시장에서 반 대고 우리가 반을 대서 1/2씩, 그래서 3억원을 계류장 설치비로 계상하였습니다. - 외달도 해수풀장 뒤쪽 시유지에 302평이 있습니다. 우리 시유지, 그 경사도가 하트 모양으로 되어 있는데 거기 경사도가 너무 낮아서 좀 올려서 하트 모양으로 빨갛게 만들어서 1년 열 두달 사람들이 사진도 찍는 외달도라는 상징적인 관광 상품으로 하기 위해서 경사도가 지금 10도가 낮은 누워있는 것을 경사도를 올리는 토목 공사비로 5백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 외달도 꽃재배단지 경작보상금으로 6,050평 2천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399쪽, 민간보조부분입니다. 도 지정 민박개보수지원사업비로 한개 동이 만약에 생기면 저희들이 5백만원을 시비 주고, 도비에서 5백만원, 자부담 250만원을 이렇게 합니다. 그래서 시비 5백만원을 계상했습니다. - 아래쪽은 해수풀장, 해수욕장 운영하는 청소인부임과 샤워장 입장료 수납인부임으로 697만3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00쪽, 402쪽은 여름철 외달도 해수풀장, 해수욕장 일반운영경비로 7,593만7천원을 계상했습니다. - 403쪽 외달도 해수풀장, 해수욕장 개장행사관련 초청장, 홍보 현수막 등 공연행사 관련 운영비로 785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04쪽, 405쪽입니다. 외달도 해수풀장 깨끗한 수질관리를 위해서 약품대로 945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 아래쪽 해수풀장, 해수욕장 수영객 안전 구조대, 매년 구조대 위탁비로 3천만원을, 그리고 외달도의 해수풀장에 어린이 놀이시설이 없어서 작년에 설치한 놀이기구 에어바운스의 관리 위탁비로 1천4백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 405쪽입니다. 외달도 숙박용 몽골텐트 26대 설치와 해체 비용으로 1,04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06쪽입니다. 요트산업 북항 해양경찰서 후면에 바닷가에 설치 예정인 부유식 요트마리나 시설 구축 사업비로 내년도에 균특 10억원과 우리 시비 9억6,58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 요트책임감리비로 3,060만원과 부대비로 36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07쪽입니다. 요트산업 기반시설 구축사업에 따른 시설 부대비로 설명을 생략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노상익위원장

- 수고하셨습니다. 잠깐 서 계시기 바랍니다. - 관광사업과 소관 예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예, 김영수 위원님!

김영수위원

- 김영수입니다. 도비에서 나온 보조사업인데요. 396쪽 해양음악분수 설치사업이 있는데요, 세 척을 놓으신다고 하셨는데 처음에는 대형으로 하셔서 예인선으로 평화광장부터 속칭 용머리 있는데까지 이렇게 쭉 왔다 갔다 하실 계획이 었었죠?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예, 그렇습니다.

김영수위원

- 그런데 왜 한척이 아니라 세 척으로 바꿨습니까?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일단 저희들이 한척으로 당초에는 계획을 한번 해 보고, 하려고 했는데 그 한척에 대한 것이든 세척에 대한 것이든 일단 전체적인 것에 대한 용역을 해서 그 용역이 나온데 따라서 저희들이 추진하려고 용역비로 계상했습니다.

김영수위원

- 해수부와 협의사항은 아니시죠?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해수부와 협의했습니다.

김영수위원

- 어디에 놨다는 것입니까?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그러니까 그것이 일정한 지역이 아니고요, 평화광장에다가도 했다가 또 예인선으로 옮겨서 또 삼학도 앞에, 목포 갓바위 앞에, 또 대반동 앞에, 뒷계 이렇게 해서 옮겨가면서…

김영수위원

- 세 척을 가지고 그렇게 하신다는 것입니까?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그러니까 예인선으로 이렇게 연결이 됩니다.

김영수위원

- 분수대 시설이 세척이잖아요. 세척을 만드는 것입니까? 연결고리로 해서 한척을 만든다는 것입니까?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연결된 것입니다.

김영수위원

- 연결고리로 해서 한척을 만드신다는 것이죠?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예, 그렇습니다. 연결입니다.

김영수위원

- 지금 뒤쪽에도 나옵니다마는 마리나 시설이 BK21에 의하면 남항이 최적지라고 나왔는데 북항으로 옮긴 사유가 무엇입니까?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남항이 아니고 평화광장 앞에 당초에 거기에 예정을 해서 용역도 하고 했습니다. 그런데 해수청에서 거기에는 여러 가지 선박들이 유출하고 해서 해양항만기본계획에도 안 들어있고 그게 좀 저촉이 된다 해서 목포 해양수산청에서 하다가 안 돼서…

김영수위원

- 그렇습니다. 바로 그 점에 제가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음악분수를 만드신다는 거기에 해양수산청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저도 모르겠는데요, 지금 우리 삼학도에서부터 시작해서 평화광장까지 6개의 선박 계류장이 있습니다. 알고 있습니까?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예.

김영수위원

- 알고 계세요?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예.

김영수위원

- 어디어디입니까?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선박 계류장이요?

김영수위원

- 예. 묘박장입니다. 묘박장, 6개의 묘박장이 있다니까요. 여섯군데의 묘박장이 있어요. 아신다고 했잖아요. 묘박장이 무엇인지 다시 제가 설명해 드릴까요? 외항선이 들어오면 대기를 하고 있어야 됩니다. 막 풀 수 없을 때는 그 묘박장이 여섯 군데가 있다는 것입니다. - 제가 지도를 안 갖고 와서 그것을 못 보여드리겠는데, 못 보여 드려서 유감입니다. 그런데 1~6번까지 묘박장이 있어요. 묘박장 위로 우리 음악분수대가 왔다 갔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그러니까 해양수산청에서는 선박들 유통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고정식은 좀 저촉이 되는데 그것을 이동하면 상관없다 해서 저희들이 서면으로라도 질의를 해서 의견을 들어서.

김영수위원

- 하여간 그 선박 항로상에 엄청난 여객선들과 항로상에 이 세 척의 부류를 띄워서 음악분수를 한다… 하여간 보기 좋게 하시니까, 균특사업을 하시니까 하시는 데는 반대는 안하겠습니다. 그러나 철저한 점검을 더 하십시오. 6개의 묘박장 위로 이 음악분수대가 왔다 갔다 한다는 것은 제가 납득이 안 되는 부분이니까요, 한번 더 검토를 해 보시고요.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예.

김영수위원

- 398쪽입니다. 관광선 계류장이라고 하셨죠?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예.

김영수위원

- 관광선 계류장을 무슨 용도로 쓰시려고 하시는 것입니까?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유람선 이것은 저번에 해양유물전시관에서 바다, 해저에 있는 그런 것을 체크하기 위해서 진수를 했습니다. 그런데 해양유물전시관에서 자기들이 계획하고 있는 계류장이 있습니다. 그 계류장에 우리들과 협의하기를 지금 반씩, 자기들이 돈을 다 댈 수는 없으니까 우리가 거기에 반, 바지선 앞에 있는 것을 반인 50% 대고…

김영수위원

- 용도가 무엇이냐고요!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계류장입니다. 관광 유람선 계류장입니다.

김영수위원

- 제가 읽어드리겠습니다. 유선 및 도선 사업법이 있습니다. 이 법은 유선 사업 및 도선 사업에 필요한 사항을 정하는 법입니다. 유선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아시겠습니까? 유선은 유람선입니다. 말 그대로 물위에 떠서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유람선이고요, 도선은 철부 도선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섬과 섬 사이를 다니는 농협 철부 도선, 이것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 유람선 해서 어디를 다니시겠다는 말입니까? 여기는 정원도 있는 것이고, 또 저는 이게 해양박물관인지 몰랐는데요, 외달도인지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뭐냐 하면, 해운법에 의해서 해상여객운송사업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유람선 부두를 만든다는 것은 특별한 계획을 해서 예를 들어서 삼학도 유람선 부두가 있지 않습니까? 이런 사업을 할 때 유람선 부두를 만드는 것입니다. 무슨 말씀이신지 아시겠죠?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예.

김영수위원

- 이것은 아까 관광기획과에서 얘기했던 갈치 낚시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서 낚시 어선들, 목포에, 해양 수산과에 한 1백여척이 있습니다. 이런 것을 도선, 유도선 사업법에 안 되니까, 불법이니까 만든다는 것이지, 이 자체, 유람선 계류장이라는 이런 자체 용어는 여기에서 맞지도 않는 것입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죠?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예.

김영수위원

- 그렇게 인식을 해 보시고 우리 균특예산안이라든지 국고보조사업을 보시면 목포에 50%이상의 균특회계가 해양쪽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무조건 그냥 균특사업비로 해서 써 버리려고 하지 마시고 관계법률도 좀 검토하셔서 예산을 세워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403쪽을 보시면, 외달도 해수풀장 개장행사를 하시면서 초청장 제작을 합니다. 맞지요?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예.

김영수위원

- 2006년도에 전국적으로 배송을 했습니까? 여기에 보시면 안내장을 배송하셨죠?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예, 했습니다.

김영수위원

- 물론 하셨죠.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예.

김영수위원

- 그 뒤편에 목포에 오시면 북항쪽으로 오셔서 8명 내지 10명당 그쪽에 승선해서 외달도로 들어가시라는 초청장이나…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홍보용 팸플릿입니다.

김영수위원

- 홍보용 팸플릿을 하셨죠? 그게 똑같은 얘기입니다. 유람선에 태워서 외달도를 못 들어가는 거예요. 우리 목포가 불법을 저지르고 있으면서 대한민국 전체에 우세를 시키는 거예요.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그것은 위원님, 맞습니다. 제가 재작년에 그것이 유인돼서 신진 페리오에서 왜 낚시배를 공공연하게 했느냐 하고 보니 그런 것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과도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그 홍보용 있습에 북항의 쌕쌕이, 일명 쌕쌕이가 그건 어떻게 보면 불법으로 하는 거니까 저희들이 홍보물에 게재를 안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수위원

- 쌕쌕이 뿐만 아니라 아까 말씀드린 대로 여기 제가 가지고 오지 않았잖습니까? 유선 및 도선 사업법에 의해서 거기에는 여객선밖에 들어갈 수 없는 것이니까요 이런 있습을 제작하실 때라도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여기 검토해 보세요. 우리 목포에 땅이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목포에 내려오는 균특예산, 국가보조사업이 여기도 마리나 시설, 예를 들어서 아까 말한 뭡니까? - 마리나 시설에 음악 분수대, 전부 이런 것들이 균특예산, 국가보조사업의 50% 이상이 해양쪽에서 나오고 있어요. 그걸 인정하시죠?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예.

김영수위원

- 그러니까 사업을 하실 때 제가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이 뭐냐 하면, 이런 업무는 우선 별도의 기획단을 만들어서 관계법령을 충분히, 이렇게 많은 균특예산과 국가보조사업이 내려온 이런 데는 기획단을 만들어서 진짜 전문가들이 이것을 기획하고 해야 된다는 것들을 얘기하고 싶습니다. 이런 것을 하실 때는 잘 하셔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알겠습니다.

김영수위원

- 이상입니다.

노상익위원장

-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 예, 허정민 위원님!

허정민위원

- 396쪽에 앞서 김영수 위원님이 말씀하셨으니까 간략하게 질의하겠습니다. 외달도 관광휴양지 조성사업 유희시설을 설치한다고 하셨는데 이후에 이 시설을 또 설치하게 되면 거기에 따른 유지관리비가 상당히 많이 들어갈 것으로 보이는데, 거기에 따른 대책은 고민해 놓으셨습니까?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유희시설 지구로 되어 있는데, 이 유희시설 지구에 나무 그늘막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내년에는 나무를 심고 조경을 하고 유희시설을 한다고 하더라도 관리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고,

허정민위원

- 조경 위주로 하시겠다는 말씀이시죠?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예, 그런 것 위주로…

허정민위원

- 그 계획서를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해양음악분수 설치사업이 당초 160억원 정도 총 사업비가 들어간다고 했는데 아직도 그것은 변함이 없습니까?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예.

허정민위원

- 그러면 거기서 지금 국비지원, 균특회계지원 금액은 얼마정도 됩니까?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10억원입니다.

허정민위원

- 이후에 총 사업비 중에서…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예, 국비 10억원 지원됐습니다.

허정민위원

- 그 나머지 150억원은 우리…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아닙니다. 10억원도 있고 우리 시비 10억원하고, 그래서 앞으로 연차별로…

허정민위원

- 예상되는 지원금액은 없습니까?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연차별로 문광부에서 확정이 됐기 때문에 매년 연차별로 지원이 됩니다.

허정민위원

- 총 지원액이 얼마정도 됩니까?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국비 80억원입니다.

허정민위원

- 국비 80억원이요?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예.

허정민위원

- 우리 시비 80억원하고?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예, 그렇습니다.

허정민위원

- 현재 17억원은 어떻습니까? 이게 50미터짜리 부유시설을 설치하는 작업입니까?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그러니까 이것은 용역을 해서 저희들이 나온대로 총괄입찰을 해서, 일단 실시설계 나오는 것에 따라서 저희들이 추진하려고 합니다.

허정민위원

- 용역은 지금 진행 중에 있다, 이 말씀입니까?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공고를 하게 됩니다.

허정민위원

- 아, 아직 안 했고요.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예.

허정민위원

- 알겠습니다. 간단한 건데, 397쪽에 외달도 꽃 재배단지 지금 2만평방미터를 하겠다고 하셨거든요. 그런데 어떤 꽃을 심는다는 거죠?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2만평방미터가 아니고 해수풀장 주변에 전작 농가들의 협조를 얻어서 현재 저희들이 동의를 얻은 것이 8천평이고, 단계별로 내년에는 해수풀장 위쪽 농사짓는데 계속 협조를 얻어서 거기에 봄에는 유채, 또 양귀비 꽃, 또 안개꽃, 여름에는 수레국화, 황화 코스모스, 가을에는 재래종 코스모스, - 이런 식으로 해서 사계절, 그 섬이 밭이 있는데 자기들이 꼭 뭘 필요로 농작물을 해야 되겠다는 곳 외에는 외달도로 사계절 관광 오게 하기 위한 것이니까 협조해 주라고 해서 저희들이 토지임대료를 주고 거기에 꽃씨를 뿌려서 가을까지는 계속 손님들이, 그 관광객들이 와서 꽃을 볼 수 있도록 그렇게 할 계획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허정민위원

- 종류는 다양하게 하신다?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예, 꽃 종류는 다양하게 할 것입니다.

허정민위원

- 종자대가 지금 1천만원씩이나 계상되어 있어서 제가 질의하는 것입니다.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우리법면이라고 4호는 봄에 뿌리면 봄에 나오고, 또 여름에는 사그라들고 또 여름 꽃 피고 또 가을에 사그라드는 이런 꽃입니다. 그 종자가 좀 비쌉니다.

허정민위원

- 예, 알겠습니다. 한옥민박 정자 현판 설치, 이렇게 하셨는데 정자의 현판은 어떤 현판을 설치하려고 2백만원씩이나 하셨을까요?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그 정자가 작기 때문에 정자의 규모에 맞게 저희들이…

허정민위원

- 그런데 개당 2백만원씩이나 합니까?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아닙니다. 작년에 위원님들께서 허락해 주신 것은 규모가 큽니다. 한 2미터 정도 이렇게 큰데, 이 정자는 좀 작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걸맞게 그 안을 만들 것입니다.

허정민위원

- 그러니까 다른 말씀은 하지 마시고, 제가 물어보는 것은 그렇게 작은 정자에 맞게 현판을 설치할 건데, 지금 예산 편성은 개당 2백만원씩 돼 있어요. 그래서 그것을 질의하는 것입니다.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그것이 사실은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거기에 한 나무는 나무대로 또 사야 됩니다. 그리고 글씨는 서예가들에게 또 받아야 되고, 그것 파는 사람은 서각가라고 또 따로 있습니다. 그런 것을 하는데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허정민위원

- 예, 알겠습니다. 설명은 간단간단하게 해 주시고요, 404쪽에 민간 위탁금이 외달도 해수욕장 안전관리 위탁으로 해서 전년도에 비해서 예산이 한 7백만원 정도 증액이 되어 있는데 여기서 잠수사는 어떤 역할을 하는 겁니까?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예를 들어서 물속, 해수욕장 바닥에 잠수가 돼서 못 나온 애들, 또는 해수욕장 바다 속으로 헤엄치다가 익사 직전인 애들, 이런 구조를 하는데 구조대 외에도 해수욕장 구조대 관리규정에 잠수사를 두게 돼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실제 활동을 안 해도 규정상 이렇게 갖추게 되어 있습니다.

허정민위원

- 예, 알겠습니다. 민간 위탁금은 그런 규정에 의해서 지어졌다면 전년도에 비해서 왜 이렇게 많이 올랐죠?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그것은 그 밑에 놀이기구 에어바운스 관리 위탁비도 들어 있습니다.

허정민위원

- 아니, 별도로 에어바운스만 해도 1천만원이 넘는데요.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작년에도 3천만원 정도 됐습니다.

허정민위원

- 지금 선박 구조선 임차를 450만원 1개소를 했는데 또 선박조종사 비용이 들어가 있거나 안전구조요원들이 지금 분명히 배치가 되어 있는데 또 잠수사가 있는 형태로 지금 중복되어 있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하는 것입니다.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그것은 규정상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허정민위원

- 이상입니다.

노상익위원장

-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 예, 김영수 위원님!

김영수위원

- 대단히 미안합니다. 한번 더 짚어보려고 합니다. 관광획과에서요, 평화광장 제방 계단 및 데크설치를 한 거기에 아까 존경하는 우리 서조원 위원님께서도 데크만 설치해서 무엇 하겠느냐, 거기에 아까 말한 계류장이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했을 때, 관광기획과는 가셨죠? - 그 부분에 그걸 설치하겠다는 내용이 있었는데, 지금 관광유람선 계류장은 아까 해양박물관 이렇게 갈라지는 그쪽을 말씀하시는 거죠?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그렇습니다. 갓바위 앞에…

김영수위원

- 갓바위 앞쪽에…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해양유물전시관에서 자기들이 해양유물전시관에 필요로 하는 계류장을 만들려고 한다고 하니까 그러면 우리도 거기에 좀 잇대서 당신들 내려가는 것은 당신들 비용으로 하고 바지선만, 1/2만 우리가 좀 쓸 수 없냐 해서 그런다 하면 그 바지선 반만 우리가 대고 반은 너희가 대면 어떻겠느냐 이런 뜻에서…

김영수위원

- 그러면, 반은 민간인이 만드는 것입니까?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아닙니다. 그 유물전시관에서…

김영수위원

- 해양유물전시관에서 만드는 거예요?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예.

최석호위원

- 저희들이 아까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이게 아까 데크설치 부분, 안전하게 앞에 거기 보시면 있습니다.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예, 있습니다.

김영수위원

- 그러시죠?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예.

김영수위원

- 거기 앞쪽에 관광유람선 부두를 만든다는 것도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고 그러니까 한번 이 사업은 신중하게, 아까 말씀드렸듯이 유도선 사업법이라든지 이런 법을 근거로 해서 말씀드렸듯이 신중하게 한번 생각해 보실 의향은 없으십니까?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예, 검토하겠습니다.

김영수위원

- 예, 위원님들 재량에 맡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노상익위원장

-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 예, 이기정 위원님!

이기정위원

- 393페이지에 보면 외달도 꽃 재배단지 관리용 임차료에서요, 토지임차가 지금 1천2백만원으로 올라왔는데 산출 근거가 어떻게 됩니까?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이렇게이렇게 인접되어 있는데 일일이 밭 하나하나를 전부 감정의뢰를 할 수 없기 때문에 거기에서 공시지가에 의해서 가운데 표준지를 하나 정해서 저희들이 감정의뢰를 한 바 거기에서 평당 한 1,650원 정도 나왔기 때문에 그것에 의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이기정위원

- 감정평가에 의해서 한 것입니까?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예.

이기정위원

- 그리고 396쪽 시설비에 보면 갓바위해양관광지 조성사업 해서 건물 3동 24억9천4백만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건물은 무슨무슨 건물을 짓겠다는 것입니까?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위원님! 몇 페이지입니까?

이기정위원

- 396쪽, 시설비.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3동이요?

이기정위원

- 예.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이것은 현재 문학관이 지어지고 있고, 그 다음에 식당동이 지어지고 있고, 또 그 위에 무화과 정원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무화과 정자, 누각이, 그래서 누각도 건물로 되어 있습니다.

이기정위원

- 그러면, 지금 문학관은 짓고 있는 사항입니까?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예, 짓고 있습니다.

이기정위원

- 식당은?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식당동도 지금 짓고 있습니다. 계속사업비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기정위원

- 누각만 새로 짓고?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누각도 지금 새로 짓게 되고…

이기정위원

- 그런데 24억9천만원이면 굉장히 큰 돈이거든요.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예, 2차분 설계 계획된 사업이 여러 가지 있습니다. 계속 계획된 사업에 투입될 것입니다.

이기정위원

- 지금 문제는 갓바위 쪽에 건물이 너무 많이 들어서 있어서 원래의 기능을 상실해 간다는 시민들의 여론이 많습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지금 건물만 더덕더덕 붙어 있어요. 이것저것 또 짓다 보면 거기가 건물 천국이 돼요. 그러면 갓바위 주변 뒷산이라든가 자연을 될 수 있으면 훼손을 안 해야 되는데 거기가 지금도 건물이 많은 편입니다. 그런데 계속 짓고 있으니까 이것이 좀 문제점이 있다는 시민들의 여론이 많이 있습니다.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현재 짓고 있는 이 3개는 그걸 얘기합니다. 지금 짓고 있는 것 하고…

이기정위원

- 누각도 또 짓는다면서요?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누각은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조경하고

이기정위원

- 앞으로는 갓바위에 건물을 그만 지어야 됩니다. 그만 지어야지, 자꾸 산 다 헐어서 건물 지어버리면 원래의 본 취지가 훼손되잖아요. 그러니까 앞으로 이런 계획들은 좀 잘 생각해서, 건물은 잘 생각해서 지어야 됩니다. 한번 지어놓으면 없앨 수 없으니까요. 그것을 잘 검토하세요.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예.

이기정위원

- 이 관광 조성사업에 대한 계획서와 앞으로 추진 계획을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노상익위원장

- 과장님!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예.

노상익위원장

- 갓바위해양관광 조성사업 11만1,957제곱미터에 대한 당초 기본계획과 실시계획이 있어요. 이것에 의해서 이것이 계속 사업비로 가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알고 있어요.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예, 계속사업입니다.

노상익위원장

- 그런데 그 계속사업에 대한 나머지 잔여사업이 있어요.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예, 2차분 잔여사업이 있습니다.

노상익위원장

- 추진해 나가는 과정에 대해서 자료를 제출해 주십시오.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예, 알겠습니다.

노상익위원장

- 설명이 불충분해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제 새로운 사업이 아니고 갓바위사업 11만1,957제곱미터에 대한 총 계획이 있어요.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예, 계획 있습니다. 2차 사업계획이 있습니다.

노상익위원장

- 그것을 자료로 제출해 주십시오. -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 예, 최석호 위원님!

최석호위원

- 연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는 이기정 위원님께서 심도있는 질의를 해 주셔서 그에 대한 견해를 한번 밝혀 보고자 합니다. 지금 갓바위에는 대단히 많은 시설들이 들어서 있어요. - 그런데 앞으로 이렇게 건물을 짓다보면 주차장도 부족하지 않을까, 또 그런 막대한 시설을 매년 1~2개씩 짓고 있지 않습니까? 혹시 시장님께서 건물 짓는 사업을 추진하시려고 하더라도 과장님께서 강력히 좀 지양할 수 있게 사정을 좀 해 주실 의향은 없는가? 제발 주차장 더 이상 줄어들지 않게 각별하게 신경 좀 써 주십시오.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예, 알겠습니다.

최석호위원

- 부탁합니다.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예, 알겠습니다.

최석호위원

- 이상입니다.

노상익위원장

-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 예, 서조원 위원님

서조원위원

- 393쪽 토지임차입니다. 외달도 꽃 재배단지 관리용, 존경하는 허정민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셨는데 이게 지금 빌리는 데는 평당으로 얼마나 되겠습니까?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평당으로 1천6백원, 토지 사용료만 1년분으로 해서 평당 1,650원.

서조원위원

- 그러면 지금 평당 얼마나 합니까?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그러니까 지금 평당으로 …

서조원위원

- 우리가 만약 매입을 한다면?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매입할 경우에는 공시지가로는 평당 한 3만원 정도, 한 2~3만원 정도 공시지가로 나올 것입니다.

서조원위원

- 그러면 지금 평당 1천5백원 정도 하죠? 지금 빌리면 1천5백~1천6백원 정도?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예.

서조원위원

- 그러면 예를 들어서 거기서 농사를 지었을 때, 마지기로 했을 때는 밭이 한 마지기에 100평이죠?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그렇습니다.

서조원위원

- 그러면 얼마나 되겠습니까?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그러니까 그것은 소출에 따라서…

서조원위원

- 과장님께서 방금 전에 전부 보존을 해 줘 가면서 굉장히 어렵게 빌리셨다고 얘기를 하셨는데 저 같으면 차라리 시에서 매입을 하겠어요.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위원님, 사실은 그걸 우리들이 매입을 해 나가야 됩니다. 그런데 그걸 매입하려면 거기가 현 시가로 자기들이 부르는 것이 한 10만원 정도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도저히…

서조원위원

- 그러니까 개발계획을 세울 때, 물론 과장님이 그때는 그 자리에 안 계셨으니까 그러실 것입니다마는 그런저런 모든 것을 생각하셔서 하셔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 때문에 말씀을 드렸던 것이고요, 또 아까 존경하는 김영수 위원님께서 해양분수 설치에 대해서 물어보셨는데, 지금 연결고리로 되어서 세 척이 한꺼번에 연결되어 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분명히 예결위 간사일 때 분명히 이 자리에서 물어봤습니다. 그때 “한 척 한 척 별도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왜 그때 얘기하고 지금 얘기가 달라집니까?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그러니까 돈이 없기 때문에 우선 한척을 해 보고…

서조원위원

- 아니, 과장님! 제가 질의한 것은 왜 답변이 일괄성이 없냐 하는 얘기입니다. 제가 예결위에 다시 안 들어왔다면 김영수 위원님께서 지금 과장님께 질의하는 것이 맞다고 그렇게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이렇게 보면 우리 위원들을 자꾸 경시하는데 그렇게 하시면 되겠습니까?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위원님, 그럴 생각은 없습니다.

서조원위원

- 제가 될 수 있으면 과장님께 이런 질의를 안 하고 질타를 안 하려고 그랬습니다마는 저희들이 아는 상식에 의해서 물어보는 것이고, 그러면 솔직 담백하게 한척씩 계상되는데 배와 배를 묶어서 견인한다고 얘기를 해 주셔야죠. 그게 연결고리로 해서 연결해 갖고 다닙니까?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그러니까 우선 돈이 없으니까 한척하고, 또…

서조원위원

- 그러니까 그렇게 얘기를 하셨으면 우리가 이해하기 쉽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자꾸 그때그때 넘어가기 위해서 설명은 아주 길게 장대하게 하시면서 그렇게 그냥 넘어가려고 그러시냐 하는 얘기입니다.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위원님, 그것은 제 표현이 좀 잘못 됐는지 모르겠습니다.

서조원위원

- 사과하세요!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예, 이해해 주십시오.

서조원위원

- 그리고 또 한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텐트촌 설치해서 해체하고 다시 조립을 하는데 이 텐트촌을 어디서 관리합니까? 몽골텐트를 말하는 겁니다.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저희들이 관리합니다.

서조원위원

- 예? 시에서 관리합니까?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예, 관리는 해체하면…

서조원위원

- 제가 질의를 드린 것은 무엇이냐 하면, 관리라는 것이 이 몽골텐트를 빌려주면서 임대료를 받지 않습니까?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임대료는 저희들이 안 받습니다.

서조원위원

- 안 받고 지금 그냥 공짜로 줍니까?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마을 청년회에서…

서조원위원

- 그러니까 청년회에 빌려주든지 어디에 빌려주든간에 거기에서 돈을 받느냐 안 받느냐 이거죠.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마을청년회에서 자기들이 1개당 2만원씩 받습니다.

서조원위원

- 받지요?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예.

서조원위원

- 받는데 왜 우리시에서 자꾸 예산을 낭비하냐는 이 말입니다.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이것은 농어촌 지역 소득증대를 위해서 도에서 몽골텐트를 해수욕장 주변에 있는 청년들이나 이런 마을주민들에게

서조원위원

- 그러니까 해수욕장에 있는 청년들을 벌어먹고 살게 해 줬으면 거기에서 설치하고 거기서 해체를 해서 보관했다가 그 다음에 써서, 그 사람들 소득 증대를 위해서 만들어 줬으니까 그렇게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그렇습니다.

서조원위원

- 몇 년을 시에서 돈을 대서 만들어줘야 됩니까?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그런데 위원님 말씀도 맞습니다마는 이것을 해체하는데, 그 텐트촌 하나 해체하고 또 설치하는데 이것이 간단할 것 같아도 엄청나게 힘들고 저희들이…

서조원위원

- 그러니까 간단하든지 안 하든지 돈을 누가 버느냐는 얘기입니다.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그것은 청년회에서…

서조원위원

- 그러면 청년회에 당연히 책임을 줘야죠.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이제 앞으로는 그런 방향으로 하겠습니다마는

서조원위원

- 왜 자꾸 집행부에서 이런 식으로 나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앞으로는 그런 방향으로 나가겠습니다. 그런데 설치하고 해체하는데 이 청년회 자체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서조원위원

- 어려움이 있다는 것이 아니고 자꾸 개선해 나가려고 생각을 해 주시라는 얘기입니다. 개선은 않고 거짓말하고 매년 이렇게 도와주면 “응, 또 해 주겠지, 안 하면 우리가 안 해” 하는 식으로 나가면 아쉬운 사람은 목포시라는 것이에요. 돈은 청년회에서 벌고, 안 그렇습니까?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예, 설치하고 해체하는데 기술적인 문제도 있고 어려움이 있습니다마는 그런 방향으로…

서조원위원

- 몽골 텐트 설치하는데 뭔 기술적인 것이 있고 어려운 것이 있습니까?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위원님! 사실은 저희들도 간단히 봤는데 그것이 좀, 앞으로는 그런 방향으로 적극 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조원위원

- 보십시오, 해체비만 한 동당 20만원입니다.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좌우간 그런 방향으로, 그쪽의 청년들이 자기들이 해 나갈 수 있는 방향으로 그렇게 지도해 나가겠습니다.

서조원위원

- 될 수 있으면 저희 위원회에서 전부 심의를 했기 때문에 말씀을 안 드리려고 그랬습니다마는 도저히 묵과할 수 없기 때문에 이런 것은 지적을 안 하면 안 되겠기에 제가 지적을 한 것이고, 아까 존경하는 김영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께서 정중하게 다시 한번 사과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제 표현이 좀 잘못됐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바다음악 분수도 예산 때문에 당초에는 50미터짜리 하나씩 그렇게 해 나가려고 했고, 그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나중에 했을 때는 연결해서 예인선 하나로 가는 그런 방향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표현이 조금 잘못됐다면 추호도 뭐 다른 생각이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상익위원장

- 관광사업과장님! 우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시면 사업내용에 대한 것을 소신 있는 계획서를 가지고 답변에 응해 주시고 또 사업도 추진을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예.

노상익위원장

-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 예, 고경석 위원님!

고경석위원

- 외달도를 현지 방문해 보니까 관광지에 거주하는 원주민들이 의욕적으로 좀 접근을 해야 되는데 하다못해 담배 꽁초 하나 줍는 것까지 전부 시에서 나간 공무원에게 시킨단 말입니다. 아까 텐트 철거하는 것도 그런 개념 아닙니까? 시에서 텐트를 사주고 청년회에서 설치하고 철거하는데, 텐트당 20만원 준다는 얘기 아니에요. - 언제까지 그렇게 해서 그렇게 주민들 뒷바라지만 하고 있어요. 그 사람들 자기 소득이 생기면 능동적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의식도 좀 계도를 하고, 선진지 시찰도 좀 모시고 다니면서 민박주민들 의식도 좀 깨워주고, 이렇게 해서 그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와야지 이거 한 두해 아니고 매번 거기서 안하고 저 유달산 보고 있으면 가서 또 달래서 또 해 주고, 이런 식으로 정책을 할 겁니까?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서조원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고경석위원

- 제가 듣기에 답답해서 그렇습니다.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앞으로 그런 방향으로 지도해 나가겠습니다.

고경석위원

- 좀 적극적으로 정책을 펴 나가시기 바랍니다.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예.

고경석위원

- 그리고 아까 해양음악분수 말입니다. 그거 1백6십억원 되는데 지금 3십억원에서 2백억원 사이면 도에서 거기의 심사를 받게 되어 있죠?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예, 투·융자 심사…

고경석위원

- 거기서 지금 통과를 했습니까?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투·융자 심사를 했습니다.

고경석위원

- 투·융자 심사에서 아무런 이의제기 없이 160억원 별도, 80억원 확보될 수 있게 되어 있습니까?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그러니까 예산 때문에 투·융자 심사에서 검토해 본 결과 한척을 하고 나서 또 거기에 따라서 분석해서…

고경석위원

- 그러니까 투·융자 심사 결과 이건 160억원의 방대한 사업보다는 한척을 한번 해 보고 그 결과를 봐서 앞으로 추진사항을 또 그때 가서 논의하자 이런 단속적인 개념으로 조건부 승인을 한 것 아닙니까?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그렇습니다.

고경석위원

- 그런데 과장님은 아무 문제없이 160억원이 80억원 그냥 들어오는 것처럼 이렇게 위원님들한테 말씀하시는 게 맞습니까?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그것은 아닙니다. 연차별로 내년에 10억원이 배정됐습니다. 한꺼번에 되는 것이 아니고 연차별로 10억원 배정됐습니다.

고경석위원

- 그러니까 투·융자 심사 결과가 160억원 사업에 대해서 우리가 적극적으로 균특 예를 들어 80억원 지원을 해서 “너희 계획대로 추진해라” 이런 개념이 아니고 “어떤 결과나 사업의 확실성이 지금 좀 미지수가 있으니까 우선은 그러면 하나만 해 봐라. 그리고 나서 추후에 가서 보자”는 개념과 연차적으로 순리적으로, 계획적으로 차근차근 우리들 계획대로 진행해 봐라 그런 것과는 투·융자 심사 내용이 좀 다른 것으로 아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예산도 많고 그렇기 때문에 일단 50억원으로 한 척을 해 보고 나서 또 추진하는 것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고경석위원

- 그러니까 경제건설위원회 위원님들도 계시고 위원님들에게 업무보고를 하는 게 아니니까 좀 정확하게 계수도 해서 매 항목마다 정확하게 보고를 해 주십시오.
삼명

김삼명관광사업과장

- 알겠습니다.

고경석위원

- 이상입니다.

노상익위원장

-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 이상으로, 관광사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 및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다음은,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 박재옥 과장께서는 발언대 앞으로 나오셔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매일 노고가 많으십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보고 드리겠습니다. 411페이지 세입분야입니다. 412페이지 세입, 413~416페이지는 일반 운영비입니다. 운영비이므로 생략하겠습니다. 417페이지~423페이지까지 민간경상보조가 되겠습니다. - 424페이지~425페이지 시립도서관 민간위탁금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시립도서관 민간위탁금 중 시비 1억원, 국비에 대한 1억원 부담이 되겠습니다. 426페이지 소영 박화성기념 백일장부터 그 밑에 426페이지 토요예술행사 2천만원 있습니다. 거기는 외달도와 혜인여고 외 5개소를 4백만원씩 해서 5개 토요찾아가는 예술행사로 계상된 것입니다. - 그 다음에 427~428페이지는 위원님들께 나눠드린 보조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428페이지 거기 삭감됐습니다마는 희망을 주는 기획공연은 해마다 12월에 투데이 신문사에서 2천만원을 투자해서 목포시민을 위해서 백조의 호수 등 잘된 공연을 찾아서 행사 주관한 건데, 거기서 민간경상보조로 5백만원을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삭감됐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선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 개항 110주년 기념행사 유명 디자인, 가수들 초청 계산하고 목포의 노래 CD 제작하는 걸로 해서 5천만원 됐는데 그게 삭감됐습니다. 거기는 21세기 문화 관광도시로 바꾸기 위한 시민경창대회를 테이프와 CD로 제작하는데 2천만원 하고, 백년회에서 주관해서 요청한 것입니다. - 총 9억3천만원을 요구했는데 그 중에서 우리가 5천만원만 부담하게 되면 나머지 행사는 백년회에서 자금을 염출해서 하는 그런 행사가 된 것입니다. 저희들은 5천만원만 요구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밑에 민간위탁금 시립도서관 민간위탁비 문화재단에서 요청했던 5억3천9백만원은 예결위에 위임이 됐습니다. 거기는 시립도서관 운영비가 되겠습니다. - 총 7억4천8백만9천원에서 국비가 1억1천만원, 시비 1억1천만원 해서 5억3천9백만원 시립 도서관 운영비로 책정했습니다. 그 다음에 429페이지, 430페이지 예술단원들 운영비, 인건비가 되겠습니다. - 432페이지~439페이지, 442~443페이지, 445페이지에서 교향악단 악기구입이 있습니다. 피콜로, 32공, 크래쉬 심벌, 위드차임, 템플블록, 봉고, 거기는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사진과 설명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노상익위원장

- 수고하셨습니다. 잠깐 서 계시기 바랍니다. -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예, 김영수 위원님!

김영수위원

- 이건 과장님께서도 설명하신 바와 같이 우리 기획총무위원회 위원님들이 저희들 예결특위에 넘긴 부분들입니다. 426~428쪽 이렇게 쭉 보면, 전국 단위, 도 단위, 시 단위, 이렇게 구분이 되시죠?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예.

김영수위원

- 그랬을 때 우선 형평성에 있어서 누구는 많이 주고, 누구는 적게 주는 것 보다는 표준 규격화해서 딱 거기에 맞춰서 줄 의향은 없습니까? 왜냐 하면 특정업체를 지정하지 않겠습니다마는 428페이지 우리가 개항 1백주년 해서 백년회 이렇게 했지 않습니까?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예.

김영수위원

- 개항 1백주년도 넘어가 버렸고 110주년 기념식을 한다고 하는데 물론 목포를 알리는 것이니까 좋은 것입니다마는 이런 부분이 5천만원 되어 있고, 또 427쪽에 보면 우수마당극 제전으로 4천만원인데, 제7회요, 중간 정도에요. 이것은 전국대회입니까?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예, 전국대회하고 국제대회가 되겠습니다.

김영수위원

- 전국, 국제 대회?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예, 국제, 세계 각국에서 초청해서 금년에 문화의 집에서 행사를 했습니다마는 그걸 보신 분들도 다 금액이 적다고 예산제공이 되면 한 1억원 정도 해야 되지 않겠느냐, 4천 가지고는 적다, 보시는 분들이 그렇게 평을 해서 우선 작년과 맞춰 4천만원 했습니다마는…

김영수위원

- 토요예술행사 같으면 국립해양박물관 그 앞쪽에 나와서 토요일에 하는 그런 것입니까?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평화광장에서 하고 금년에 혜인여고, 외달도, 루미나리에 거리에서 4백만원씩해서 5번 개최했습니다.

김영수위원

- 그럼 426쪽 전국무용제는 2백만원밖에 안 든다는데, 우수마당극은 성과가 있어서 더 준다는 그런 얘기죠.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예, 국제대회기 때문입니다.

김영수위원

- 그래서 또다시 말씀을 드립니다. 이걸 어느 단체는 이렇게 2백만원 주고, 어느 단체는 2천만원 주고, 이런 것보다는 예를 들어서 그렇게 만들어 놓으면 안 되겠습니까? 국제대회는 1천만원 주고, 전국대회는 5백만원을 준다든지, 도 대회는 250만원을 준다든지, 이런 식으로 규격화할 용의는 없습니까?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위원님께서 좋은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저희들 규모에 맞춰서 보조금 정산하면서 성과분석을 해서 거기에 맞춰 테두리 안에서 하도록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김영수위원

- 대단히 죄송합니다마는 또 428쪽에 시립도서관 민간위탁비, 목포문화재단에 출연한 민간위탁금 있잖아요. 거기에 대한 상세한 자료를 요구합니다.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예, 자료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김영수위원

- 예, 그리고 그 밑에 바로 시립도서관 개보수 2억원 있지 않습니까?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예.

김영수위원

- 이것도 어디를 하겠다는 것인지 자료를 한번 주시고요.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예.

김영수위원

- 또 429쪽에 목포시 문화예술진흥기금 해서 1억원이 되어 있는데, 얼마까지 문화진흥회 뭣으로 해야 되는 것입니까? 이것도 연차적인 것이면 자료로 좀 부탁드립니다.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예, 30억 규모로 하는데 1억원씩 출연하는데 자료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김영수위원

- 그럼 30년간 한다는 얘기입니까?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1억원씩 해서 30억원이 되면, 그때 30억원까지 모아서…

김영수위원

- 그러니까 1억원씩 30년간 하면 30억원 아닙니까?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지금 16억원인가, 17억원 정도 됐습니다.

김영수위원

- 앞으로 그러면 13년 동안 1억원씩 계속 매년 한다는 그런 얘기죠?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예, 한번에 부담되니까. …

김영수위원

- 이상입니다.

노상익위원장

-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 예, 조성오 위원님!
성오

조성오위원

- 예, 조성오 위원입니다. 425쪽 목포 시립도서관 민간위탁에 관해서 한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어느 기관이 이것을 운영하고 있습니까?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문화 재단을 법인으로 만들어서 거기 상임이사가 도서관 관장까지 겸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성오

조성오위원

- 그러면 민간에 위탁한 이유는 업무의 효율성을 기하기 위해서 그런 겁니까? 아니면 무슨 이유로 위탁을 준 것입니까?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그 효율성도 기하고 절감 차원에서 …
성오

조성오위원

- 우리시에서 지금 하는 것보다 많이 절감됩니까?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이제까지 저희들이 도서관을 운영하면서 말도 많고 운영이 잘못됐기 때문에 재단에 위탁하고 개선하고 도서관도 점차 발전시켜 나가자는 차원에서 재단에 위탁을 한 것입니다.
성오

조성오위원

- 그러면 현재 거기에 근무하는 인원이 몇 명이나 됩니까?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일용직까지 다 해서 18명입니다.
성오

조성오위원

- 일용직까지 다 해서요?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예, 국장하고 사무국장, 직원들, 사서직은 정식직원 7명 있습니다.
성오

조성오위원

- 그런데 위탁을 해서 예산이 이 정도 많이 듭니까?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공공도서관과 도서관을 비교해 봤을 때 책 구입이나 모든 예산이 1/3 수준밖에 안됩니다. 그래서 거기에 맞춰서 이제까지 우리가 투자를 안 했기 때문에 도서관은 앞으로 자라나는 어린이 미래에 대한 투자 아닙니까? - 이제까지 못해서 한꺼번에 하면 부담이 되니까 점차 단계적으로 3년에서 5년 계획으로 해서 사무실도 좀 보수하고, 보일러는 누수되고 굉장히 안 좋아서 점차 개선해 나갈 그럴 방향으로 하고 있습니다.
성오

조성오위원

- 그러면 1일 이용하는 평균 수치는 몇 명이나 됩니까?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사용한 것은 고시실과 1층 IT실 여러 군데가 있는데 자료로 이용상황을 제출하겠습니다. 지금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성오

조성오위원

- 아직 파악을 못하셨습니까?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예, 정확한 수치…
성오

조성오위원

- 최소한 오늘 업무보고 하면 그 정도 수치는 파악하고 와야 되는 것 아닙니까?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죄송합니다.
성오

조성오위원

- 모두 쾌적한 환경과 면학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 시민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될 것 아닙니까?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예, 그렇습니다.
성오

조성오위원

- 현재 그렇게 관리를 잘 하고 있습니까?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예.
성오

조성오위원

- 지금 인원이 18명이라고 했는데 그러면 계약직원이 몇 명입니까?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이번에 계약직은 일용직 전산직과 상용직, 보일러직해서 이번에 5명을 별도로 채용하고요, 나머지 직원들은 사서직, 사무국장, 상임이사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성오

조성오위원

- 이 현황도 자료로 요청합니다.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예.
성오

조성오위원

- 이상입니다.

노상익위원장

-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 예, 최석호 위원님!

최석호위원

- 수고가 많으십니다. 최석호 위원입니다. 428페이지에요. 러시아 국립 오케스트라 초청공연, 우리시에서 협찬을 해서 도와주는 겁니까? 아니면 우리 시에서 주관하는 겁니까?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국립 오케스트라 초청은 저희들이 이 전에 MBC하고 해서 명상으로 했는데 시민들의 반응이 상당히 좋아서 오케스트라 하면 러시아가 좀 알려져 있지 않습니까! 저희들이 단독으로 하면 돈이 많이 드니까 협찬으로 해서, 그래서 일부 지원금이 되겠습니다.

최석호위원

- 일부 지원을 합니까?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예, 전액은 아니고 일부지원…

최석호위원

- 그러면 여기에 나눠준 자료에 의하면 시대일보와 서남 신문사가 주관을 하고 우리시에서 지원을 하고…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후원하고 거기서 주최하고 초청해서…

최석호위원

- 이 신문사에서는 티켓발행을 해서 판매해서 수익금으로…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광고하고 나머지 부족한 부분을 보충할 것입니다.

최석호위원

- 우리는 만약에 시에서 주관을 했을 때는 얼마나 예산이 소요될까요?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원래 오케스트라 하면 광고홍보비하고 모든 비용을 떠안아야 되니까 보통 7, 8천만원에서 1억원 정도 들거든요. 저희들은 1천만원만 주면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홍보하고 그 체제비하고 모든 비용을 다 자기들이 부담합니다.

최석호위원

-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목포시에 공공 도서관 시설이 과연 우리시 규모에 과연 합당한가, 아니면 부족한가, 주무부서의 과장님께서 견해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전체 수요층인 학생들에 비해서 절대적으로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원도심쪽에 작은 어린이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는데, 하당 신도심 쪽에도 굉장히 부족해서 점차적으로 건물을 짓고 또 앞으로 건물이 있으면 임대라도 해서 그런 어린애들한테 공부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해 줘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최석호위원

- 지금 계획을 보면, 소형 공부방 개념으로 추진하고 계신단 말이에요. 본 위원의 생각은 주무부서의 책임자답게 실은 앞으로 우리 사회는 문화사회이고, 복지사회이지 않겠느냐, - 보면 갈수록 고령화 돼 가고 그런다고 봤을 때는 노인분들의 복지시설과 또 우리 시민들, 어린이들이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문화센터 개념으로 부지확보를 해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고, 또 그런 것을 모아서 부서간에 업무 협조가 아주 긴밀하게 되어야 되지 않는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에 대한 견해를 밝혀 주십시오.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최석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이번 12일에 개장 기념으로 지금 개관식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관심을 가져주신데 대해서 저희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순천 기적의 도서관, 다른 도서관에 뒤지지 않도록, 어린이들도 저녁에 10시까지 공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석호위원

- 그러니까 어린이 공부방 개념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우리 시민들도 이용할 수 있는 그런 개념으로 생각해서 추진해 달라는 부탁입니다.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어린이도 하고 같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쪽 공간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늦게까지 하면 중·고등학생들과 나머지 등등 다른 사람들이 와서 책도 보고, 책도 이번에 많이 구입하니까 현장에 오셔서 실질적으로 또 잘못된 사항은 지적해 주시면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최석호위원

- 예, 한번 꼭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예, 그날 개관식에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석호위원

- 이상입니다.

노상익위원장

-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 예, 이기정 위원님!

이기정위원

- 저는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426쪽 민간경상보조금들이 쭉 있죠?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예.

이기정위원

- 지금 돈이 여러 측으로 해서 나가고 있습니다마는 그에 따른 산출내역, 산출이 있으니까 돈을 5백만원 준 데 있고, 2천만원 준 데 있고, 4천만원 준 데가 있는데 그 산출내역을 자료로 주시고, 두 번째로 시립도서관 개·보수는 제가 기억하기로는 작년에도 예산이 올라온 것으로 기억합니다마는 최근 개·보수 현황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예,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이기정위원

- 왜 그러느냐 하면, 제가 생각할 때는 도서관 개·보수가 작년에도 올라온 것 같고 계속 올라오는 것 같은데, 문제는 개·보수도 중요하지만 내실있게 안에 전자도서관을 만든다든가 여러 가지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것도 중요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시립도서관 개·보수 현황을 주십시오.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5년간 한 것을 제출하겠습니다.

이기정위원

- 이상입니다.

노상익위원장

-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 예, 박정훈 위원님!

박정훈위원

- 연일 수고가 많으십니다. 박정훈 위원입니다. 428쪽이요. 개항 110주년 기념행사에 대해서 현재 백년회 주간으로 하신다고 그랬죠?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예.

박정훈위원

- 그러면 이것 외에 백년회에 별도로 에서 지원해 주는 것은 무엇이 있습니까?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거기 5천만원, 다른 9억3천만원을 요구했는데 저희들이 예산에는 5천만원만 하고 나머지 부분은 백년회에서 하도록 했습니다. 저희들은 많이 오가면 물론 재원도 없어서 못 드리겠지만 5천만원 가지고 나머지 부분은 민간출자라든가 별도로 모금을 받아서 행사를 진행하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박정훈위원

- 그러면 110주년 기념행사를 하는데 시에서는 타당하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예산을 편성하신 것입니까?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이번에 110주년 제목이 좀 잘못됐습니다마는 21세기 문화관광도시로 가꾸기 위해서는 저희들이 목포에 대한 노래를 보니까 30 몇 가지 목포에 대한 노래가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 테이프하고 CD하고 해서 목포를 알리는 효과도 있고 또 홍보 차원도 있고 해서 참 좋은 생각이다, 같이 해보자 해서 그런 차원에서 만들었습니다.

박정훈위원

- 그럼 현재 백년회에서, 시에서 올라온 예산서라든가 계획서라든가 또 소소한 것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개항 110주년 기념행사에 대한 자료를 소상하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상익위원장

- 지금 박정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정훈위원

- 이걸 근거로 해서 위원님들이 보시고 예산심사하는데 큰 도움이 될까 싶어서 부탁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노상익위원장

-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 예, 서조원 위원님!

서조원위원

- 고생하십니다. 목포역사문화의길 조성 사업비가 왜 하나도 책정이 안 되었습니까?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위원님! 그것은 관광사업과…

서조원위원

- 아, 그렇습니까?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예.

서조원위원

- 그러면 또 하나 그 뒤편에 만호진 역사 공원 조성 사업.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거기 금년 12월에 도시계획확정이 도에서 내려오면 남은 예산비에서 도시계획이 확정된 이후로 지금 남은 예산을 가지고 보상을 끝내고 내년 추경에 계속사업이기 때문에 또 확보해서, 우선 거기에 있는 예산은 집행하고 22억원 중에서 6억5천만원 집행하고 잔액이 남았습니다. 그 잔액에서 도시계획 고시가 떨어지면 거기에 맞춰서 계속사업이기 때문에 1회 추경 때 또 필요한 예산을 반영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조원위원

- 아니, 돈이 남았으면 우선, 불쌍하신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지금 거기에 많이 살고 계시는 것 알고 계시죠?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예.

서조원위원

- 그러면 그 분들 먼저 이주대책을 세워 주시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니겠습니까? 조성사업을 하려면 그분들이 이주를 다 해야 하기 때문에 여쭤본 것입니다.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예.

서조원위원

- 그렇죠?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예.

서조원위원

-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한번 현지에 가 봐서 대책을 별도로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조원위원

- 과장님, 비둘기 집이라고 아십니까?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예.

서조원위원

- 아세요?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예.

서조원위원

- 어떻게 생겼습니까?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촘촘히 딱딱 붙어서…

서조원위원

- 예, 바로 만호진 위가 그렇게 생겼습니다. 그리고 화장실도 지금 옛날 구식, 판자대기 2개 놓고 일 보신데 아시죠? 이런 화장실인 줄 아십니까?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예.

서조원위원

- 그렇죠?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예.

서조원위원

- 그리고 분뇨가 넘치는 것도 알고 계시죠?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예.

서조원위원

- 그런 데를 빨리 정비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정비해야 되겠습니다.

서조원위원

- 그래야 되겠죠.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예.

서조원위원

- 우선 관광목포를 지향한다는 그러한 취지에서도 빨리 만호진이 복원되어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담당 과장님께서는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예.

노상익위원장

-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 예, 허정민 위원님!

허정민위원

- 우리 예산심의자료, 보조자료에 보면, 각 예술단체들의 행사에 지원되는 비용 중에서 전년도보다 증액된 금액이 남농미술대전이 7천만원에서 1억2천만원으로 5천만원이 급증을 했고, 목포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가 해년마다 지금 계속 증액을 해서 6천만원에서 7천5백만원으로 1천5백만원이 더 증액되었는데 특별하게 증액 사유가 있습니까?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행사를 진행해 보니까 참가 인원수도 많고 또 참여하신 분들이 전국 규모로 해도 효율성이 있다, 그래서 그런 성과 분석 때문에 올려서 알차게 하기 위해서 한 것입니다.

허정민위원

- 기총에서 심도 있게 논의를 했겠습니다마는 성과분석 효용성이 좋다고 하셨는데 위원장님, 거기에 따른 자료를 요청합니다.

노상익위원장

- 예.

허정민위원

- 그리고 여기 자료에 또 보니까 시립도서관 민간위탁비 중에서 지금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운영사업으로 해서 국비 10억원과 시비 10억원이 세워진 것 같은데요, 연장운영을 한다면 몇 시부터 몇 시까지 하겠다는 것입니까?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1억원입니다.

허정민위원

- 아니, 그러니까 1억원…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1억원 지원받은 것이고, 10시까지입니다.

허정민위원

- 현재는 몇 시까지 하고 있습니까?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6시까지 하고 있습니다.

허정민위원

- 그러면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4시간 연장 근무하는데 필요한 비용이다, 이 말씀이시죠? 현재 6시까지가 맞습니까?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예, 6시까지 맞습니다.

허정민위원

- 그래서 10시까지 연장 비용입니까?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예, 연장하고 또 다른 대책으로 자원봉사자하고 해서 더 늦게까지도 할 수 있나 한번 진행을 해 보고…

허정민위원

- 이 연장운영과 관련된 계획서를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429쪽에 청소년 종합문화센터 건립 실시설계 용역비가 들어왔는데 민간자본보조로 되어 있어요. 어떤 내용입니까? 우리시 자체 사업으로 알고 있었는데 지금 이게 민간자본보조로 들어가 있어요,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그건 용역비만 4천5백만원 해 놓은 것입니다.

허정민위원

- 용역비만요?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예.

허정민위원

- 그러면 장소 선정이 돼서 한 것입니까? 아니면 용역에 장소선정 대상으로 들어간 것입니까?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지금 한 것 이전에 상동 695-로 기총에서는 보고를 드렸습니다마는…

허정민위원

- 695-면 어디입니까?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갓바위 근린공원 내에…

허정민위원

- 애당초 여기에 도서관도 만들고 청소년정보센터도 만들고 하겠다는 그 사업이죠?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예, 그렇습니다.

허정민위원

- 갓바위 근린공원 내입니까?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예.

허정민위원

- 이상입니다.

노상익위원장

- 수고하셨습니다. - 다른 위원님들 질의 없으시면 한 가지만 주무과장에게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시립도서관을 민간 위탁하지 않고 우리시에서 관리하면 어떻습니까?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이미 전에 변경됐는데 지금 상황으로서는 불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노상익위원장

- 아니, 지금 상황은 불가능한데, 앞으로 우리 시민에게 양질의 도서관을 제공하기 위해서 민간 위탁, 우리나라 지방자치단체에서 도서관을 민간위탁하는 공공기관이 몇 군데 있습니까?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몇 군데 있는 것으로 아는데 제가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노상익위원장

- 그렇죠?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예.

노상익위원장

- 그런데 주무 과장님이시니까 민간위탁을 했을 때 시민에게 양질의 서비스가 되는지 효과적으로 한번 분석해 보셨어요?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분석까지는 제가 안 하고 이 전 도서관에서 하다가 민간인에게 위탁된 사항은요, 행자부 방침에 의해서 공무원 구조조정에 따른 제도적 차원에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노상익위원장

- 그것을 행자부 지침에 의해서 제도적 차원에서 했는데 우리 목포가 제1호로 했어요.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예, 맞습니다.

노상익위원장

- 행자부에서 민간위탁을 우리 목포시가 1호로 했다니까요. 그것 아시죠?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예.

노상익위원장

- 그래서 지금까지 민간위탁을 했을 때 그 공공도서관을 유지, 관리하고 우리가 보수비를 지원해 주고, 또 양질의 서비스가 우리 시민에게 되었는가? 분석 검토해 보셨냐 이 말입니다. - 주무 과장님은 그리 아시고, 지금 김영수 위원님께서 자료 2건을 요구하셨고, 조성오 위원님께서 자료 2건, 이기정 위원님께서 자료 2건, 박정훈 위원님께서 자료 1건, 허정민 위원님께서 자료 2건, 이 자료를 모두 내일 아침에 출근함과 동시에 저희 위원회로 제출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그렇게 하겠습니다.

노상익위원장

- 예, 수고하셨습니다.

조요한위원

- 위원장님, 죄송합니다마는 질의할 것이 있습니다.

노상익위원장

-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요한위원

-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조요한입니다. 아까 최석호 위원님께서 어린이 도서관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하시는 것을 제가 듣고 우려되는 부분이 있어서 이것은 첨언을 드리는 것입니다. - 순천의 어린이 도서관, 모방송사에서 기적의 도서관 프로그램 해서 그때 우리나라에서 엄청난 인기를 누렸었던 프로그램이었고 그 지원 1호 사업으로 된 것이 순천 어린이 도서관 아닙니까? - 그런데 순천 어린이 도서관도 결국은 실패한 것으로 판명이 났거든요. 그런 유력한 방송사의 막대한 지원을 얻고도 실패할 가능성이 농후한 게 어린이 도서관입니다. 접근하실 때 개념 자체부터 상당히 유의하셔야 될 거라고 보는데 저는 제일 처음에 어린이 도서관에 관심을 갖고 이것을 여러 군데 분산해서 소규모로 해서 하시는 것을 보면서 사업에 대해서 접근하는 방식을 제대로 잡고 계신다는 그런 판단을 조금 했었는데요, 지금 말씀 들어보니까 꼭 그런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어린이 도서관은 개념부터 명확해야 됩니다. 다른 도서관들은 그러니까 적어도 청소년 이상 성인까지를 대상으로 삼는 도서관들은 실제로 자기들이 직접 이동해서 접근해 도서관을 이용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고려하지 않아도 되는데 어린이 도서관은 소규모이고, 다 분포해야 되는 이유가 그 어린이들 스스로 접근가능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그러는 것이거든요. - 그래서 아파트 단지마다 하나씩 있든지, 어머니들이 아침에 다른 일보러 나가기 전에 쉽게 머리 질끈 동여매고 애들을 도서관에 데려다 줄 수 있을 정도로 그런 개념 접근이 없다고 한다면, 그리고 다른 도서관처럼 한번 지어놓으면 알아서 굴러가겠지, 이런 식으로 접근했다가는 분명히 실패합니다. - 제가 그것 같은 경우에는 전국의 실패한 사례를 무수히 찾아볼 수 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것이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요, 좀 각별히 유념해 주시고요. 지금 어차피 12월내에 개장하게 되어 있으니까 다시 한번 점검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그리고 그 안에 운영되는 프로그램, 그리고 그 안에 인테리어 하나 때문에도 애들이 다치기 시작하면 안 오는 곳이 어린이 도서관입니다. 꼼꼼하게 점검해 주시고요, 과장님, 429페이지 보시면, 전시작품 구입비가 있네요. 1억원이 계상되어 있는데, 전년도에도 문화예술과에서 이 전시작품 구입을 했었습니까?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문화예술회관에서…

조요한위원

- 문화예술회관에서 했었죠?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예.

조요한위원

- 지금 이게 1억원 예산이 계상되어 있는데 50호짜리로 해서 20점 구입하겠다는 것이 예전에도 말썽이 많았던 것으로 제가 얘기를 들었었는데요, 이게 분명히 규격을 정해 놓는 것이 골고루 혜택이 가게 만들기 위해서 이런 거죠?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그렇습니다.

조요한위원

- 그러면 작년까지도 문화예술회관에서 전시작품을 구입했던 건데, 이 예산이 이번에는 굳이 문화예술과로 이전될 어떤 필요성이 있었습니까?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문화예술회관은 사업소 성격이고, 전체 예술인에 대한 다양한 욕구충족을 위해서 문화예술과에서 전반적으로 해야 되지 않냐 해서 저희들이 예산을 세우고 또 조례도 이쪽으로 개정해서 추진하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조요한위원

- 그 전에 문화예술회관에서 이 예산을 가지고 전시작품을 구입하면서 어떤 운영상의 문제라든지 큰 이런 것들이 있었기 때문에 이걸 옮겨온 것은 아닌 것 같은데요?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그건 아닙니다.

조요한위원

- 그럼 사업 성격상 문화예술과에서 총괄해서 관장하는 게 좋겠다는 말씀이시죠?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예, 공연하고 전시만 하고 나머지는 저희들이 해야 되지 않겠냐 해서 한 것입니다.

조요한위원

- 그러한 부분이라고 하면 충분히 설득력이 있는 것 같은데요, 단지 예산이 이렇게 옮겨 다닐 때 보면 우려스러운 게 그 전에 좋은 기준을 갖고 잘 운영됐던 예산들도 사업 소관부서가 바뀌면서 흐트러진 경우들을 많이 발견할 수 있는 것 같거든요. - 그래서 이건 당부 드리는 겁니다만 조례 아까 말씀하셨는데 이 작품 구입하는데 있어서 어떤 기준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그 전에 예술회관에서도 잘 해 오셨는데 이걸 문화예술과에서 더 잘 해 보고자 갖고 오셨다고 하니까 그런 기준이라든지 그 운영실태 이런 것들에 대해서 철저하게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확실히 만들어 주실 것을 당부하고 싶습니다.
재옥

박재옥문화예술과장

-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요한위원

- 예, 감사합니다. - 이상입니다.

노상익위원장

-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 및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 의 사 봉 3 타 ) - 다음은, 체육지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 김찬익 과장님께서는 발언대 앞으로 나오셔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5시 23분 회의중지

15시 33분 계속개의

찬익

김찬익체육지원과장

- 안녕하십니까? 체육지원과장 김찬익입니다. - 저희 과 예산설명을 올리겠습니다. - 459페이지와 460페이지는 세입분야입니다. 국가보조금에서 영산호 카누경기장 보수, 목포 실내수영장 보수, 실내체육관 보수, 필드 하키장 건립에 대한 보수비는 전국체전을 대비해서 균특회계에서 보조금으로 내시된 예산을 계상했습니다. - 그 밑에 기금보조금은 생활체육회에서 운영하는 생활체육교실 운영, 지도자 배치, 노인전담 생활체육 지도자 배치 등에 의해서 9천7백만원 계상했습니다. 그리고 도비로서 제19회 전라남도민 생활체육대회 개최 지원금 8천만원, 출전경비지원금 5백만원, 전국 농아인 체육대회 개최 지원비 1억4천만원, 전국체전 대비 건립 보수비로 해서 2억2천7백만원을 도비로 계상했습니다. - 다음은 세출예산입니다. 461페이지부터 465페이지까지는 인부임, 일반운영비 등 경상적 경비이므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다음은 466페이지입니다. 목포시 생활체육회에서 운영하는 생활체육교실 운영, 생활체육 지도자 배치는 아까 설명 드린 바와 같이 기금으로 하는 보조사업비입니다. - 467페이지 상단은 보조사업비로서 전라남도민 생활체육대회 개최 지원금 도비 8천만원, 시비 3억5천만원으로 해서 4억3천만원을 계상했고요, 생활체육대회 시·군 출전 경비지원해서 도비 5백만원을 계상했습니다. - 그 밑에 제4회 전국 농아인 체육대회 개최 지원금으로 해서 도비 1억4천만원, 시비 4천만원해서 1억8만원을 계상했습니다. 467페이지부터 468페이지까지 시설비는 전국체전 대비해서 시설물 보수 사업비입니다. - 다음 469페이지부터 473페이지까지 민간경상보조비는 1년 동안 목포시 생활체육회에서 각종 대회 참가 지원비, 국제 및 전국대회 개최비 예산입니다. 2006년도보다 3억5천만원 정도 증가된 예산입니다. - 주요 증가사유로는 금년에는 국제 및 전국대회 개최수가 10개로 되어 있는데 내년에는 19개 대회로 늘어나고 소규모 대회보다는 대규모 대회를 유치하기 때문입니다. - 참고로 국제 및 전국 단위 대회 개최에 따른 목포시 유치 방침으로는 주민소득유발 효과가 큰 대규모 대회를 우선 유치하고 스포츠 대중화, 저변 확대 효과가 큰 대회를 중점 유치할 계획입니다. - 한 가지 양해말씀 올리겠습니다. 473페이지 상단 두 번째 전국 농아인 체육 대회 지원비로 해서 4천만원이 아까 설명 드린 바와 같이 보조사업비로 이중 계상되어 있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 그런데 이것은 2007년도에 개최가 확정된 한·일 청소년 스포츠 교류 대회가 있습니다. 그것이 기금 3억5천만원, 시·도비 1억원 해서 4억5천만원 결정됐는데요, 기금과 도비가 내시되지 않았습니다. - 그랬기 때문에 자체사업으로 분류하다 보니까 분류하는 과장에서 같이 붙어있는 농아인 체육대회 지원비로 부기가 잘못 인쇄됐습니다.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 그 밑에 청소년 스포츠클럽 운영 지원에 1억원을 계상했는데요, 이것은 청소년들의 선수 저변 확대를 위한 기금사업으로 추진된 것입니다. 그래서 2006년도 평가회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 그리고 12월에는 기금사업에서 기금부 전액으로 해서 3억7천만원을 들여서 6백명이 참가하는 전국교류대회를 목포에서 개최한 성과도 있습니다. - 서남권지역 체육동호인 대회 개최 참가비 4천만원을 계상했는데요, 이는 목포가 중심으로 된 서남권 지역에 대한 교류 가능한 체육단체부터 교류를 해서 서남권 광역화, 또 중심도시로서 활성화 시키자 하는 의지로서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게 됩니다. - 그래서 사실상 4천만원으로는 부족합니다마는 시범사업으로 해서 점차 교류를 확대해서 체육단체, 또 인근 시·군과 정서를 함께 하는 시책으로 추진하게 되겠습니다. - 그 밑에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으로 3억원을 계상했습니다. 여기에서는 작년과 똑같이 3억원을 계상했는데요, 저희들 의회사무감사에서 우리 고경석 위원님께서 지출하는 것에 대해서 팀과 개인과 학교와 종목간의 균형과 형평성을 유지했으면 좋겠다는 지적사항이 있었습니다. 내년에는 고 위원님의 고견을 받아들여서 최대한 형평성에 맞춰서 집행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그리고 자체사업 시설비는 동네체육시설 재설치 및 보수 보강비 3천6백만원, 전국체전 대비 다목적 건립 보조경기장으로 해서 시설 설계비 4천5백만원, 축구센터 건립비 89억8천9백만원 해서 시설비와 감리비, 시설 부대비 등을 계상하였습니다. - 마지막으로 474페이지부터 483페이지까지는 목포시 하키팀과 육상팀에 대한 운동부분 운영에 따른 경상적 경비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노상익위원장

- 수고하셨습니다. 잠깐 서 계시기 바랍니다. - 체육지원과 소관 예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무 과장님께 말씀드릴게요. 문제성 있는 예산에 관해서 상임위원회에서 예결위로 위임된 사항 있지요?
찬익

김찬익체육지원과장

- 예.

노상익위원장

- 그 사항에 대해서 자료제출 요구가 있었죠?
찬익

김찬익체육지원과장

- 예.

노상익위원장

- 그것 아직 제출 안 하셨죠?
찬익

김찬익체육지원과장

- 제출했습니다.

노상익위원장

- 제출 했어요?
찬익

김찬익체육지원과장

- 예, 당일에 제출했습니다.

노상익위원장

- 그것을 한번 챙겨보십시오.
찬익

김찬익체육지원과장

- 알겠습니다. 바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때 강성휘 전 위원장님께 검수를 맡아서 전부 제출했습니다.

노상익위원장

- 그러시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예, 이기정 위원님!

이기정위원

- 이기정 위원입니다. 그 자료를 우리 경제건설위원회 위원님들은 못 받아봤거든요. 그 내막을 잘 모르니까 우리에게도 배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찬익

김찬익체육지원과장

- 알겠습니다.

이기정위원

- 그 내용을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지금 민간경상보조 운영비 삭감조서를 보면 예결위에 위임된 사항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때 기획총무위원회에서는 질의·답변이 있어서 위원님들이 잘 알고 계시겠지만 우리 경제건설위원회는 잘 모르니까 기초산출근거라든가, 이것들을 좀 상세하게 해서 갖다 주시기 바랍니다.
찬익

김찬익체육지원과장

-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덧붙여서 전년도, 금년에 타 시·군에서 개최했던 자료까지 포함해서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이기정위원

- 예, 그리고 덧붙여서 최근 3년간 종목별 지원금액 있죠?
찬익

김찬익체육지원과장

- 예.

이기정위원

- 그것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찬익

김찬익체육지원과장

- 알겠습니다.

이기정위원

- 이상입니다.

노상익위원장

-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 예, 최석호 위원님!

최석호위원

- 수고가 많으십니다. 459페이지에요, 영산호 카누경기장 보수, 어떤 것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축구장 말씀하시는 겁니까?
찬익

김찬익체육지원과장

- 아닙니다. 카누 경기장 앞에요, 2008년도에 전국체전을 실시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에 따른 대회 규정상 해야 될 시설들이 있습니다. 그 시설들을 하기 위한 균특사업으로 해서 내시된 금액입니다.

최석호위원

- 카누 경기를 하기 위한 시설 보완이라고 생각하면 됩니까?
찬익

김찬익체육지원과장

- 그렇습니다. 경기도 치를 수 있는 모든 시설이 포함되겠습니다.

최석호위원

- 기왕에 그런 얘기가 나왔으니까 한 말씀 더 드리겠습니다.
찬익

김찬익체육지원과장

- 예.

최석호위원

- 이 축구장은 지금 어떻게 관리가 되고 있습니까?
찬익

김찬익체육지원과장

- 현재 축구장은 전남카누협회에서 조성해서 거기 자체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제가 가서 파악했습니다.

최석호위원

- 아니, 실은 신도심 쪽에 변변한 축구장이 한 곳도 없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 축구장을 부러워하는 지역의 젊은 분들의 소망이 아주 많습니다. 그렇다면 체육기금으로 조성된 축구장입니까?
찬익

김찬익체육지원과장

- 목포시 예산을 들여서 조성한 것은 아닙니다. 저는 카누협회 자체 기금도 일부 있는 것으로 전무이사를 통해서 들었고요, 그 카누협회에서 시설물 관리차원으로 또 선수들 활동차원에서 건립한 것으로 들었습니다. - 그래서 저희들이 직접 제수한 것은 아닙니다마는 현재 옥암지구 개발사업으로 해서 개발 중에 있고 또 체육공원으로 지정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 판단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우리 최 위원님께서 하당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이용했으면 어떻겠냐? 하는 차원에서 질의하신 것 같은데, 그렇게 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최석호위원

- 그래서 정확히 주변에 젊은 분들이 물어본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대답하기가 아주 막연하고,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일전에 전 서울시장님 황제 테니스 같은 개념으로 들릴 수도 있을 것 같고, 그것을 한번 서면으로 작성해서 저한테 건네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찬익

김찬익체육지원과장

- 알겠습니다.

최석호위원

- 이상입니다.

노상익위원장

-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 예, 허정민 위원님!

허정민위원

- 아까 이기정 위원님께서 자료요구를 하셨으니까 자료로 제출해 주실 때 민간경상보조 말입니다. 민간경상보조로 지원하는 것이 한 50가지 정도 될 것 같네요. 아까 3년 동안 지원금액을 보면, 몇 % 상승한 것이 나와 있을 것입니다. 그것 좀 세밀하게 해 주시고요. - 한 가지 더 질의하고 싶은 것은 470쪽~471쪽 보면, 도민체전 우수선수 육성지원 해서 5천6백만원, 또 목포시 선수단 도민체전 출전비 1억8천만원, 도민체전 출전팀 경기력 향상 3천6백만원, 도민체전 종목 육성 학교 지원 2천만원, - 도민체전 출전팀 훈련장 방문 격려 1천9백만원 또 도민체전 3위 이상 해외선진 체육시설 견학 1천5백만원, 이런 식으로 도민체전만 관련해서도 지금 분리돼서 예산이 편성되어 있는데, 이걸 좀 통합관리하면서 예산을 좀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은 고민 안 해 보셨습니까?
찬익

김찬익체육지원과장

- 지금 민간경상보조금 가지고 종래대로 집행하는 것은 여러 가지 한계가 있고 문제점도 있어서 저희들은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서 신청단계부터, 지금 경기단체와 저희들 사이에 약간의 마찰이 있습니다마는 금년도 예산은 전년에 비해서 거의가 감되는 예산입니다. 그래서 보다 투명하고 효율성 있는 예산을 집행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으로 대답 올리겠습니다.

허정민위원

- 그런 내용이 아니라요, 지금 민간경상보조가 당초 12억5천만원에서 16억원으로 3억5천만원이나 증액이 됐습니다.
찬익

김찬익체육지원과장

- 그렇습니다.

허정민위원

- 체육종목 50개 부분에 전년도 예산에 비해서 엄청난 비용이 지금, 아까 말씀하신대로 전국대회 개최가 늘어나서 많은 예산이 증액되어 있는데 지금 도민선수단, 도민체전 출전비 해서 1억8천만원에 포괄적으로 많은 비용들이 포함되어 있을 건데, 기타 외에 또 따로 쪼개서 중복지원들을 해 놓으셨거든요. 이런 것들을 이렇게만 해 놓으면 도대체 어떻게 뭘, 누구에게 얼마를 지원하겠다는 건지 전혀 저희들이 파악할 수 없잖습니까? 그렇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찬익

김찬익체육지원과장

- 세부 명세를 지금 이야기하시는 겁니까?

허정민위원

- 지금 이렇게 보면 어떻게 이중 지출이 되는지, 또 지원한 데에 또 지원을 하는지 도대체 뭘 알 수가 없거든요. 도민체전 우수선수 육성지원해서 18종목, 또 도민체전 경기력 향상 18개 종목, 거기에 종합적으로 도민체전 출전비 해서 또 이렇게 올려놓으니까 저희들이 어떻게 뭘 선별해서 지원하는지 전혀 내용을 알 수가 없어요. 다른 것 같은 경우는 각 종목별로 나와 버리니까 쉽게 파악이 되는데. - 그래서 아까 자료요구하신 부분에 이 부분까지 같이 첨가해서 저희들이 분별하기 쉽게 해 달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찬익

김찬익체육지원과장

- 알겠습니다. 금년도와 비교해서 도민체전 출전비면 어떤 항목에 지출됐는지, 정산됐는지, 그런 내용을 함께 자료로 제출하겠습니다.

허정민위원

- 그리고 471쪽에 도민체전 3위 이상 해외선진 체육시설 견학 10명 하셨는데, 이것은 선수들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입니까?
찬익

김찬익체육지원과장

- 선수들도 맞고 지도자도 맞는데요, 금년 예산에 750만원이 감된 예산으로 해서 1천5백만원 계상했습니다.

허정민위원

- 이 전 예산안에도 이게 세워져 있었던 것 같은데 2006년도에도 해외 선진지를 간 적이 있습니까?
찬익

김찬익체육지원과장

- 예, 예산이 세워져 있습니다.

허정민위원

- 위원장님, 어디를 누가 갔다 왔는지 자료제출 부탁드립니다.

노상익위원장

- 예.

허정민위원

- 그 다음에 여기에는 시 대표 우수선수 및 지도자 지원 5명으로 되어 있는데 시 대표 우수선수는 어떤 종목의 누구를 말씀하시는 거죠?
찬익

김찬익체육지원과장

- 시 대표 우수선수라고 하면 그때그때 입상에 따라 달라지기는 합니다. 왜냐 하면 올해 같은 경우에는 어제 수영에서 이지연 선수가 동메달을 땄듯이 그런 선수들이 나오면 연말에, 또 중간에 대회 끝나고 나서…

허정민위원

- 예,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우수선수가 나오면 그때그때 지원하겠다는 말씀이시죠?
찬익

김찬익체육지원과장

- 예, 그렇습니다.

허정민위원

- 이상입니다.

노상익위원장

-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최석호위원

- 제가 한번만 더 하겠습니다.

노상익위원장

- 예, 최석호 위원님!

최석호위원

- 과장님, 저쪽 중앙 하이츠 쪽에 체육공원입니까?
찬익

김찬익체육지원과장

- 예, 그렇습니다.

최석호위원

- 거기에 론볼 경기장이 들어섭니까?
찬익

김찬익체육지원과장

- 예.

최석호위원

- 예산은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찬익

김찬익체육지원과장

- 그 예산은 원도심 쪽으로 해서 예산이 선겁니다. 원도심사업단에서 체육공원조성사업으로 해서 체육기금으로 5억원이 내시되어 추경에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원도심에서 추진하게 됩니다.

최석호위원

- 그러면 과장님께서는 전혀 그 론볼 경기장에 대해서 생각을 안 하시고 계신다는 말씀 같습니다.
찬익

김찬익체육지원과장

- 아니죠, 저희들이 요청을 했습니다.

최석호위원

- 아, 그렇습니까?
찬익

김찬익체육지원과장

- 저희들이 그게 없어서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작년 5월 31일자로 장애인 체육회가 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습니다. 작년 10월 31일부터 장애인 체육회가 활동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요, 전국적으로 똑같습니다마는 아무래도 장애인 체육시설이 열악합니다. - 그래서 장애인 단체에서 가장 활동할 수 있는 것이 론볼 경기다 해서 저희들이, 그 예산을 신청할 수 있는 시점을 넘어섰기 때문에 예산부서와 도와 협의한 결과 중앙하이츠 부근에 체육공원을 조성한다고 해서 저희들이 또 협조요청을 했습니다. - 상의해서 그 사업에 총 시설이 5개가 들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론볼 경기장을 조성하기로 합의도 하고, 시장님 결재를 받아서 예산이 내려왔고 또 배정이 됐습니다.

최석호위원

- 상급기관에서?
찬익

김찬익체육지원과장

- 5억원이 내려왔습니다.

최석호위원

- 그렇죠?
찬익

김찬익체육지원과장

- 예.

최석호위원

- 그 돈이 배정된 거죠?
찬익

김찬익체육지원과장

- 예, 현재 배정됐습니다.

최석호위원

- 예,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상입니다.

노상익위원장

-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 예, 고경석 위원님!

고경석위원

- 아까 존경하는 허정민 위원님이 여러 가지를 지적해 주셨습니다마는 470페이지부터 473페이지까지요, 민간경상보조사업인데, 이 부분을 종목간에 소외되는 종목은 항상 소외되니까 형평성을 잘 고려해 주시고 또 동계전지훈련, 그런 관계와 연계될 수 있게 경제유발효과가 있는 종목에는 조금 더 예산배정을 한다든가 그런 객관성을 조금 더 확보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그리고 아까 도민체전 관계로 먼저 말씀이 나왔는데, 그렇습니다. 올림픽에서 그 나라 입상순위가 국력이 되듯이 도내에서 유일하게 타도와 직접적으로 경쟁을 하면서 시 간의 감정적인 개념이 도입되는 게 도민체전입니다. - 그렇기 때문에 기존예산에서 줄 수는 없지만 그 항목항목이 투명하게 될 수 있도록 해 주시는 걸로 해서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위임을 받은 사항이니까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 그리고 청소년 스포츠클럽 운영 현황이요, 대한체육회에서 예산을 지원받아서 시비가 공동 편성돼서 운영했던 그런 부분인데, 이제 내년부터는 예산 지원이 없죠?
찬익

김찬익체육지원과장

- 예, 그런데 예산 지원이 없는 것이 아니라 지금 지원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마는 확정된 안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 제가…

고경석위원

- 가능할 수 있는 부분도 있습니까?
찬익

김찬익체육지원과장

- 예, 그렇습니다.

고경석위원

- 지금 전국적으로 우리 목포가 1등 난 경우도 있는데, 전국이라 해 봐야 지금 클럽 운영하는 곳이 6군데죠?
찬익

김찬익체육지원과장

- 예, 그렇습니다.

고경석위원

- 그래서 이 부분이 예산, 어떤 개연성이 있다고 하면 모르는데 예산지원이 없이 이런 개념으로 운영될 것 같으면, 엘리트 체육도 있고, 체육회, 엘리트 체육 육성하는 데도 있고, 또 생활체육에 예산이 많이 포함되거든요. - 이 예산지원에 지도사들 급여 이런 부분인데, 생활체육에 지금 지도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논리로 봤을 때 항체적으로는 운영에 대해서 한번 전반 검토를 해 주시고, 기회비용 개념으로 봐도 또 돈을 갖고 엘리트 체육에 집중 육성을 했을 때 메달 색깔이 바뀐다든지 그런 부분도 좀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같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좀 심도있게 차후에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 지금 서남권 지역 체육동호인 체육대회 참가가 우리 상임위에서 50% 감한 부분인데, 이게 지금 시책과 맞물려 가는 서남권 하나되기 운동, 그런 방안으로 해서 어떤 비공식 조직의 활성화라든지 공식조직의 활성화를 기할 수도 있는 부분이고, 체육인들이 좀 단합해서 할 수 있는 그런 적극적인 아이템을 만들어서 예산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해 주었으면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찬익

김찬익체육지원과장

- 감사합니다.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 최선을 다하겠고, 서남권 하나되기는 아까 보고드렸다시피 시범사업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방안을 지금 모색 중에 있습니다. 경기단체별로 하느냐, 체육인들이 하느냐, 선수들이 하느냐, 동호인이 하느냐, 또 마을 단위로 하느냐 여러 가지 방법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은 좀 죄송스럽니다마는 적게 편성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위원님들이 배려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고경석위원

- 그러니까 노대통령이 왔다 가시니까 무안에서 고 자세로 나와서 민간결연사업 자체를 지금 거절한 그런 개념이란 말입니다. 이런 시기에 체육 이런 틀을 갖고 가까워질 수 있도록 배정예산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해 주십시오.
찬익

김찬익체육지원과장

- 알겠습니다.

고경석위원

- 이상입니다.

노상익위원장

-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 예, 김영수 위원님!

김영수위원

- FC체육센터도 건립하고 그러니까 우리 체육지원과의 위상이 굉장히 높아진 것 같습니다. 보면 예산도 많이 증액해서 올라오고 그런 것 같은데요, 473페이지 하단 부분입니다. - 다목적 체육관 건립 기본 및 실시 설계비, 4천5백만원이 서 있습니다. 다목적 체육관을 어디에 건립한다는 얘기입니까?
찬익

김찬익체육지원과장

- 예, 이것은 실내수영장 옆에 우리 생활체육인 동호인들이 수년전부터 보조 경기장이 부족하다고 건의한 사항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전국체전을 대비해서 준비하다 보니까 배구경기를 실내체육관에서 하게 됩니다. - 전국체전을 하면 협회에 최소한의 규정들이 있는데 전남 제일고와 여상고에서 하게 되는데 시설들이 주상도 열악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도비나 국비를 받아서 거기서 전국체전 대비한 시설로 설립코자 이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영수위원

- 배구 코트를 하나 더 설치한다는 그 얘기입니까?
찬익

김찬익체육지원과장

- 명분은 그렇습니다. 명분은 그런데 이것은 실질적으로 향후에 목포 다목적 체육관으로서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모든 행사를 보조해서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건립코자 하는 것입니다. 본 취지는 그렇습니다.

김영수위원

- 감사하고요, 474페이지 FC축구센터 하는데 311억원이 들어가는 것이죠?
찬익

김찬익체육지원과장

- 예?

김영수위원

- FC축구센터…
찬익

김찬익체육지원과장

- FC축구센터는 674억원입니다.

김영수위원

- 아, 674억원입니까?
찬익

김찬익체육지원과장

- 예, 그렇습니다.

김영수위원

- 그런데 보면 국제축구센터건립 대안 설계 보상비가 있어요.
찬익

김찬익체육지원과장

- 그렇습니다.

김영수위원

- 그 내용은 무엇입니까?
찬익

김찬익체육지원과장

- 대안입찰을 했기 때문에 대안입찰의 일부분을 떨어진 업체, 대안설계비가 한 20억원 가까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 프로테이지로 해서 일부를 계상해서 나눠준 법률에 나와 있는 비율대로 나눠준 것을 지금 계상해서 한 것입니다.

김영수위원

- 몇 개 업체입니까?
찬익

김찬익체육지원과장

- 지금 2개 업체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한 개 업체에 대한 비용입니다. 떨어진 업체를 일부 보상해 주게 되어 있습니다.

김영수위원

- 일부?
찬익

김찬익체육지원과장

- 예.

김영수위원

- 그런데 아까 6백 몇 회인데, 어떻게 311억원에 대한 것만 하는 것입니까?
찬익

김찬익체육지원과장

- 예, 그 낙찰 가격을 추정해서 하는 겁니다. 그것이 523억원인데요, 그 대안 부분이 423억원인가 됩니다. 대안 부분에 대한 것의 비율로 낙찰률을 적용해서 그 비용을 계산한 것입니다. 대안부분에 대한 것만요.

김영수위원

-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노상익위원장

-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 없으시면, 주무 과장님께서는 이기정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 한 건과 우리 예결 특위로 위임한 사항과 삭감된 내용이 14건입니다. 그 자료를 우리 경제건설위원님들이 받지 못했으니 그 자료를 주시고, 허정민 위원님께서 민간경상보조 외 한 건을 자료제출 요구했습니다. 아까 메모하셨죠?
찬익

김찬익체육지원과장

- 예.

노상익위원장

- 그 내용에 대해서 자료를 만들어서 내일 출근과 동시에 저희 위원회로 제출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찬익

김찬익체육지원과장

- 알겠습니다.

노상익위원장

- 이상으로, 체육지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 및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다음은, 체육시설관리사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 윤인영 소장님께서는 발언대 앞으로 나오셔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영

윤인영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 안녕하십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윤인영입니다. - 체육시설관리사무소 소관 본예산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 먼저 497쪽과 498쪽은 세입부분으로 생략하겠습니다. 다음은 500쪽 세출부분입니다. 501쪽, 503쪽, 504쪽, 505~509쪽까지 경상적 경비로 생략하겠습니다. 511쪽 재료비입니다. 여기는 실내수영장 정수약품 구입과 보일러 청관, 전기, 소방, 기계 재료에 대한 구입비입니다. 그래서 2,575만원을 계상했습니다. - 512쪽 시설비입니다. 시설비 중 목포체육관 노후 가로등 교체 공사입니다. 5천만원입니다. 유달경기장 노후시설 개보수공사로 해서 1억3천5백만원입니다. 화장실 3개소 보수와 성화대 교체, 검도 체육관 지붕 보수, 내외부 도색, 주출입문 주변 전기시설 교체와 테니스 휀스 교체 등을 해서 1억3천5백만원을 계상했습니다. - 유달경기장, 목포체육관 주변 잔디 보식 및 복토입니다. 1천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궁도장 야외화장실 보수로 해서 1천5백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궁도장 44평 증축을 위해서 2억7천만원, 유달경기장에 조명용 라이트 시설을 4개소에 시설하겠습니다. 높이는 3미터로 해서 램프가 2킬로와트씩 10개소를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5억원을 계상했습니다. - 마지막으로, 자산취득비로 체육시설과 파크골프장 사무실에 50만원짜리 TV 2대와 내빈용 대기실 가구가 오래 됐습니다. 그래서 125만원 2개해서 25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노상익위원장

- 수고하셨습니다. 잠깐 서 계시기 바랍니다. - 체육시설관리사무소 소관 예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예, 김영수 위원님!

김영수위원

- 대단히 죄송합니다. 저만 집행부에 계속 질의하는 것 같아서 대단히 미안한데요, 507쪽입니다. 얼마 되지는 않습니다마는 조그만 것들부터 우리가 절약하는 차원에서 한번 질의하겠습니다. 체육관 및 수영장 난방이 있습니다.
인영

윤인영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 예.

김영수위원

- 리터당 1,084원이 들어간다는 그 얘기죠?
인영

윤인영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 예.

김영수위원

- 연료가 무엇입니까?
인영

윤인영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 보일러용 등유가 되겠습니다.

김영수위원

- 일전에는 방카씨유 안 썼습니까?
인영

윤인영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 방카씨유에서 등유로 바꿨습니다.

김영수위원

-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칼로리가 훨씬 높은 방카씨유를 안 Tm고 등유를 쓰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인영

윤인영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 지금 교체 시기는 정확히 파악을 못 했습니다마는 원인은 공해요인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영수위원

- 방카씨유도 0.03% 저유황 방카씨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공해하고는 아무 상관없는 얘기이고, 몇 마력짜리 입니까? 시간당 55리터가 들어가는데 몇 마력짜리 입니까?
인영

윤인영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 지금 보일러 2톤 짜리 2대가 가동되고 있습니다.

김영수위원

- 그렇습니까?
인영

윤인영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 예.

김영수위원

- 그런데 현재 이 근거대로 그렇게 하고 소장님께서 말씀하신 보일러 등유를 사용한다 해도 리터당 약 2백원이상 비싸게 책정되어 있어요. 2백원이면 저도 지금 잘 계산이 안 됩니다. 2백원이면…
인영

윤인영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 지금 참고로 말씀드리면요, 연초와 현재 등유가격이 잘 아시겠지만 좀 차이가 나더라고요. 9백원으로 올랐다 7백원으로, 현재는 원유가 가격이 좀 떨어져서 한 722원 정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영수위원

- 아니, 연초에도 1,084원 할 때가 없어요. 전혀 없습니다. 그러니까 평균적으로 2백원 이상 더 계상됐으니까, 물론 절약하면 안 쓰겠죠. 안 쓰겠지만 이런 부분도 2억1천7백만원이네요.
인영

윤인영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 예.

김영수위원

- 그러시면 연초에 다른 데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목포시만 안 하고 있어요. 왜냐 하면 해양대학, 목포대학교, 연초에 단가계약을 맺습니다. 목포시는 할 것은 안하고 안 할 것만 하는 그런 느낌을 받는데, 연초에 연동제 단가계약을 맺습니다. 그러면 이런 수치가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한번 유념하시고 시정하시기 바랍니다.
인영

윤인영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 예,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김영수위원

- 예, 이상입니다.

노상익위원장

-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 예, 전경선 간사님!

전경선간사

- 방금 연료비 문제가 나와서 저도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연료비가 연간 이렇게 들어가죠?
인영

윤인영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 예, 그렇습니다. 연간 들어갑니다.

전경선간사

- 거기에 지금 도시 가스는 안 들어옵니까?
인영

윤인영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 예, 도시가스는 현재 레미콘 회사까지만 라인이 되어 있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금년에 검토를 했습니다. 그래서 2008년도 전국체전과 관련해서 초기 투자비가 한 1억4천만원 정도 들고요, 도시가스도 한 1억원 정도 들어갑니다. 그런데 다행히도 지금 포미타운이 건축되면서 라인이 됐기 때문에 검토 중에 있습니다.

전경선간사

- 그러면 초기자금으로 1억4천만원 정도 들어가면 지금 이 연료비와 도시가스하고는 연간 얼마나 차이가 날 것 같습니까?
인영

윤인영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 저희가 현재는 계산을 안 해 봤습니다.

전경선간사

- 제가 알기로는 가격차이가 많이 나는 것으로 알고 있고, 불과 한 1~2년 좀 못 되면 초기투자비가 나오지 않는가, 뭐 자세한 것은 모르겠는데 지금은 대충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아무래도 연료비 절감 차원에서는 도시가스가 더 낫기는 낫겠네요.
인영

윤인영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 예, 그렇습니다. 지금 연료비 차원에서 참고로 말씀을 드리면, 저희 체육관에서 2008년도 배구대회를 합니다. 아까 체육지원과에서 보고가 있었습니다마는 2007년도에는 수영장과 체육관에 전면 보수가 들어갑니다. 그때 도비로 국비를 확보해서 적극적으로 하려고 검토 중에 있습니다. 참고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경선간사

- 예, 잘 알겠습니다. - 이상입니다.

노상익위원장

-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 예, 허정민 위원님!

허정민위원

- 하나만 묻겠습니다. 513쪽에 궁도장 증축이 있습니다. 44평 증축하시는 걸로 되어 있는데 2억7천만원이면 평당 얼마입니까? 6백만원 정도?
인영

윤인영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 예, 지금 6백만원 정도 하고 있습니다.

허정민위원

- 어떤 형태로 지금 증축하겠다는 것입니까?
인영

윤인영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 궁도장이 고전적인 것이 좀 있어서요, 건축 자체가 한옥의 건축을 하다 보니까 평당 건축비가 좀 높다고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정민위원

- 그럼 현재 궁도장 옥상에 한옥형으로 한다는 말입니까?
인영

윤인영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 예, 옥상에 한옥으로 증축하겠습니다.

허정민위원

- 이상입니다.

노상익위원장

-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 예, 최석호 위원님!

최석호위원

- 513쪽에요, 유달경기장 라이트 시설, 현재 되어 있지 않습니까?
인영

윤인영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 지금 라이트 시설을 이렇게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라이트가 투광등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하고자 하는 라이트는 투광등이면 스탠드 벽에 붙어있고요, 그것은 스탠드에 올라가신 분들 밝기 조정 정도, 그러니까 그 조명 밝기가 한 20룩스 정도 나옵니다. - 그런데 앞으로 저희들이 한 2백룩스 정도 해서 30미터 높이의 램프등이 한 개소에 10개가 들어갑니다. 20킬로와트 짜리가요. 그렇게 해서 한 2백룩스 정도 나와서 야구는 좀 하기 힘들겠습니다마는 정밀 경기는 아닐 경우 야간에 축구경기 정도는 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겠다는 것입니다.

최석호위원

- 그러면, 저녁에 운동장 개방을 하시겠다는 말씀이십니까?
인영

윤인영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 예, 잠정적으로는 시설이 된 다음에 저희들이 충분히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야간 경기를 못하기 때문에 야간경기용입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석호위원

- 그런 목적으로 하신다는 말씀이세요?
인영

윤인영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 예, 그렇습니다.

최석호위원

- 현재 유달경기장은 우리 시민이 빌려 쓰려면 어떤 비용부담과 절차를 거쳐야 되는 것입니까?
인영

윤인영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 지금 비용은 평일에는 18만원이 듭니다. 축구장을 쓰실 때는 18만원이고요, 그 다음에 육상 트랙을 쓰실 때는 5만5천원이 됩니다. 그리고 휴일에 쓰실 때 25만원이 되고요, 휴일은 토요일, 일요일입니다. 그렇게 됩니다.

최석호위원

- 주중에 끼어있는 공휴일은 어떻습니까?
인영

윤인영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 그것도 휴일로 봐서 저희들이 25만원 받습니다.

최석호위원

-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노상익위원장

-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 이상으로, 체육시설관리사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 및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다음은, 문화예술회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 탁상량 관장께서는 발언대 앞으로 나오셔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량

탁상량문화예술회관장

- 문화예술회관장 탁상량입니다. 2007년도 저희 소관 예산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 517페이지부터 520페이지까지는 세입분야로 설명을 생략하겠습니다. 그리고 521페이지부터 533페이지까지는 문화예술회관의 일상적 운영과 경상적 경비, 그리고 인건비 항목의 법정수당과 일용인부임 등으로 설명을 생략하겠습니다. - 534페이지 아래서 두 번째 시설비 설명드리겠습니다. 시민문화체육센터 현대화 사업이라고 20억원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시민문화체육센터 대공연장에 오페라 피트하고 회전무대를 만들기 위한 경비가 되겠습니다. - 그리고 535페이지부터 537페이지까지는 일상적으로 저희들이 문화예술회관을 운영하면서 사용하는 재료비적 성격으로 설명을 생략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노상익위원장

- 수고하셨습니다. 잠깐 서 계시기 바랍니다. - 문화예술회관 소관 예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예, 김영수 위원님!

김영수위원

- 524쪽에 보면, 시민문화체육센터 청소인부임 용역이 나와 있습니다. 이게 청소회사에 용역 주는 것이죠?
관장

관장문화예술회관

탁상량 - 예, 그렇습니다.

김영수위원

- 얼마 되지는 않지만 다른 용역 주는 곳과 형평성이 맞습니까?
관장

관장문화예술회관

탁상량 - 어떤 말씀인지 제가 이해를 잘 못했습니다.

김영수위원

- 용역비 한 사람당 119만원씩을 주는데, 다른 쪽에 우리가 청소 용역을 준다든지 이러면, 경제건설위원회나 이런 곳을 보면 119만원이 못 되는데 이게 …
관장

관장문화예술회관

탁상량 - 과다하게 선정된 것은 아닙니다.

김영수위원

- 그렇습니까? 한번 제가 자료를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526쪽에 시민문화체육센터 전기사용요금이 월 2천만원 해서 2억4천만원이 되어 있는데, 2006년도에 저희들 전기료 납부한 내역서를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장

관장문화예술회관

탁상량 -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수위원

- 이상입니다.

노상익위원장

- 방금 김영수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 제출해 주십시오. -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 이상으로, 문화예술회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 및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다음은, 목포자연사박물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 김창호 관장께서는 발언대 앞으로 나오셔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자연사박물관장 김창호입니다. 저희 소관 2007년도 본예산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 541쪽부터 543쪽은 세입으로 생략하겠습니다. 544쪽부터 558쪽 상단부까지는 인건비와 법정경비를 포함한 일반운영비 등 경상적 경비로 설명을 생략하겠습니다. 558쪽 하단부 일반보상금입니다. 박물관 자원봉사자 교육 식대료와 전시품 구입 감정평가 실비보상금 등 행사실비보상금으로 302만4천원을 계상하였고, 기타보상금으로 자원봉사자에 대한 실비보상차원에서의 교통비 및 중식비로 302만4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 559쪽 재료비입니다. 입체영상 관람용 안경구입비, 중앙홀 프로젝트램프 교체 등 기계 부품과 재료 및 자재 구입비 등으로 1,365만5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560쪽 시설비 및 부대비입니다. 도자전시관 옥공예 전시장 시설을 위하여 1억2천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 현재 도자전시관이 인근에 있는 강진 청자나 영암 도기, 해양유물전시관 유물 등과는 달리 근 현대 대중적인 산업도자 생산품 위주의 전시로 관광객 흥미저하에 따른 특색 있는 희귀볼거리 확충이 시급하다고 판단됩니다. - 기존 도자전시와 통일성과 연계성을 가지고 타 지역과 차별화될 수 있는 특색 있는 지역 공예재료의 보강이 절실함에 따라 도자공예와 유사분야이며 목포의 대표 공예품인 고품격의 옥공예 전시품을 확충하여 도자전시관의 관광상품성 제고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 사업내용은 도자전시관 2층 기획 전시실에 옥공예품 40여점, 1백여점을 전시하는 것으로 옥공예 전시점 설치를 하는데 1억2천만원이 소요되겠습니다. 또한, 박물관 내부환경정비 및 야외공원 관리를 위하여 6천1백만원, 관람객이 만지고 기대어 훼손 우려가 있는 중앙홀 대형 공룡의 전시품 보호와 관람객 안전을 위한 가이드라인 보강공사 1천만원, 도자기전시관 비상발전기 설치비 2천만원, 옥외소화전 설치공사비 4천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 561쪽 자산취득비입니다. 박물관 홈페이지 운영용 주전산기의 자료량 증가로 저장장치 증설비 8백만원과 희귀 역사적 가치가 있는 도자기 전시품 구입비로 2천만원, 육상생명관 곤충 전시관 자료구입비 2천만원, 인간과 곤충 특별 기획전 디오라마 구입비로 1천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 국내에 서식하는 다양한 포유류 박재 구입비 2천만원, 전시품에 대한 설명을 직접 들으며 관람하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박물관 만족도 제고와 성숙된 관람 문화 정착을 위한 휴대용 다국적 음성 서비스 시스템 설치비로 5천4백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노상익위원장

- 수고하셨습니다. 잠깐 서 계시기 바랍니다. - 목포자연사박물관 소관 예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예, 김영수 위원님!

김영수위원

- 자연사박물관장님, 우리 산업도자기 전시관이 지금 말씀하시는 이쪽 아닙니까?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예.

김영수위원

- 그런데 산업 도자기 전시관으로 일전에는 행남사가 목포에 있었어요. 또 한전자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우리 목포시 시책으로 인해서 주거단지로 해버리니까 여주로 다 가버리고 인근의 청자로는 강진이 있지 않습니까? - 또 조그마한 도요자기를 만드는 업체들, 무안요라든지 무안지방에 흩어져 있고, 물론 광역도시를 만들면 우리 목포시가 산업 도자기 전시관을 유용하게 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기획총무위원회에서 580쪽에 전액 삭감으로 올라온 1억2천만원에 대해서 저는 좀 생각을 해 봅니다. - 고뇌를 해 보는 이유가 조금 전에 서두에도 얘기했지만 우리 이쪽에는 도자기를 만드는 업체도 없고, 목포는 없지 않습니까! 있습 없고 또 우리 특색에 맞는 것을 전시해야 되는데 어떻습니까? 지금 제가 알기로는 옥공예 일부를 산업 도자기, 지금 자료를 주고 있는 이쪽으로 옮겼죠?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아직 안 옮겼습니다.

김영수위원

- 전혀 한 점도 안 옮겼습니까?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예, 그렇습니다.

김영수위원

- 그 얘기가 사실입니까?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예.

김영수위원

- 어쨌든 옮기든 안 옮기든 좋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업은 기획총무위원회에서 가서 한번 실사를 해 보고, 이런 쪽에는 관장님께서 충분히 한번 검토, 기획총무위원회 위원들을 데리고 가셔서 그 실태를 한번 보여주시면 이런 전액 삭감이나 이런 것들이 아니지 않겠는가? - 물론 예산을 절감하는 차원도 중요하지만 우리 목포시가 볼거리를 제공하고 또 관광, 우리 시정 방침이 뭡니까? 우리 핵심 가치를 높이기 위한 것이 시정방침이죠. 해양관광의 활성화가 시정방침의 제일 첫머리에 나옵니다. 그래서 이런 예산들은 관장님께서 열심히 하지 못하셨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데, 제 의견에 동의하십니까?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죄송합니다. 기획총무위원회에서 저희 시설을 두 번 방문하셨기에 제가 위원님 지적대로 좀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못한 점이 있지 않았나 하는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김영수위원

- 다른 분들이 잘못 받아들이면 예산이나 살려주는 위원으로 생각할 수도 있겠는데, 해양관광청에 전시해 놓을 수 없는 빈 공간들이 형성돼 버려요. 그러면 무엇으로 채우실 겁니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옥공예 몇 점입니까?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40점, 100점입니다.

김영수위원

- 이렇게 방대한 것을 다 갖다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예산들을 예결위에서 삭감해야 되는데, 지금 이상한 얘기가 돼 버리는데요, 이런 쪽으로 관장님께서 더 생각해 보셨으면 하고, 기총으로 이런 자료를 이번에 주는 것이죠?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예.

김영수위원

- 일전에 주셔야지 이번에야 주는 겁니까? 한번 고뇌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예.

김영수위원

- 이상입니다.

노상익위원장

- 수고하셨습니다. -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 예, 전경선 간사님!

전경선간사

- 방금 김영수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기획총무위원회에서는 가보지도 않고 이렇게 삭감을 한 것은 아닙니다. 그것도 신중하게 판단해서 삭감한 건데, 기획총무위원회가 판단력도 흐리고 그런 것을 볼 줄 몰라서 삭감한 것은 아니거든요. - 그렇게 오인을 하시는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유감을 표하는 바이고, 하여튼 우리 기획총무위원회에서 삭감을 했을 때는 삭감을 한 타당한 이유가 또 있습니다. 있었는데 기획총무위원회에서는 보지도 않고 그랬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절대 그것은 아닙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유감스럽습니다. 이상입니다.

노상익위원장

-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 예, 최석호 위원님!

최석호위원

- 대단히 수고가 많으십니다. 현재 도자전시관에 몇 분이 근무하십니까?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지금 정규직 4명과 일용직 3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최석호위원

- 그러면 합이 일곱 분이십니까?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예.

최석호위원

- 현재 가동을 해 보니까 입장객이 몇 명이나 왔습니까?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입장객이 11월 말 현재 약 4만3천명 정도 왔습니다.

최석호위원

- 그랬을 때 입장료 수입은?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현재는 무료입니다.

최석호위원

- 현재까지는 무료입니까?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예.

최석호위원

- 언제부터나 유료화할 예정입니까?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이번 회기에 유료화 시키는 조례를 상정했습니다.

최석호위원

- 볼만한 사람들은 다 봐 버리고 실질적으로 돈을 받으려고 했을 때 입장객이 있을까 의문스럽습니다.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현 근대 도자기로 너무 생활에 친숙하다 보니까 조금 희귀성도 떨어지고 약간 흥미를 유발하여 관람객을 유치하는데 다소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우리 대표공예인 옥공예가 더불어 전시됨으로 새로운 관람문화를 창출할 수 있기 때문에 서로 윈-윈 하는 차원에서 한번 전시를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최석호위원

- 장주원 그분의 작품실이 있지 않습니까?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예, 있습니다.

최석호위원

- 거기에 그것을 한다면…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현재 거기는 접근성이 없어서, 어떻게 보면 우리의 대표적인 공예품인데 거의 사람 발길이 안 닿습니다.

최석호위원

- 입암산이라고 그러셨습니까?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예. 왜 그러느냐 하면, 현재 차량을 이용해서 모두 대단위로 이동을 하는데 상당히 언덕에 있다 보니까 불과 5분 거리도 안됩니다마는 사람들이 거의 걸으려고 안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거기는 전시기능은 많이 상실한 곳입니다.

최석호위원

- 그런데 그 나이든 분께서 그 작업장에서 작업을 하지 않겠습니까?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집에서 많이 하십니다.

최석호위원

- 거기는 어떤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까?

노상익위원장

- 최석호 위원님, 양해를 해 주신다면 담당 국장님으로부터 보충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께 위임하지 마시고 국장님이 나오셔서 보충설명해 주십시오.
병욱

박병욱관광문화국장

- 장시간동안 저희 관광문화국 소관 심의를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제가 몇 가지 것만 보고를 더 드리고 이해를 구하고자 해서 나왔습니다. 방금 설명드린 도자 전시관 내에 옥공예 전시장 시설은 저희들이 사실 무형문화재 전수관이 있어서 거기에 전시도 하고 제작도 하고 시현도 하는 그런 시설로 활용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조금 접근성이 떨어진 것은 그쪽이 아직 공사 중에 있고, 조금 다른 시설과 동떨어진 면이 있습니다. - 또한 우리 도자 전시관의 기획 전시실에 그동안 충분한 자료를 수집해서 전시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저희들 노력이 부족해서 각종 도자기 수집이 아직은 많지 않아서 공간이 좀 비어 있습니다. - 이 부분에 그분 개인적인 입장으로 생각한다면 거기에서만 활동을 하고 옥공예를 전시하고 판매까지도 하는 그러한 시설로 그쪽에서 해 왔어야 되는데, 우리 입장에서는 그래도 도자 전시관이 개관되어 있으니 관광객이 오면 볼만한 어떤 제품이 있어야 하는데 그러한 진열품이 없다 보니까 저희들로서는 관광객들에게 항상 송구스러운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 그래서 이쪽에 저희들이 이러한 시설을 갖춰서 옥공예품을 전시한다면 오는 사람들이, 특히나 여성분들, 여성 위주의 관광객들은 그러한 섬세한 옥공예 제품에 대해서 굉장한 친근감을 갖고 좋은 예술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아울러서 자연사 박물관과 연계된 어떻게 보면 관광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더욱더 활성화시킬 수 있지 않느냐 하는 그러한 구상에서 그 분이 원해서라기보다는 시장님께서 그 부분을 이쪽에 전시한다면 훨씬 더 좋은 전시실이 되겠다고 판단하시게 된 것입니다. - 특히나 본인은 우리시에 항상 이런 저런 요구를 한 것만은 사실입니다마는 그러한 좋은 작품들을 다른 지역에서 유치하기 위해서, 부단히 섭외가 들어오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 그래서 그러한 좋은 작품을 타지에 안 뺏기고, 우리가 또 기왕 비어있는 전시공간이 있으므로 여기에 이러한 좋은 작품들을 전시한다면 참 좋지 않을까, 사실상 시카고에 있는 자연사 박물관에 가서 관람을 했습니다마는 거기에 중국 고대의 옥 공예품이 많이 전시되어 있어서 서양인이나 동양인이나 그러한 옥공예품에 대한 관심이 많은 것을 보았습니다. - 그렇다면 우리도 우선 1억2천만원을 들여서 이러한 시설을 해 놓고 전시를 한다면 상당한 관심을 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그런 시책사업으로 저희들이 추진한 것입니다. - 이 부분에 대해서 기획총무위원회에서는 삭감을 하셨습니다마는 저희들의 설명이 조금 부족한 부분도 있습니다. 어찌됐거나 이 부분을 좀 이해해 주시고 1억2천만원이 안된다면 사실 1억원이라도 살려주시면 사업을 성공적으로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 좀 도와주십시오. - 아울러서 저희들이 삭감 내지는 예결위에 위임된 관광, 문화, 체육과 관련된 여러 가지 사업들이 있습니다마는 저희들은 어찌됐거나 관광으로 인해서 이쪽 목포를 찾는 많은 사람들이 100% 만족하고 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 그래서 평화광장 앞의 데크 설치 부분도 관심 있는 위원님들이 있어서 이 부분도 좋은 데크시설을 해서 시민들이 앞에 데크에 걷기도 하고, 걸터앉아서 바닷물을 더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것이고, 또 저희들 해양문화축제에서 7억원을 요구했는데 1억원이 이미 삭감됐습니다마는 이 부분도 조금 저희들이 그렇습니다. - 기존 행사의 기간은 줄어들었습니다마는 프로그램을 추가하고자 합니다. 요트라든가 카누, 윈드서핑 등등, 해양 관련 그러한 행사가 됐기 때문에 그 부분을 보충하고자 하는 뜻에서 7억원을 다 승인해 주신다면 원도심 지역의 유달산 꽃 축제까지 연계되는 그러한 행사를 금년보다는 훨씬 더 좋은 행사로 발전시키겠습니다. 또한, 저희들 시립도서관에 따른 위탁금이라든가 자체 사업으로 하는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 예결위에 위임이 됐습니다마는…

노상익위원장

- 예, 알겠습니다. 국장님, 그 정도로 알았습니다.
병욱

박병욱관광문화국장

- 삭감과 예결위에 위임된 사항에 대해서 잘 부탁드립니다.

최석호위원

- 뒤에 옥공예 하는 곳이 작업실입니까? 아니면 거기도 전시실입니까?
병욱

박병욱관광문화국장

- 거기는 전시실 기능만 있습니다.

최석호위원

- 전시실?
병욱

박병욱관광문화국장

- 예, 그렇습니다.

최석호위원

- 현재 접근성이 부족하다고 그랬는데 어떤 보완을 하면 접근하기가 좋겠습니까?
병욱

박병욱관광문화국장

- 그쪽에 저희들 문학관이 개소되고 주차장이 개설되고.

최석호위원

- 현재 시급하게 접근하기 위해서는 어떤…
병욱

박병욱관광문화국장

- 그쪽 위치가 다른 시설과 조금 떨어져 있다 보니까 거기를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조금 뜸하다는 것입니다.

최석호위원

- 그러니까 그 보완을 시급하게 해야 더 원활해지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계속 여름부터 갓바위에 건물을 짓고 또 짓고 또 짓고 그랬을 때 과연 주차공간이 확보될 것인가?
병욱

박병욱관광문화국장

- 주차공간은 확보됩니다.

최석호위원

- 그러니까 할 것인가 라는 생각에 제가 염려스러워서 질의를 했습니다마는 그 멋있게 지어놓은 건물을 현재 여건이 열악하고 어렵다고 해서 너무 무관심하고 또 건물을 지어서 전시를 하겠다는 것은 상당히 설득력이 없지 않겠는가? - 물론 전시를 하고 많은 분들이 그 아름다운 우수한 작품을 관람하는 것을 저도 적극 권장하고 그렇게 되면 좋겠습니다. 그렇지만 기왕에 만들어진 시설을 현재 여건이 어렵다고 해서 다른 방법을 쓰려고 하는 것 자체는 대단히 모순이지 않느냐…
병욱

박병욱관광문화국장

- 예, 주차장 말씀을 하셨으니까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최석호위원

- 아니, 주차장이 문제가 아니라 우선 한 5분 거리라고 하면 아주 투박한 시골 자갈길 같은 시설을 갖춰놓고 우리가 운동 삼아서 걸어서 갈 수도 있고 그렇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도 들고 그렇습니다마는 어떻습니까?
병욱

박병욱관광문화국장

- 예, 주차장 있는데는요, 지금 691대로,

최석호위원

- 아니, 주차장에 대한 질의가 아니라 그 도자 전시관 뒤에 있는 옥공예 전시관에 대한 이용을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 것인가? 그것에 대한 견해를 물었습니다.
병욱

박병욱관광문화국장

- 현재 저희들이 문학관을 짓고 있습니다마는 내년 4월이면 개관을 할 것으로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문학관이 개관되면 그 옆쪽으로 접근이 더 용이하기 때문에 무형문화재 전수관 쪽으로 관람객이 더 늘 것입니다. - 관람객이 더 늘 것이고 말씀하신 다른 지역, 뭐랄까요. 주차장 부지를 자꾸 침식당하지 않을까, 잠식당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우려를 하시는데 현재 조성되고 있는 갓바위 광장 앞에 691대 대형, 609대던가요, 정확하지는 않습니다마는 그 정도의 주차장이 확보되어 있고 입구쪽 무화과 밭 아래쪽에도 이미 주차장이 확보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저쪽…

최석호위원

- 잠깐만요, 국장님! 지금 주차장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한 것이 아니라 도자 전시관 뒤쪽에 있는 옥공예 관련 시설을 현재 여건이 좋지 않아서 우선 건물을 지어야겠다는 그런 예산 아닙니까? 1억7천만원인가 그게…
병욱

박병욱관광문화국장

- 아니요, 건물 짓는 것이 아니고요, 현재 도자 전시관에 있는 2층 특별 기획 전시실을 리모델링, 옥공예 전시관으로 바꿔야 되기 때문에 거기에 부수되는 시설비입니다. 내부시설입니다.

최석호위원

- 아니, 도자 전시관 뒤에 있는 옥공예 관련 전시실이라고 아까 그랬습니까?
병욱

박병욱관광문화국장

- 전수관…

최석호위원

- 거기는 전시공간이 없습니까?
병욱

박병욱관광문화국장

- 거기도 일부는 있습니다.

최석호위원

- 그러면 연계성이라든가 그런 것을 생각했을 때 그것을 보완해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만. 거기에 대한 말씀은 안 하시고 계속 이쪽만 말씀하시고 그래서.
병욱

박병욱관광문화국장

- 그쪽도 계속 발전을 시키겠습니다마는 우선은 우리 도자 전시관 공간이 많이 있고 또 그쪽으로 공간이 넓어서 관람객이 더 많은 쪽으로 우선 옥공예 전시장을 마련하겠다는 그런 취지입니다.

노상익위원장

- 최석호 위원님! 양해를 구합니다.

최석호위원

- 한 말씀만 더 드리고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도자 전시관은 괜히 돈 들여서 현재 무료 개방하는데 만약 입장료를 받게 되면 아까워서 관람을 하지 않는 불상사도 생길 수 있지 않겠습니까?
병욱

박병욱관광문화국장

-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주 무료로 개방한다는 것은 저희 위상에 맞지 않는 그런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아주 소액의 입장료만 받게 되겠습니다. - 우선 옥공예 전시관이 항구적으로 쓰는 것은 아니겠고 그렇다면 일단 전시관으로 개장을 한 다음에 또 저희들이 노력해서 여러 가지 회기, 그런 도자기, 도자 예술품을 수집해서 같이 전시하는 그러한, 어떻게 보면 옥공예나 도자기나 같은 류의 예술품으로 저희들이 분류를 해서 더 활성화 시키고자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시기를 더 앞당기고자 하는 그런 결과입니다.

최석호위원

- 예, 세심한 계획과 정말 후회없는 시설을 만드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노상익위원장

- 국장님 들어가시고 과장님 나와서 답변하세요. -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 예, 김영수 위원님!

김영수위원

- 국장님한테 질의하려고 했는데 들어가시고 과장님 나오셨는데요, 어떻습니까? 저희 목포시가 그쪽에 전시를 해 달라고 지금 요청한 것이죠? 국장님! 아까 그렇게 말씀하셨잖아요.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예.

김영수위원

- 그러면 그 분이 요청한 것도 아니고 우리 목포시가 하는데 그 이유가 뭡니까? 그리고 또 한 가지 시설을 1억2천만원을 들여서 만들 때 꼭 옥공예 전시관 그것만 하려고 하는 것은 아니죠? 아까 국장님 말씀하신 것도 있으니까…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현재는 옥공예 시설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김영수위원

- 아니, 1억2천만원을 들여서, 아까 국장님이 그런 표현을 하셨는데 예를 들어서 도자기를 잘 모집하면, 최석호 위원님께서 아까 지적하신 기존의 옥공예 전시관이 있잖아요. 균특예산을 20억원 해서 국가에서 지어준 것이 있잖아요.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예.

김영수위원

- 그러니까 그것을 놔두고 이쪽으로 옮길 때 우리 목포시가 요구해서 국장님께서도 옮긴다고 그렇게 얘기를 하셨잖아요.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예.

김영수위원

- 그리고 이렇게 보시면 좌대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꼭 옥공예를 안 하더라도 빈 공간이 너무 많으니까 나중에 다른 도자기가 보충되면 되는 시설물 아닙니까?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그렇습니다.

김영수위원

- 그렇잖아요?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예.

김영수위원

- 꼭 옥공예가 아니더라도 다른 품목을 할 수 있는 시설물들이잖아요. 지금 목포시가 요구해서 좌대나 이런 것을 만든다는 그런 의미가 아니겠습니까?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예, 그렇습니다.

김영수위원

- 그렇게 받아들이면 되고요, 존경하는 전경선 간사님이 지적하셨는데 제가 기획총무위원들이 삭감한 이유가 부당하다는 그런 얘기가 아니고 이런 노력들이 꼭 옥공예가 아니고 다른 좌대를 만들어 놔서 빈 공간들이 너무 소모가 되는데, 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우리 목포시에 왔다는 것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거기 공간을 활용해야 되는데 기획총무위원회에서 너무나 안일하게 대처를 하지 않았느냐 하는 그런 얘기였거든요. 그렇게 알아들으시고, 그리고 거기에 옥공예를 전시한다고 해서 장주원입니까?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예.

김영수위원

- 장주원씨한테 이익금이 돌아가는 것 있습니까?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거기서는 없습니다.

김영수위원

- 그러니까 목포시의 필요에 의해서 지금 하시는 사업 아닙니까?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예.

김영수위원

- 그런 것을 적극 얘기해 달라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예.

노상익위원장

- 목포자연사박물관장님께서는 업무에 대해서 소신 있게 말씀해 주세요. 그리고 위원님들이 질의하시면 확실한 소신과 계획을 가지고 말씀해 주십시오.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예, 알겠습니다.

노상익위원장

-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 예, 고경석 위원님!

고경석위원

-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 예산안 심의를 저희가 각 상임 위원회에서 1차적으로 합니다. 그리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어떤 효율도를 높이기 위한 집중심의를 하는 그러한 개념으로 알고 있습니다. - 그런데 아까 모두에 위원장님이 1안이냐 2안이냐 택할 때 의견을 발취해서 2안이 택해진 부분인데, 그렇더라도 한 국을 가지고 하루가 가면 제한된 시간이 있으니까 앞으로는 과나 소 단위로 질문을 하실 때 요약해서 1회에 한해서 발언권을 주셔서 신속하게 회의를 진행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노상익위원장

- 감사합니다. 고경석 위원님! 좋으신 말씀 하셨습니다. 앞으로는 한 과를 쭉 메모를 하셔서 한번 질의하십시오. 고경석 위원님 말씀처럼 생각나면 또 하고 생각나면 또 해서 시간을 지체하지 마시고 일괄적으로 하시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를 위원님들한테 부탁 말씀드립니다. -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 예, 허정민 위원님!

허정민위원

- 저 두 번째 안 했죠?

노상익위원장

- 예.

허정민위원

- 542쪽 4D 입체 영상관수입을 잡아놓으셨는데 언제부터 개장을 하십니까?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내년 3월에 개장 예정입니다.

허정민위원

- 지금 잘 진행되고 있습니까?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현재 발주 했습니다.

허정민위원

- 예, 뒤에 가서 또 질의할 건데요, 도자 전시관 입장료 수입을 아직 조례 제정도 되지 않았는데 이렇게 가예산을 잡아놓기는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1년 수입 예상액이 어른에서부터 유치원까지 해서 1천만원도 지금 안 되죠?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예.

허정민위원

- 알겠습니다. 지금 입체영상 영화 영상물 렌탈 1편인데, 이게 4천만원 책정해 놨는데 4D 입체 영상입니까?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예, 그렇습니다.

허정민위원

- 여기에 관련된 견적서라든가 이런 것들 있죠?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예.

허정민위원

- 위원장님! 자료로 부탁드리겠습니다.

노상익위원장

- 예.

허정민위원

- 그리고 561쪽에 CCTV주장치 보수공사, 주장치는 주차장을 잘못 표현하신 것입니까? 무엇입니까? 주장치 보수공사를 하시겠다는 말씀입니까?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예.

허정민위원

- 뭐 어떻게 잘못됐어요? 설치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1천만원씩이나 들여서 설명 못 하시겠으면 위원장님 자료로 대체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옥외소화전 설치 공사는 준공 때 다 검사가 됐을 건데, 왜 이렇게 빨리 합니까?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옥외는 저희들이 시설을 안 해서 현재 없습니다.

허정민위원

- 없어요?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예.

허정민위원

- 알겠습니다. 그리고 561쪽에 도자기 전시관 전시 구입과 관련해서 2천만원 예산안을 계상해 놓으셨는데 어떻습니까? 현재 전시되어 있는 것도 다 우리시가 사서 전시해 놓은 것입니까?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그렇습니다.

허정민위원

- 그럼 그런 노력을 안 해 보셨습니까? 도자기 제조업체라든가 또는 우리 주변 무안이라든가 강진, 이런 곳의 업체들에게 가서 그분들에게 우리가 장소를 대여할 테니까 자기 물품을 전시하도록 그런 유도는 안 해 보셨습니까?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내년부터 하려고 했습니다.

허정민위원

- 아예 안 하고 내년부터 하신다?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예.

허정민위원

- 그렇게 하면 전시품을 사지 않고도 전시할 수 있는 충분한 많은 방안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에 대해서 고민을 해 주시고요, 옥공예 전시장 관련해서 전 상임위에서 삭감돼서 올라온 예산이 또 이렇게 예결위에서 많은 이야기가 오갈 필요가 있는가 하는 기본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데 자꾸 이야기가 나오니까 답변 안 하셔도 좋습니다. 제안사항으로 드리겠습니다. - 우리 세입 예산에 도자기 전시관 관련한 수입액이 이미 1천만원 이하입니다. 거기에 도자 전시관이 준공까지 총 건립예산이 얼마입니까?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95억원입니다.

허정민위원

- 95억원을 투자해서 현재 무료입장인데도 불구하고 하루에 평균 4백명 정도 이용하는 도자 전시회관에 나중에 돈을 5백원을 받든 1백원을 받든지 입장료까지 받아서 과연 얼마 정도의 효용성을 발휘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은 해 보셨습니까?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수입 대비해서 말씀하시면 저희들이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마는…

허정민위원

- 그래서요, 이 도자 전시관 처음 지을 때부터 여러 의원님들의 반대 의견도 많았던 것 같은데, 이 도자 전시관에 많은 예산을 섣불리 투입하는 것은 신중성을 기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갖습니다. - 아직 몇 개월 운영해 보고 나서 성급하게 판단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좀 더 운영을 해 봐야 될 것 같고, 그런 기간이 지난 이후에 예산을 투입하겠다는 결론을 내려도 늦지 않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그리고 그 일정기간이 흘렀을 때 어떤 생각까지 같이 할 수 있느냐 하면, 이것을 과연 도자 전시관으로 계속 활용해야 될 것인가? 현재 우리시의 어린이 과학관 건립 같은 것을 예로 들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 과학관을 입암산에 또 건립하겠다고 하는데 그것도 예산이 만만치 않습니다. 만약 이런 도자 전시관을 그런 곳으로 대체할 수도 있는지, 이런 여러 가지 부분도 검토해 보셔야 되고, 또 도자 전시관 준공 나기 전에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했던 것이 바로 그런 것이었습니다. - 앞으로 이것을 도자 전시관으로서 사용하기에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 많이 있을 것이라고 미리 예견을 했었고, 그 이후에 이것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해서 또 고민을 해 달라는 요구를 했던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 그래서 저는 여기에 안 되니까 몇 개월 해 보고나서 입장하는 분들이 없어서 운영이 안되면 다른 예산을 투입해서 여기에 또 무엇을 하겠다는 발상은 좀 더 신중성을 기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접근을 하게 되면 오히려 더 마음 편하게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고민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습니다. 어떻습니까?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그 수익성 대비해서 말씀하시면 저희들이…

허정민위원

- 제가 수익성 대비는 한 예로 이야기를 했고요.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어차피 문화시설이기 때문에 문화 향유권을 부여한다는 그런 의미를 크게 두시면 될 것 같습니다.

허정민위원

- 90억원 들여서 향유권을 이런 식으로 운영하면 안되죠.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방금 말씀드렸던 그런 부분은 단순하게 어떤 세입가지고 말씀드린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내용들을 잘 참고하셔서 도자 전시관을 앞으로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더욱더 세부적인 고민이 필요한 시점에 왔을 때 그때 결정을 해서 투자의 결정을 해도 늦지 않다, 이런 이야기거든요. 지금 제가 잘못된 얘기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니죠? 담당 소장님으로서 어떻습니까? 답변 곤란하시면 안 하셔도 됩니다. 이상입니다.

노상익위원장

-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 예, 박정훈 위원님!

박정훈위원

-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간단하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현재 장주원씨 작품에서 40점을 전시한다고 하셨는데 전시할 수 있는 작품 중에서 좋은 것으로 그분 작품이 몇 점이나 있습니까?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저희들한테요?

박정훈위원

- 아니, 현재 장주원씨한테 작품이 있어야 갖다 전시를 할 것 아닙니까?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예, 지금 목록으로 본인이 40종을 해서 주신 겁니다.

박정훈위원

- 아, 주신 것입니까?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예.

박정훈위원

- 그 외의 작품도 있겠죠?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예.

박정훈위원

- 현재 이 작품을 이 시기에 구입을 안 하면 다른 전시관으로나 다른 시·군으로 반출될 염려가 있습니까?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그렇습니다. 현재 많은 학교라든지 그런데서 인센티브를 부여하면서 요구하는 사례는 있다고 합니다.

박정훈위원

- 그렇습니까?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예.

박정훈위원

- 그럼 현재 구입을 안 하면, 바로 이 시기에 구입을 안 하면 목포에서 들어온 작가 작품이 다른 시·도로 나갈 수 있는 상황이 벌어진다는 말씀이시죠?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본인은 옥공예를 저희들에게 판매한다는 것은 아니고 자기 작품을 어떻게 보면 기증형식으로 해서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박정훈위원

- 기증을 해서?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예.

박정훈위원

- 그러면 기증으로 하신다면 이렇게 많은 돈이 안 들어도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그런데 리모델링 시설비가 조금 아까 말씀하신…

박정훈위원

- 좌대나 리모델링 비용으로 해서 그렇게 들어간다는 말씀이십니까?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예, 차광식을 좀 해야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박정훈위원

- 장주원씨하고는 접근은 다 되어 있다는 얘기죠?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저희가 몇 번 만나서 말은 했습니다.

박정훈위원

-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노상익위원장

-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고경석위원

- 아까 한 것은 의사진행 발언이었으니까 용서해 주신다면 한번 하겠습니다.

노상익위원장

- 예, 고경석 위원님!

고경석위원

- 제가 상임위원회에서 이 건을 삭감하자고 제안했던 위원이었기 때문에 이게 좀 오해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보충 설명을 좀 하겠습니다. 지금 접근성이 떨어지니까 장주원 옥공예 무형문화재 전수관이 잘 안 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 그러면 거기를 활성화 하려면 노력을 기하는 것이 우선순위이고, 예를 들어서 문학관도 짓고 카페테리아도 짓고 무화과 정원도 짓다 보면 관광 집적화 단지가 되니까 거기를 조금만 손질하면 접근성이 떨어지는 부분은 커버링이 될 것이다. 그러면 이중적인 지출이 되니까 1억2천만원은 좀 삭감했으면 어떻겠냐? 하는 차원으로 접근을 한 부분입니다. - 그리고 존경하는 김영수 위원님 말씀을 들어보니까 그렇습니다. 95억원이나 되는 엄청난 예산이 투여된 도자전시관을 어떻게든지 좀 활성화시켜야 될 거 아닙니까? - 그래서 허정민 위원님이 어린이 과학관 얘기가 나왔을 때 문화예술계장님이 입암산에 막혀서 관람이 어렵다는 즉흥적인 답변도 하셨지만 그런 차원에서 접근했을 때 연계상승효과로 해서 저는 처음에 그것도 사실 의심을 했습니다. - 옥공예 전시관에 있는 작품이 판매가 안 되니까 그것을 시에 좀 많은 돈을 들여서 물건을 팔고 전시하는 줄 알았더니 그 개념은 아니네요.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예, 그렇습니다.

고경석위원

- 그렇다고 보면 위원님들이 또 나중에 논의를 하시겠지만 그런 부분을 “진수는 저쪽 바로 2백미터 가시면 있습니다.” 하는 그런 안내차원에서 연계상승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부분도 있겠는데, - 처음에 접근하실 때 저희 위원들이 거기를 두 번이나 방문했을 때도 예산편성이 돼 있으면 적극적으로 실행시킨다는 의지나 여러 부분이 좀 결여되어서 충분히 저희들한테 설명을 못해 주셨고, - 그리고 갓바위 종합 개발계획이 되면 접근성도 양호해질 것인데, 1, 2년 안에 되는 부분을 너무 그렇지 않냐 해서 예산편성을 했던 부분이고, 기 삭감된 예산이 부활하고 이런 것은 여러 위원님들의 자의적인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노상익위원장

- 또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 예, 서조원 위원님!

서조원위원

-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뜨거운 감자입니다. 우리 관장님 장시간 굉장히 고생하시는데 도자기 전시관과 옥공예 전시관이 거리에 있어서 접근성이 부족하다 이 말씀이시죠?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그 거리보다는 도로변에서 조금 멀다는 이야기입니다.

서조원위원

- 그렇죠. 그래서 당분간 옥공예를 그쪽에서 전시하고자 해서 그쪽에 그런 부스를 만들겠다는 그런 취지 아니겠습니까?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예, 그렇습니다.

서조원위원

- 처음에 존경하는 고경석 위원님께서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설명을 그런 식으로 해서 나갔으면 우리 위원님들이 이해하기가 더 좋지 않았을까, 저희들이 거기를 감사해서 방문도 해 보고 그래서 잘 알고 있습니다. - 그런데 어떻게 보면 지금 관광객이 목포에 와서 그 전시공간을 둘러보면 너무 많은 것을 볼 수 없고 시간이 많이 소요가 안 되기 때문에 바로 목포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그런 것이 있습니다. - 그래서 그런 전시공간들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 기획총무위원회에서 삭감된 문제입니다. 예결위원회에서 우리 위원님들이 어떻게 해 주실 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잘 판단해서 해 주시리라고 생각하고 하여튼 여기에 대한 충분한 소명자료를 내일 아침까지 해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배포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호

김창호자연사박물관장

- 알겠습니다.

서조원위원

- 이상입니다.

노상익위원장

- 김창호 관장님! 허정민 위원님께서 2건 자료제출 요구를 했습니다. 그것을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 또 서조원 위원님께서 방금 자료제출 요구하신 것도 함께 제출해 주세요. -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 이상으로, 자연사박물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 및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관광문화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께서는 퇴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잠시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 의 사 봉 3 타 ) - 다음은, 기획관리국 기획혁신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 강행백 과장께서는 발언대 앞으로 나오셔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6시 55분 회의중지

17시 07분 계속개의

행백

강행백기획혁신과장

- 연일 계속되는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기획혁신과장 강행백입니다. - 기획혁신과 소관 예산안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 세입예산이나 인건비, 기타 일상적인 경상경비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20페이지입니다. 20페이지 맨 아래 두 번째 줄입니다. 혁신특별정신교육 위탁교육비, 200명을 계획해서 5천만원을 계상했습니다. - 다음은 쭉 생략을 하고 25페이지를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25페이지는 공기관등에 대한 대행사업비입니다. 이 사업은 지방대학 혁신역량 강화사업으로 지원되는 예산입니다. - 목포대학교가 대상학교인데, 내년도 3년차 지원되는 사업입니다. 전자정보가전 인력양성사업에 3천만원, 그리고 다도해 문화콘텐츠산업 양성사업에 2천만원, 그리고 문화관광인력사업에 1천5백만원 계상했습니다. - 다음은 27페이지입니다. 중간 부분에 시정시책추진 연구용역 수수료 3천만원 계상했습니다. 이 예산은 우리시에서 시책하달을 위해서 대학교수나 전문가의 자문을 받을 경우가 생깁니다. 소규모적인 연구 과제를 맡길 때 수수료 성격으로 기재해서 예비비 성격으로 확보한 예산입니다. 3천만원 계상했습니다. - 다음은 28페이지입니다. 맨 아래 국내여비입니다. 국가전문공무원교육원 교육으로 9천9백만원, 그리고 전라남도 지방공무원 교육원 교육으로 3억9천2백만원 계상했습니다. 이 예산은 내년도보다는 전직원 60시간 이상 교육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세출경비로 계상을 하였습니다. - 그리고 맨 아래 기관공통운영 국내여비 6천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런데 상임위원회에서 1천8백만원을 삭감했습니다. 이 여비는 각 실·과에 운영하는 국내여비가 있습니다. 그런데 얘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기획혁신과에서 지원하는 여비입니다. - 29페이지입니다. 특수시책 및 국고확보활동추진여비로 7,680만원을 계상하였고, 단체장, 부단체장 관외여비로 6,144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특정업무수행활동비로 예산담당공무원 특정업무수행 활동비가 있습니다. 이 예산은 상임위원회에서 위임된 금액입니다. - 이 예산액도 우리 시책 추진이나 중앙정부나 국회에 가서 예산확보 활동을 할 때 시장님, 부시장님, 그 수행 직원들이 쓰는 여비입니다. 꼭 확보해 주시기를 부탁말씀 드리겠습니다. - 맨 아래 민간경상보조입니다. 공공보건 의료사업비 목포의료원에 8천5백만원을 국비포함해서 계상을 하였습니다. 30페이지입니다. 기타부담금으로 공공의료진료 부담금 보전 목포의료원에 2억원을 지원하기 위해서 2억원을 계상했습니다. - 그 밑에 민간자원보조입니다. 목포의료원 주차장조성 및 노인전문병원건립 토지 매입비로 670평을 구입하기 위해서 10억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쭉 설명을 생략하고 35페이지를 설명드리겠습니다. - 임차료입니다. 목포권 발전위원회 행사장 임차비 1천2백만원 계상하였습니다. 금년에 제4회 회의를 개최했는데 내년에 제5회 행사를 서울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소요사업비 1천2백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 그 밑에 행사운영비입니다. 목포권 발전전략 수립을 위한 심포지엄 1천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 예산은 우리시와 연구기관, 그리고 방송사가 공동 주관해서 최근 정부가 발표한 서남권 통합 발전 기획에 따른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서 예산을 계상했습니다. 1천만원 계상하였습니다. - 마지막으로 37페이지입니다. 맨 아래 학술용역비입니다. 2020 목포비전 수립 용역 2억원을 계상했는데, 상임위에서 삭감한 예산입니다. 이 예산은 저희 기획혁신과에서 내년에 가장 중요하고 보람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예산을 계상했었습니다. 그런데 상임위에서 설명부족으로 아마 삭감된 것 같습니다. - 이 부분에 대해서 배부해 드린 자료에 의해서 자세하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배부된 자료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본 용역을 추진하게 된 이유는 급변하는 국내외 환경에 적극 대응하여 국제적인 해양관광중심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목포의 비전과 미래상을 제시하고 장기적이고 정책적이고 종합적인 목포의 발전 계획을 수립하여 특화된 비전과 실현방안, 그리고 단계별 추진전략을 마련해서 정책지침서로 활용하고자 추진하게 된 것입니다. - 필요성은 국토종합계획 등 상위계획에 다루지 못한 시 차원의 정책과 사업을 포함해서 우리 지역의 경제, 관광, 사회, 문화 등 각 부문계획을 담고 있는 종합적인 목포 장기, 중장기 발전계획이 현재 없습니다. 그래서 정부 제4차 국토종합계획 수정 계획과 일관성 유지를 위해 2020 비전 수립이 꼭 필요한 시점입니다. - 그리고 기준년도는 2006년 말로 하고 목표 년도는 2020년으로 하여 계획기간의 초기 5개년, 그리고 10개년, 15개년으로 중장기에 추진할 중점사업비를 발굴해서 연차별로 시정계획을 수립하려고 합니다. - 또한 각 과별, 분야별로 학술용역을 산발적으로 추진해서 행정력이 낭비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 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전체사업을 포함해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목포 마스터플랜을 수립함으로써 종합정책지침서로 활용이 가능하여 예산절감 효과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 다음입니다. 그리고 서남권종합발전계획이 정부 정책으로 확정 발표됨에 따라서 정부 정책과 연계한 목포의 새로운 비전을 설정하여 관광, 물류, 투자통상, 지역특화산업육성, SOC 확충 등 우리 지역의 낙후성을 극복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중장기 발전 전략의 마련이 필요합니다. - 그리고 본 사업의 중요한 내역은 시간적인 범위를 2007년부터 2020년으로 하고 공간적 범위는 목포시 정책 방향이 미치는 서남권 지역으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무안, 신안, 영암, 해남 지역이 포함되도록 하겠습니다. - 다음 페이지입니다. 이 용역은 부문별 계획은 도시개발 및 정비, 지역산업 및 기술의 경쟁력 강화, 그리고 동북아 관광 중심지 육성, 환경과 보존 관리, 기타 국제 교류 협력 기반 구축 등 우리시의 전반적이고 종합적인 내용이 포함되도록 하겠습니다. - 그리고 목포 발전을 견인할 10대 핵심 사업과 행정계, 재정계, 투자재원조달계획과 기타 목포 발전계획과 관련된 주요 사항을 포함시키게 된 내용입니다. 그리고 이 사업은 11월 초 용역과제사전심의회에서 목포비전수립 용역비 9천9백만원과 지역경제 중장기 발전 계획 용역 2억원, 관광발전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1억원 요구를 했었습니다. - 그런데 산발적으로 추진하지 말고 예산 절감도 할 수 있도록 2020 비전 용역으로 통합해서 추진하도록 심의가 완료된 사항입니다. 그 사항은 저희들이 설명을 좀 부족하게 해서 삭감된 사항입니다. - 2020 목포비전 수립 용역 사업이 꼭 추진되게 해 주시기를 부탁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이 종합적인 정책 지침서가 나오면 각 실·과에서 적극 활용을 해서 타 용역비가 산발적으로 낭비되는 요인을 저희들이 꼭 막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꼭 확보해 주시기를 부탁말씀 드립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노상익위원장

- 수고하셨습니다. 잠깐 서 계시기 바랍니다. - 기획혁신과 소관 예산은 목포의료원 지방공사 예산도 함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을 하시기 위해서는 목포의료원 지방공사 임재호 관리 부장님도 함께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기획 혁신과 소관 예산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예, 김영수 위원님!

김영수위원

- 30쪽입니다. 중간 부분에 목포의료원 주차장조성 및 노인전문병원건립 토지매입 670평 해서 10억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강성휘 위원님한테 이것을 한번 여쭤보시라고 제가 부탁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토지매입을 하면 10억원이고 또 다시 노인병원을 지으려면 약 60~70억원이 들어가는데 첫 번째 질의는 그렇습니다. - 노인병원을 지을 때는 국고 지원금을 확보할 수 있는가의 여부, 또 이 많은 돈 60~70억원을 들여서 그쪽에 주차장 시설이라든지 이로 초등학교 있는데, 거기에 꼭 해야 될 필요성, 세 번째는 원도심 활성화, 거기도 원도심이 아니라는 것이 아니라 원도심의 활성화 차원이라면 우리가 광동 상가 매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 경제건설에 예산도 세워져 있고, 그것을 사서 리모델링을 하면 훨씬 시간적, 이쪽 원도심 차원에서 접근성이라든지 이런 것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것 같은데 그것에 대한 확고한 의지는 없는가 하는 점, 이 3가지를 한번 말씀해 주시고요, 37쪽에 우리 과장님으로부터 2020 목포비전 수립 용역에 대해서 장황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 그런데 관광기획과, 관광사업과에 제가 설명하는 과정 중에 지금 BK21을 보완하기 위해서 저희들은 기획단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단히 죄송한 얘기입니다마는 기획단을 만들 필요성이, 우리 목포시가 꼭 필요한 일이 있어서 이 기획단에 대한 운영, 관리, 체계, 모든 부분들을 제가 시정질문에 넣어놨는데 또 이게 나오니까 시정질문을 수정해야 되겠습니다. - 그런데 학술용역을 먼저 주기 전에, 이것도 물론 굉장히 중요한 일이겠습니다마는 자문단이라든지, 2020년까지 민간자본해서 우리가 22조 발표를 했으니까 이것을 하기 전에 기획 혁신단을 한번 만들어서 이런 학술 용역을 또 준다면 더욱더 바람직하지 않겠는가 하는 점입니다. 이점에 대해서 아까 의료원 과장님과 우리 기획혁신과장님 두 분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행백

강행백기획혁신과장

- 먼저 주차장 조성 및 노인전문병원 건립 토지 매입비에 대한 질의사항으로 국고 지원을 확보할 수 있느냐 여부를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정부에서는 고령 사회에 대비해서 각 시·군별로 계속 노인전문병원을 권장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 그리고 보건복지부 노인요양운영팀에서 적극 권장하고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이것은 저희들이 충분히 국고를 확보할 수 있고, 또 여기에 따르는 정부보조지침에는 국비 50%, 그 다음에 지방비 50% 확보를 할 수 있다고 자신하고 있습니다. - 그 다음에 노인전문병원에 대한 건립 필요성은 제가 지금 노인전문병원 건립 계획이라고 해서 이 예산안 보충자료를 한부 드렸습니다. 거기에 저희 사업의 필요성은 현재 노령인구가 지역 내에 증가해서 노인성 질환자가 급증하고 있으나 우리 목포권 내에서는 공공의료기관을 실현 및 수용시설이 절대 부족한 실정입니다. - 또한 저희들이 공간 리모델링 공사를 6개월 동안 하기로 당초 예약이 되어 있습니다마는 그에 따른 수입액이 한 17억원 정도 적자 발생이 예상되기 때문에 그에 따른 대체 시설이 필요하고, 특히 의료원의 만성적인 적자 해소와 절대적 부족으로 인한 주차 시설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주차장 조성과 종합병원 병설 노인 전문병원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 또한 전국의료원 대부분이 고령사회에 대비해서 공공성과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는 이 노인전문병원을 병설로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는 처지이고 또한 노인성 질환 특성상 각종 질병이 수반되므로 대부분 종합병원이 수익성이나 이런 공공성 보장 차원에서 노인전문병원을 병설로 운영하기를 원하고 있는 추세, 이런 필요성에 따라서 노인전문병원을 건립코자 할 계획을 했습니다. - 그 다음에 원도심 활성화 차원에서 광동상가 등 원도심으로 노인전문 병원을 유치할 수 있는 방안이 어떠냐 하는데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저희들이 노인전문병원 건립을 시작하면서 원도심에 우리 의료원 인근부지하고 그 다음에 광동상가 또 지금 초원 실버타운, 이런 3가지 안을 검토했습니다. - 검토를 한 결과 광동상가를 매입해서 노인병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은 충분히 검토를 했으며, 현재 그 광동상가를 리모델링해서 병원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그러나 아마 현 의료원을 분원 형태로 운영을 해야 될 처지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현재 있는 의료원하고 그 다음에 별도로 노인전문병원하고 상당한 거리가 떨어졌기 때문에 모든 인력이나 의료장비 모든 면에서 다시 별도 운영해야 되는 그런 과다한 투자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 그리고 광동상가 물론 주차장을 다시 확보하면 되겠습니다마는 현 상태에서는 주차장이 물론 새로 노인병원을 짓는다고 했을 때는 좀 협소하죠. 그리고 환자 유치 면에서 현재 원도심을 보면 옛날에 공공병원이 있었던 적십자 병원이라든가, 노동병원, 적십자 병원은 현재 운영이 어렵기 때문에 폐쇄되어 있죠. - 그리고 노동병원도 적자 경영을 면치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환자유치가 어렵고 그 다음 진료환자 감소에 따른 수익 감소가 예상됩니다. 특히 현재 의료원 자리는 아마도 내년 하반기 때 그 앞에 한 1천4백 세대의 아파트가 들어선다고 하면 거기에 따른 일정 규모의 시설을 갖춘다면 상당히 그 자리에서는 수익성이나 공공성이 어느 정도는 보장되지 않느냐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 그리고 만약에 이 의료원 전체를 이전한다고 했을 때는 현 의료원 부지에 대한 또 다른 공동화 현상이 발생될 수도 있고, 또 우리 국고지침에는 현재 의료원을 옮기는 추세에서는 7천평 이상을 우리 시비로 해서 확보해야 만이 국비를 지원해 주는 사항이 되기 때문에 최소한의 비용을 투자해서 어떻게 의료원의 적자를 면해 볼까 하는 그런 차원에서 노인병원을 건립하게 된 것입니다. - 그리고 초원실버타운도 구 초원호텔을 매입하는 방안을 검토했습니다마는 거기는 현 의료원보다 규모가 작고 또 종합병원으로서는 활용이 부적당합니다. 그리고 노인병원으로는 가능하나 건물코너 매입해서 다시 총체적인 리모델링 개보수를 해야 되기 때문에, - 그 또한 비용이 과다 투자로 현 의료원 부지 인근에 활용해서 지었을 때는 상당히 수익성이나 공공성을 확보할 수 있겠다 해서 하고, 또 현재 매입하고자 하는 예정부지가 의료원보다 낮기 때문에 최소 지하 1, 2층 정도 주차장이 나오지 않겠느냐? 그래서 지하는 주차장으로 지상은 병원을 건립해서 활용코자 해서 계상하였습니다.

김영수위원

-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지금 670평을 10억원에 산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평당 가격이 그렇게 되면 약 150만원 정도 되는데, 맞죠?
행백

강행백기획혁신과장

- 예.

김영수위원

- 너무 과다하게 계산되지는 않았습니까? 저희 용당동에 있는 것을 봐도 1백만원도 지금 못 주고 있는 편인데, 아무리 시에서 매입한다고 해도 그것을 150만원씩 주고 매입한다면 너무 과다한 계상인 것 같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백

강행백기획혁신과장

- 저희들이 어느 정도 인근 토지 시가나 공공토지 매수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 보면 현재 우리가 사고자 하는 부지는 주택가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지장물이나 그런 것을 평가했을 때는 어느 정도 가격이, 물론 현 시가로는 조금 과다하게 계산될 수 있습니다마는 전체적인 보상 평가를 했을 때는 그 정도 가격이 나오지 않냐? 그래서 계상을 한 것입니다.

김영수위원

- 죄송합니다. 670평 안에 우리 한옥집이 몇 개 있고, 양옥집이 있죠? 몇 세대를 사야 됩니까?
행백

강행백기획혁신과장

- 현재 건물이 12동 있습니다. 12필지에 12동 있습니다. 명문약국 뒤로 순수한 주택지로만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은 현재 다 한옥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영수위원

- 과장님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한번, 물론 파시려는 분, 수용 당하는 사람들의 마음이야 더 많이 받고 싶어 하겠지만 지금 목포의 한옥집은 토지, 건물에 대한 것은 평가가 거의 안 되고 있지 않습니까? - 다만 대지로서밖에 평가를 안 해 주고 있는 것인데, 굳이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무슨 조치가 있겠습니까마는 한번 고뇌해 보시기 바랍니다.
행백

강행백기획혁신과장

- 예, 잘 알겠습니다.

김영수위원

- 이상입니다.

노상익위원장

-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차피 의료원에서 감정해서 사야 되죠?
행백

강행백기획혁신과장

- 예, 그렇습니다.

노상익위원장

- 감정가격에 의해서?
행백

강행백기획혁신과장

- 예.

노상익위원장

- 계산할 때 지금 지가고시와 건물 고시 내용 연수를 파악 안 해 봤어요?
행백

강행백기획혁신과장

- 그 정도 파악해서 됐습니다.

노상익위원장

- 대략적인 것은 알았습니다. 그것은 어차피 감정에 의해서 하니까 지가고시와 건물의 내용 연수에 비례해서 검토해야 될 걸로 생각이 됩니다.
행백

강행백기획혁신과장

- 잘 알겠습니다.

노상익위원장

-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 예, 조요한 위원님!

김영수위원

- 다음에 질의했잖아요, 제 질의 다 끝나고…

노상익위원장

- 김영수 위원님! 계속 진행해 주십시오.
행백

강행백기획혁신과장

- 김영수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BK21을 보완하기 위한 해수 뭐 기획단에 의해서는 저는 아직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파악을 한번 해 봐서 우리시 정책과 연계될 수 있는 방안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 서남권 목포종합발전 계획은 현재 우리시에서 추진 위원회와 실무 위원회 그리고 태스크포스팀 구성은 완료를 했습니다. 내일부터 첫 회의로 공식 활동이 시작됩니다. 그래서 많은 정책들을 만들어 낼 계획입니다. - 위원회와 태스크포스팀 활동 결과가 나온다면 2020 목포 발전비전과 연계해서 좋은 계획이 수립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추진과정을 수시로 시의회에 보고하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영수위원

- 감사합니다. 제가 의원이 돼서 항상 안타까운 부분이 무슨 사업을 하실 때 의회에 먼저 보고를 안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의회는 의회대로 좀 소외감도 받고 이게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겠고,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해 버립니다. - 그래서 이런 충분한 설명과 검토가 먼저 되어 있다면 이런 좋은 용역을 하신다는데 우리 기획총무위원님들이나 누가 마다하실 분이 있겠습니까? 예산을 세우시는 부서에서는 이런 설명을 충분하게 해 주시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행백

강행백기획혁신과장

-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노상익위원장

-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 예, 조요한 위원님!

조요한위원

- 수고 많으십니다. 조요한입니다. 저는 평소에 강 과장님과 임 과장님을 보면 늘 기분이 좋습니다. 늘 열심히 하는 것 같고, 우리 임 과장님은 제가 의료원을 여러 번 가 봐도 너무 열악한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고군분투 하고 계시는 것 같아서 고생하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요, 제가 오늘 여기서 말씀드리는 것은 사심이 없다는 것을 미리 밝혀 드립니다. - 아까 강 과장님이 말씀하실 때요, 태스크포스팀 위원회 서남권 발전기획과 관련해서 하신다고 하셨는데 총리실에 설치되는 기획단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행백

강행백기획혁신과장

- 우리시 자체 추진위원회하고 실무위원회, 태스크포스팀 구성을 하겠습니다.

조요한위원

- 그러면 어떻게 보면 거기서 2020 목포 비전 수립에 대해서 많은 내용들을 연구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일단은 그것을 떠나서요, 저는 2020 목포 비전 수립용역을 하는 것에 대해서 정말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하느냐 안 하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훌륭한 결과물들을 이 용역을 통해서 산출해 내느냐가 관건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 무슨 얘기냐 하면, 이번에 대통령 오신다고 그러니까 저도 막 끼워 달라고 떼써서 식사 자리에 끼어서 무안까지 쫓아갔습니다. 거기서 잘 아는 사람, 잘 모르는 비서관들 일부러 아는 척 하면서 얘기를 했습니다. “아니, 대통령이 오늘 선물 들고 오신 게 2020년까지 22조원을 뿌리겠다는 얘긴데, 그것은 좋습니다. 그런데 그 예산의 90% 이상을 민간투자로 흡수를 하겠다는 얘긴데, 거기에 대한 대책이 뭡니까?” 그러니까 제 테이블의 분위기가 찬물 끼얹는 것같이 이렇게 돼 버렸거든요. 그런데 저는 그 얘기는 꼭 하고 싶었습니다. - 지금 BK 사업 같은 경우도 민자로 끌어들이려고 그랬는데 민간부분에서 가면 갈수록 관심을 안 갖지 않습니까? 그런데 과연 이 사업에 대해서 얼마나 민간자본들이 관심을 가질 것인지, 저는 그에 대한 구체적인 근거라든지, 지자체는 그런 테크닉이 떨어지기 때문에 그런 것들에 대한 노하우를 가르쳐 주지 않고서는 중앙정부에서 지금 발표하는 것, 이것 또 다시 지역주민들에게 사기라고 우롱 당할 수밖에 없다는 얘기를 했었거든요. - 그랬더니 답변 나온 게 일단은 그 부분에 대해서 내용이 충실하지 못하다는 것에 대해서 공감을 한다, 시인을 한다면서 얘기한 게 총리실에 그 대책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획단을 만들겠다는 것이거든요. - 그러니까 이미 알고 계실 텐데, 언론에서 벌써 나오고 있더라고요. 좀 예의 주시하시고 그런 흐름과도 맞춰가면서, 이것은 어차피 중앙에서 지원을 하겠다는 계획이니까요. 그렇게 하셨으면 좋겠는데 아까 모두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 내용이 중요하다는 것이… - 좋습니다. 지금 노인전문요양병원 짓겠다는 것인데, 목포시 노인전문요양병원 필요합니다. 구체적인 근거를 들이대지 않더라도 여기에 앉아 계신 모든 위원님들, 그리고 지금 시 집행부에서 일하시는 공무원분들, 목포시의 복지수준이 만족할만한 수준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그리고 노인전문요양병원 얘기가 나왔으니까 말인데, 노인복지에 대해서 만족할만한 수준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감정적으로 거기에 대해서 공감을 못하시죠. 전혀 안 그렇거든요. 그런데 지역사회복지계획 5개년이라는 것이 있죠. 그거 작성해서 올리면 전남도에서 종합해서 보건복지부로 올리지 않습니까? - 보건복지부에서 어제 평가가 나왔습니다. 장관이 직접 발표하더라고요. 그 얘기 듣고 병원에 누워 있다가 벌떡 일어났습니다. 전국 수많은 지자체가 A, B, C, D로 등급을 평가받는데요, 60점 이상 매우 우수한 A 그룹에 총 점수 평가를 받았습니다. 전남 목포시 축하할 만한 일입니다. - A급, 매우 우수랍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게 뭐냐 하면, 복지총괄, 행정혁신, 노인복지, 아동복지, 장애인복지, 청년복지, 의료급여, 이게 쭉 있는데 이 분야 중에서 노인복지가 우리나라 전국에 있는 지자체 중에서 최우수 지자체라고 평가를 받았습니다. - 무슨 얘긴가 하면요, 좋습니다. 이거 하면 인센티브도 나옵니다. 그 인센티브 얼마 안 되지만 평가 잘 받으면 인센티브도 나옵니다. 그것까지는 좋은데요, 제가 그 지역사회복지계획이라는 것을, 그 몇 백 페이지에 이르는 것을 갖다 이번에는 그것과 관련해서 얘기를 하고 싶어서 꼼꼼히 이제까지 살펴봤었거든요. - 제가 이것 가지고 시정질문을 할까 생각했었는데 어떤 차원에서 보면 제가 미리 힌트를 드리는 겁니다. 그 지역사회보건복지계획이라는 것도 보면 그거 용역 주셔서 한 것이거든요. 목대에서 그것을 하셨더라고요. - 이런 것처럼 돈 들여서 용역 한 건데, 그 5개년 복지계획이라는 게, 이 지역사회복지계획이라는 게 우리 목포시나 어디 가 보면 통계치 자료에 나와 있는 것을 쭉 인용해 놓고 결론은 어떤 복지문제든지 별로 문제 없습니다. 괜찮습니다. 지금 만족하는 수준입니다. 다 그 결론들밖에 없습니다. - 이걸 목포시에서 보건복지계획이라고 해서 올렸습니다. 그렇게 올라가니까 평가가 결국은 이렇게 나온 것 같습니다. 임 과장님이 이것 가져오셨죠. 다른 위원님들한테 주시기 전에 다들 아시는 사실이니까, 보건복지부 올라가서 얘기 좀 해 달라고 해서 그 자료가지고 오셨을 때 전문요양병원 뿐만 아니라 이것 가지고 진짜 각고의 노력을 해야 되겠다고 마음을 단단히 먹고 있었습니다. - 그리고 제 나름대로 그 지역사회복지계획을 보고 참고를 하려고 했는데, 이것 가지고는 예산을 따 올 수 있는 설명의 근거가 너무 모자라기 때문에 제가 따로 자료를 수집하고 검토하고 있었습니다. - 그런데 상황이 이렇게 돼 버리니까 이 결과 가지고는요, 목포시에서 이미 올린 향후 5개년 계획안에 다 만족스러운 수준이라고 평가되어 있는데 제가 올라가서 아무리 얘기해 봤자 예산이라는 게 근거를 가지고 집행되는 것인데, 저는 이러면 노인전문요양병원 진짜 지어져야 되는데요, 거기서 확장을 하건 다른 데로 옮겨가든지 저는 이런 상황에서는 예산 따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 다른 얘기가 아니라요, 이미 그 이전에 여러 가지 용역이라든지 이런 것을 봤을 때도, 물론 가끔가다 훌륭한 용역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있는 것을 봤습니다. 그런데 2020 목포비전을 수립한다는 이 용역 자체도 이런 식으로 된다면 어떻게 보면 우리는 늘 젖어왔던 그런 관행처럼 일을 해서 가져올 수 있는 예산들도, 그리고 우리가 충분히 해 낼 수 있는 어떤 지원들도, 받을 수 있는 지원들도 저는 우리가 스스로 놓쳐버릴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 그래서 지금 이 돈 들여서 비전수립 하는 거 국가에서도 2020년까지 여기에 대규모 투자를 하겠다고 그러니까 그것을 분석해서 어떻게 거기서 많은 내용물들을 가져올 수 있을까? 고민하는 건 중요한데요, 그렇지 않고 지금처럼 할 거라면 이것보다 더 훌륭한 마스터플랜을 그리겠다고 욕심을 가져도 저는 효과 없다고 봅니다. - 그래서 정말 강조 드리고 싶습니다. 하고 안 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좀 진지하게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회의 내내 하면서도 여러 번 얘기를 참았는데요, 다른 부서에서도 마찬가지인데, 늘 해왔던 관행대로 업무에 대해서 접근하는 경우들을 너무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 - 그런데 더더군다나 우리 미래에 대한 비전을 계획하고 수립하고자 하는 것은 이런 식으로 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지금 이 결과를 보고, 그리고 이 뒤에 숨어있는 우리의 안일한 태도라고 그럴까요? 어떻게 보면 우리 모두가 질타 받아야 될 사실인데, 그래서 저는 아까 김영수 위원님 말씀하실 때 정말 바른 지적을 하셨다고 봅니다. - 그렇기 때문에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만, 얘기가 그렇습니다. 그런데 자세한 얘기는 차후에 하기로 하고요, 회의석상이니까 이 정도로 갈음하는데 정말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당부 드립니다. 우리 손잡고 정말 괜찮은 내용들을 강구해서 우리가 악 쓰지 않고 떼쓰지 않더라도 명분이 여기에 있기 때문에 예산이 자연스럽게 흘러올 수밖에 없게 그런 그림들을 만들어 봤으면 좋겠습니다. - 이번에 국가 예산 다 줄어들 때 같은 전남인데도 여수에서는 2천억원 증액시켜서 예산을 따 갔습니다. 왜 어떤 배경에서 그렇게 됐는지는 제가 여기서 자세하게 설명은 안 드리겠습니다. 저는 우리 목포시도 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좀 힘을 모아주셨으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노상익위원장

-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 이상으로, 기획혁신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 및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다음은, 공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 김준철 과장께서는 발언대 앞으로 나오셔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준철

김준철공보과장

- 안녕하십니까? 공보과장 김준철입니다. 연일 의정활동 하시느라 고생들 많으십니다. - 저희 공보과는 주 업무가 언론 매체를 통해서 시정이라든가 의회소식을 홍보하고 있는 과입니다. 그래서 금년도 예산도 목포시의 밝은 이미지 창출과 또 목포에 많은 손님이 오도록 하는데 최소한 경비로 예산을 편성했음을 말씀드립니다. - 41쪽, 일시사역인부임은 생략하겠습니다. 42쪽입니다. 일반운영비 중 일반수용비는 부서운영에 필요한 복사기로서 생략하고, 가운데 보면 시정시책추진 광고료입니다. 지금 저희 시에 출입하고 있는 신문만 해도 40여개가 있습니다. 거기에 따른 시책 광고, 축제라든가, 투자, 관광 등을 1년에 한번 정도하는 풀 경비입니다. 5천만원 계상했습니다. - 그 밑에 공고료 5천만원은 각종 사업을 하면서 과별법의 보상이라든가 또 대규모 사업에 대해서는 신문에 공고토록 하기로 했습니다. 이것도 풀 경비로 저희 과에서 5천만원 계상했습니다. - 그 밑에 행정관서용 신문구독료는 시장님실이라든가 부시장실, 저희과, 감사실, 국장님실에 들어가는 신문료를 최소 경비로 편성했습니다. 그 밑에 주부명예기자 신문구독은 우리시의 명예 주부기자가 38명 있습니다. - 이분들이 무료로 봉사활동을 하시기 때문에 신문 일간지를 한 부씩 보내주면 좋지 않겠냐 해서 금년에 처음으로 신문구독료를 편성했습니다. 다음 43쪽, ENG 카메라라든가, 사진기는 기존 장비에 들어가는 소모품이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 가운데 보면 “움직이는 영상, e-뉴스레터 제작 방영”입니다. 이것은 금년 신규 시책사업인데요, 주요 시정이라든가 의정 소식, 또 시민이 알아야 할 생활정보 등을 영상 뉴스로 제작해서 시 홈페이지라든가 저희 지역의 지역 케이블 방송사가 있습니다. 이런 방송사에 주1회 정도 약 5분용의 비디오를 제작해서 수시로, 1일 4회 이상 방영할 경우로 5천만원을 계상했습니다. - 기초질서 지키기 시민 캠페인 자막광고입니다. 쓰레기 무단투기라든가, 무단 주정차, 또 친절 등 위급한 생활에서 시민이 꼭 알아야 될 사항을 TV 연속극 나올 때 자막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풀 경비로 해서 2천만원 계상했습니다. - 마지막 43페이지를 보면, 수도권 지하철 동영상 광고입니다. 지하철 3호선 TV 모니터에 광고를 하는 것입니다. 예결위로 위임이 됐는데요, 지금 지하철 3호선은 종로라든가, 강남, 일산, 분당 등 주요 수도권을 통과하며 1일 이용객이 한 104만명 정도 됩니다. 그래서 지하철 내 TV에 저희 시책을 강구하는 사업입니다. 꼭 반영되도록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 다음 45페이지 귀성객 및 시방문객 시정 홍보 투명홀더 제작입니다. 예결위에서 5백만원이 삭감됐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귀성객이라든가 시방문객 또는 청소년들에게 배부해서 최소한도로 절약해서 제작하겠습니다. - 다음은 49쪽에 자산 및 물품취득비입니다. 첫 번째 것, 저희들이 견적서를 배부해 드렸습니다마는 TV 카메라 6미리짜리입니다. ENG 카메라라고 하는데요, 현재 저희들이 1대를 보유하고 있어서 만약 이상이 있었을 때는 대체장비가 없어서 상당히 당황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특히 내년에는 저희 시 방침이 중국 등 투자유치를 많이 하게 되는데 다른 나라는 별 문제 없습니다마는 중국은 대형카메라를 출입국 하는데 가지고 갈 수가 없습니다. - 그래서 고장시 대체로 쓰고 또 중국이라든가 해외에 갔을 때 가져가기 위해서, 견적서 보시면 있습니다마는 727만원을 이보다 더 좋은 장비도 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도 한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 두 번째 비디오 편집기는 이 카메라를 구매함에 따라서 같이 딸려가는 장비입니다. 345만원 편성했습니다. 밑에서 두 번째 디지털 카메라는 현재 수동 카메라 2대, 디지털 카메라는 1대가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있는 것이 화소 수가 6백만 화소입니다. - 그래서 이 사진기로 현재 것을 찍으면 확대 인화했을 때 화질이 깨져서 언론기관에서 상당히 저희 사진을 찾는데 애로 사항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화질을 한 120만 화소로 높여서 저희들이 구입하려고 합니다. - 왜 저희들이 니콘으로 했느냐 하면, 현재 있는 수동 카메라와 렌즈를 같이 쓸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캐논 같은 사진기는 아무래도 고가이고 그래서 예산 절감 차원에서 기존에 있는 렌즈를 활용하기 위해서 니콘으로 해서 510만원짜리를 편성했습니다. - 마지막 TV는 저희 과에 TV가 2대 있습니다. 내구연한도 지났고요, 또 그것도 현재 방송사가 공중파만 해서 3개가 있고요, 또 지역 케이블에 있어서 동시에 우리가 시청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최소한도로 해서 34만원짜리 2대를 계상했습니다. 이것은 예결위로 위임된 사항입니다. - 저희 과는 홍보 업무를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위원님들께서 원안대로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노상익위원장

- 수고하셨습니다. 잠깐 서 계시기 바랍니다. - 공보과 소관 예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예, 김영수 위원님!

김영수위원

- 위원님들 대단히 죄송합니다. 연일 의정 활동을 하시는데 제가 경제건설위원회에 있다 보니까 기획총무 내용은 자세한 사항을 몰라서 자꾸 이렇게 질의를 하게 됩니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 과장님, 43페이지를 한번 봐 주시기 바랍니다. 중간 정도에 움직이는 영상 e-뉴스레터, 그 다음에 바로 밑에 지방방송사 시정홍보 광고제작이라고 해서 5천만원씩 되어 있는데, 움직이는 영상 e-뉴스레터를 하면서 연4회에 걸쳐서 주요 시정이라든지 기타 등등을 시 홈페이지를 통해서 만들어서 제작 방영을 하겠다는 내용이고, 밑에도 시정 홍보 광고제작을 한다고 했는데 이 2개가 이중적인 예산이 아닙니까? 한번 얘기 해 주십시오.
준철

김준철공보과장

- 예, 김영수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 첫 번째 움직이는 영상 e-뉴스레터는 저희들이 단독으로 동영상을 제작해서 지역 케이블 방송사에도 송출하고 또 시청 홈페이지에도 게시가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 뉴스를 보려면 클릭만 하면, 돌아가면서 찍으면 고정적인 홍보가 되고 있는데 앞으로 동영상으로 제작했을 때는 동영상으로 나오고요. - 또 현재 우리 지역 케이블 방송 명칭은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마는 그 방송사에서 저희 내용과 똑같은 내용을 1일 4회 계속 홍보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지방 방송사는 공중파 방송을 말합니다. - 그래서 e-뉴스레터 제작은 그 방송국에서 저희들이 금년에 한번 했습니다마는 방송 자체 프로그램으로 뉴스 진행하기 전에 1일에 한 4회 정도 광고하는 내용입니다. 위의 것과는 다릅니다.

김영수위원

- 그러면 위의 것은 유선 방송이고, 밑에 것은 공중 방송이다. 그렇게 받아들여야 되겠네요. 그런 내용이시죠?
준철

김준철공보과장

- 예, 그렇습니다.

김영수위원

- 내용은 거의 비슷하겠는데요.
준철

김준철공보과장

- 내용은 그 시기에 따라서 상당히 차이는 있지요.

김영수위원

- 그런데 위의 내용은 제작비와 제작 방영비까지 포함된 거죠?
준철

김준철공보과장

- 그렇습니다.

김영수위원

- 그리고 밑에는 KBS나 MBC, 자기들이 제작해 준 것이고요?
준철

김준철공보과장

- 예, 그렇습니다.

김영수위원

- 위는 목포시에서 제작한 것이고요?
준철

김준철공보과장

- 예, 그렇습니다.

김영수위원

- 잘 알겠습니다. - 이상입니다.

노상익위원장

-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 예, 허정민 위원님!

허정민위원

- 42쪽 주부명예기자 신문구독료와 48쪽에 주부명예기자 시정홍보 및 목포세일즈 활동비 민간보상이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목포세일즈 활동비 민간보상액이 한 사람당 만원씩 책정해서 현실적이지 않으면 여기에 2만원씩 한다든가 해서 의회에 보고를 하시는 게 맞지 신문 구독료로 해서 1만원을 더 책정했다는 것은 지금 시대적인 흐름에 봐서도 맞지 않거든요. 그리고 이분들에게는 왜 신문 구독료가 1만원입니까?
준철

김준철공보과장

- 일간지를 기준으로 해서 월 만원입니다.

허정민위원

- 그래서 현재 다시 우리시가 이런 형태로 신문 구독료를 일반 시민들에게 지원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좀 맞지 않다는 생각을 합니다. 명예기자 부분의 활동 실적과 비교해서 이분들에게 민간 보상액이 좀 적으면 그걸 현실화시키는 노력을 해야지 이런 식으로 예산을 편성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 그리고 시정홍보단 국내홍보활동 민간보상이 작년에도 좀 문제가 됐던 것 같은데 이것을 한 사람당 6백만원씩 주겠다는 것 아닙니까?
준철

김준철공보과장

- 그것은 아닙니다.

허정민위원

- 그러면 20만원 곱하기 10명을 30회 해서 주겠다는 것은 한 사람당 6백만원이지 않습니까?
준철

김준철공보과장

- 그것은 저희들이 예산을 표기할 때 기법이고요, 보면 활동조로 한 46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때 가고 어느 때는 안 가고, 전체 갈 때도 있고, 안 갈 때도 있기 때문에 표기상 그렇게, 그 정도 소요가 되고요, 한분한테 의무적으로, 정액적으로 그렇게 나가는 것은 아닙니다.

허정민위원

- 우리 공보과의 42쪽부터 43쪽까지 보더라도 광고와 관련된 예산이 시책추진 광고료 5천만원, 공고료 5천만원, 또 e-뉴스레터 5천만원, 기초질서지키기 시민캠페인 2천만원, 자막방송사 시정홍보 광고제작 5천만원, KTX 모니터 동영상 1억3천만원, 수도권 지하철 3천3백만원, - 이런 식으로 각종 편성이 되면서 여기에 충분하게 포함이 되어 있을 텐데도 불구하고 시정홍보단 국내홍보활동 민간 보상비를 계속 책정하는 것은 맞지 않다, 기자분들에게 돈 얼마씩 주고 홍보하시겠다고 하는데 이분들이 우리 목포시 홍보를 어떻게 해서 어떤 효과를 가져왔는지 구체적으로 나온 자료 하나라도 있습니까?
준철

김준철공보과장

- 저희들이 매일 신문을 스크랩 하고 있습니다마는 홍보 효과라 함은 제가 모두에 말씀드렸던 대로 받고 잘 되고 있다는 것으로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십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정민위원

- 시가 없앨 예산들은 과감히 정리를 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노상익위원장

-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 이상으로, 공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 및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오늘은 기획관리국 소관 기획혁신과와 공보과까지 마치고, 내일 12월 5일 수요일 10시부터 또 2007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예산안 제안설명 청취 및 질의·답변을 하겠습니다. - 조성평 기획관리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께서는 퇴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1항 “2007년도 목포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중 기획총무위원회 소관 예산안에 대한 1일차 제안설명 및 질의·답변의 건” 종결을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 제3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부터 기획총무위원회 중 기획관리국 소관 세정과, 회계과, 정보통신과, 주민복지국 및 보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동안 수고하셨습니다. - 이상으로,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 산회를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출석위원수 : 12명 ◇출석위원 강성휘 조성오 이기정 김영수 박정훈 서조원 노상익 고경석 전경선 허정민 조요한 최석호 ◇출석공무원 부시장 이종범 관광문화국장 박병욱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윤인영 문화예술회관관장 탁상량 자연사박물관장 김창호 감사담당관 김윤식 관광기획과장 김치중 관광사업과장 김삼명 문화예술과장 박재옥 체육지원과장 김찬익 기획혁신과장 강행백 공보과장 김준철 ◇출석사무국직원 전문위원 김도복 담당자 유정헌 속기사 정은미 목포시의회회의규칙 제59조 제3항의 규정에 의거 서명 날인함. 특별위원장 노상익(인)

17시 59분 산회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